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아주 제 말이면 뻑이가는 저한테 푹 빠져있는 남자친구와 약 한달 반 넘게 연애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이 남지친구와 사귀게 된건 주변 분위기가 그렇게 만들어졌었어요. 여기다 구체적으로 쓰자면 너무 구체적이고 기니까 패스하고 처음에 사귀자고 먼저 말 나왔을때는 거절했었어요. 하지만 저도 하루 종일 이 남자와 연락을 하고, 저도 이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고 이 남자의 여자관계가 궁금하고, 연락이 안되면 궁금하고 이런걸 보면 저도 이 남자를 좋아하나보다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분위기도 분위기 지만 사귀게 되었어요. 본론을 말하자면, 스킨쉽에 대해 쓰려고 자판을 두들겼어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는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혼전 순결주의자는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남자와 첫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했지만 그 남자친구는 저를 이기지 못하는 사람이였고 그래서 안했었어요. 그 전 남자친구가 절 계속 달래고 그랬다면 아마 했을수도 있었을것같아요. 주변에서 이야기를 듣게되다보니, 첫경험이라는게 그냥 할수도 있단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지만 말하면 모두 절 말릴거라고 생각되요. 하지말라고. 하지만 저도 제가 잘못된게, 키스를 하던가 그럴때 저도 모르게? 제가 좀 유도를 한다고나할까? 목으로 가게끔, 귀로 가게끔, 손이 올라오게끔 등 이 남자가 넘어오는지 막 유도하게 되더라구요. 남자입장에서 어찌 보면 정말 못됐죠. 지금 당장 해줄것도 아닌데 막 유도를 하니.. 하고싶고, 해도 괜찮을거라는 생각도 있고, 반면에 전 남자친구만큼 사랑하지않는데 해도될까? 이런 생각도 있고 저도 잘 몰르겠네요... 여기서 해도된다,하지말라 말 듣는것도 결국엔 제가 제 합리화를 하기 위해 하는말 같고...
저도 저를 잘 모르겠네요...
저는 지금 아주 제 말이면 뻑이가는 저한테 푹 빠져있는 남자친구와
약 한달 반 넘게 연애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이 남지친구와 사귀게 된건 주변 분위기가 그렇게 만들어졌었어요.
여기다 구체적으로 쓰자면 너무 구체적이고 기니까 패스하고
처음에 사귀자고 먼저 말 나왔을때는 거절했었어요.
하지만 저도 하루 종일 이 남자와 연락을 하고, 저도 이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고
이 남자의 여자관계가 궁금하고, 연락이 안되면 궁금하고 이런걸 보면
저도 이 남자를 좋아하나보다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분위기도 분위기 지만 사귀게 되었어요.
본론을 말하자면, 스킨쉽에 대해 쓰려고 자판을 두들겼어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는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혼전 순결주의자는 아니지만, 정말 사랑하는 남자와 첫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했지만 그 남자친구는 저를 이기지 못하는 사람이였고 그래서 안했었어요.
그 전 남자친구가 절 계속 달래고 그랬다면 아마 했을수도 있었을것같아요.
주변에서 이야기를 듣게되다보니, 첫경험이라는게 그냥 할수도 있단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지만 말하면 모두 절 말릴거라고 생각되요. 하지말라고.
하지만 저도 제가 잘못된게, 키스를 하던가 그럴때 저도 모르게? 제가 좀 유도를 한다고나할까?
목으로 가게끔, 귀로 가게끔, 손이 올라오게끔 등 이 남자가 넘어오는지 막 유도하게 되더라구요.
남자입장에서 어찌 보면 정말 못됐죠. 지금 당장 해줄것도 아닌데 막 유도를 하니..
하고싶고, 해도 괜찮을거라는 생각도 있고, 반면에 전 남자친구만큼 사랑하지않는데 해도될까?
이런 생각도 있고 저도 잘 몰르겠네요...
여기서 해도된다,하지말라 말 듣는것도 결국엔 제가 제 합리화를 하기 위해 하는말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