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와플과 초콜렛, 홍합요리가 유명한 나라.다이아몬드 가공 세계 No.1EU본부가 있어 유럽의 수도로 불리는 나라이다. 수도는 브뤼셀.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프랑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인구는 1,100만 정도이며 땅덩어리는 경기도와 강원도를 합친 것과 비슷하다.공식 언어는 프랑스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상당히 발전된 경제를 가지고 있으며나라의 크기에 비해 수출 규모가 매우 크다.주요산업은 원자제 가공, 기계장비, 화학, 운수장비, 석유제품. 1인당 GDP는 다른 서유럽 국가와 같이 높은데2010년, PPP기준으로 36,000 USD, Nominal로 42,000 USD 정도 된다. 통화는 Euro, 국가번호는 +32, 도메인은 .be,한국과의 시차는 8시간(서머타임 때는 9시간)이다. 에스컬레이터 정말 특이하다. 영화 영사기. 세계에서 손꼽히게 멋있는 기차역, 안트워프 역. 왠만한 박물관, 유적지보다 웅장하고 세련됐다. 다시 만난 탄야!너무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ㅋㅋㅋ 워크캠프에서 헤어진 지 열흘 정도밖에 안됐는데너무 반갑다.ㅎㅎ 이건 뭥미? Tanja의 아들. 이름이 요한이었던가? 저녁에는 혼자 시내에 나와서 맥주 한 잔 했다. 다음날 아침, 탄야랑 자전거를 타고 안트워프 시내를 구경했다. 벨기에 와플! 나는 Plain 와플을 시켰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그냥 설탕가루만 있었음.ㅎㅎ 한국에서 먹는 와플이 더 맛있는 것 같다.-_-a 안트워프 시청인가? 까먹었다. 왼쪽은 탄야의 남편이다.탄야랑 23살인가? 하여간 그 정도 차이난다!!!! OMG............이거야 말로 뉴스에서 보던 세기의 결혼. 허허. 가운데는 탄야의 오빠인데 Rocker다.나한테 본인의 그룹이 만든 앨범 두 장을 줬다.ㅎㅎ 밤 늦게 컴퓨터하는 탄야. 탄야네 집에서 3일을 머물고 독일로 향하는 길. 목적지는 KOLN.
(벨기에) 안트워프 - 탄야를 다시 만나다!
벨기에
와플과 초콜렛, 홍합요리가 유명한 나라.
다이아몬드 가공 세계 No.1
EU본부가 있어 유럽의 수도로 불리는 나라이다.
수도는 브뤼셀.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프랑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인구는 1,100만 정도이며 땅덩어리는 경기도와 강원도를 합친 것과 비슷하다.
공식 언어는 프랑스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상당히 발전된 경제를 가지고 있으며
나라의 크기에 비해 수출 규모가 매우 크다.
주요산업은 원자제 가공, 기계장비, 화학, 운수장비, 석유제품.
1인당 GDP는 다른 서유럽 국가와 같이 높은데
2010년, PPP기준으로 36,000 USD, Nominal로 42,000 USD 정도 된다.
통화는 Euro, 국가번호는 +32, 도메인은 .be,
한국과의 시차는 8시간(서머타임 때는 9시간)이다.
에스컬레이터 정말 특이하다.
영화 영사기.
세계에서 손꼽히게 멋있는 기차역, 안트워프 역.
왠만한 박물관, 유적지보다 웅장하고 세련됐다.
다시 만난 탄야!
너무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ㅋㅋㅋ
워크캠프에서 헤어진 지 열흘 정도밖에 안됐는데
너무 반갑다.ㅎㅎ
이건 뭥미?
Tanja의 아들.
이름이 요한이었던가?
저녁에는 혼자 시내에 나와서 맥주 한 잔 했다.
다음날 아침, 탄야랑 자전거를 타고 안트워프 시내를 구경했다.
벨기에 와플!
나는 Plain 와플을 시켰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냥 설탕가루만 있었음.ㅎㅎ
한국에서 먹는 와플이 더 맛있는 것 같다.-_-a
안트워프 시청인가?
까먹었다.
왼쪽은 탄야의 남편이다.
탄야랑 23살인가? 하여간 그 정도 차이난다!!!!
OMG............이거야 말로 뉴스에서 보던 세기의 결혼. 허허.
가운데는 탄야의 오빠인데 Rocker다.
나한테 본인의 그룹이 만든 앨범 두 장을 줬다.ㅎㅎ
밤 늦게 컴퓨터하는 탄야.
탄야네 집에서 3일을 머물고 독일로 향하는 길.
목적지는 KO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