팬핃ㄱ

개그캉시켜주셈2011.09.24
조회37

 

 

 

 

"너왜그랬어"

 

갑자기 추워진날씨에 대비하지못하고 반팔만입은너는 정말 몸만큰애기다

하나부터열까지 나한테 의지하고 이것저것물어보고 행복한순간은 한순간이라고 일상처럼

느껴졌던 그일이 지금은 아주 머나먼 추억처럼 잘기억나지도않아

 

아무표정도 담기지않은 처연한척하는 너의 눈도그리워지겠지 아침마다 너의 부산스러운 목소리가

그리워지겠지 그리고 지금처럼 너의 부족한모습도 그리워질지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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