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남동생이 나버리고

개그캉시켜주셈20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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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만 낚시터감

 

낚시터 가는지도몰랐슴... 아침에일어나니까 식탁에 오천원있길래

아빠한테전화하니까

 

 

'엄마랑 동생이랑낚시터간다 오천원은 수고비 '

 

 

 

 

그래서오늘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