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가 노래를못한다고??누가그럼?ㅋ(영상,사진有) ★★★

올캉20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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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실시간톡 유노윤호욕하는 많은사람들이 이거보고좀 깨닳았으면좋겠네요

이영광을 동방신기와카시오페아에게돌립니다:)

 

윤호가..팬 아닌분들은 잘 모르시는데 호르몬 이상으로 어릴적 목수술을 받았어요

 

그래서 원래 집안이 성악가(테너)쪽 집안이어서 윤호가 어릴적에 대회나가서 수상도 할 정도로

실력이 좋았는데 급작스럽게 목수술로 아예 목소리를 잃었어요

 

 원래 목소리를 잃어버렸고 변성기도 없었구요..

 

지금도 그래서 목을 보면 아담스 애플도 없구요

 

가수의 꿈도 포기하려 그랬는데 보컬선생님께서 가망이 있다그래서 계속해서 데뷔를 하게됐는데 자기도 자기가 모자란걸 많이 알아서 그걸 채워나가려고 부단히 노력중이에요..

 

2006년에도 재발을 해서 콘서트를 해야되는데 리허설까지도 목소리도 안나와서

 

 글로 대화하고 겨우목을 치료 말고 마비시켜서 콘서트를 진행하고 

 

 I'll be there이라는 곡을 2007년 일본 투어 Five in the black에서 불렀는데 거기서 애드립도 윤호의 원래 음색을 보여줄수있는곡이에요

 

 

재발가능성도 있어서 큰소리내는게 어렵고 목을 쓰는거 자체가 어렵대요.

  근데 윤호는 데뷔후에도 재발에서 목에서 코까지 염증들이 50개정도가 타고 올라가서 호흡곤란이 온적도 있어요.

  그것도 라이브 콘서트 도중에..

  하지만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싶어서 도중에 포기하지않고  목을 마비시키는 주사맞고 다시 무대에 올랐습니다.

 

 

윤호요, 아카펠라의 저음을 내기위해 토할정도로 연습했습니다.

 

억지로저음내보세요 구역질나요

 

 

그리고..편견이라는게 좀 무서운것같아요 유노윤호가 잘하는걸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아예 그렇게 보시는분들도 많은것같아요

 

전 그걸 보고 놀란게.. 올해 도쿄돔에서 Kiss the baby sky란 노래를 불렀는데 모 남성 커뮤니티에 그 글이 올라왔는데

 

후렴구를 혼자 부르고 있는게 윤호인데

 

"지금 부르고 있는 멤버 누구죠?" 라는 질문에 "영웅재중이네요"

 

"역시 동방신기는 시아준수 영웅재중 잘하고 믹키유천 최강창민 중간은 가고 유노윤호는 바닥이죠 ㅋㅋ"

 

이런 댓글이였어요.. 분명 윤호혼자 노래를 부르고있었음에도요 게다가 동방신기의 노래는 화음이 많이들어간 노래에요

 

사실상,고음이 가장 내기힘들다고 알고있지만 더 안정적이게 부르기 힘든건 저음이에요

 

고음만 있으면 음이 불안정해져서 고음파트에 코러스가 깔리는 이유도 그중하나이구요

 

그런음을 밑에서 끌어주는것이 윤호에요

 

고음을내는뱃심보다 저음을 내는 뱃심이 더 만들기 힘들다고 합니다

 

고음을 잘내는 가수는 많이도 저음을 잘내는 가수는 많지않다는말이 나올정도니..

 

심지어 저음을내는 뱃심은 어느정도 타고나야하고, 타고났다해도 노력을 하지않으면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윤호는요, 자신의 목소리에 제약이있기 때문에 성량,발성같은 컨트롤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요

 

노래를 들을때는 아무생각없이 지나친 목소리들이 라이브 무대를 볼때는 윤호라서 놀랄때가 많아요

 

보통 유노윤호 하면 저음의 목소리를 생각하지만 얇고 고운목소리로 뒤에서 멤버들을 받쳐줄때도 굉장히 많기때문이에요.

 

윤호가 목소리에 제약이 있다는걸 본인도 알기때문에 그 외에 성량이나 발성같은 자신이 컨드롤 할수있는걸 굉장히 신경쓰고 있어요.

 

동방신기의 라이브 무대때 준수 다음으로 윤호가 가장 안정적인 멤버이기도 하구요..

 

이건 솔직히 말로는 설명이 안될것같아요 개인마다 느끼는게 다르고 생각하는게 다르니까요..

 

앞으로 윤호가 보여줘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노래는 '부른넋' 이아니라 '들려드리는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정윤호-

 

 

 

노래할 때가 가장 멋있는 가수 정윤호를 응원합니다

 

 

 

★Always keep the fa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