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학교 백번야식 시키지맙시다!!

박평관2011.09.25
조회397

경원대학생입니다.

어제밤 밤에 출출해서 백번야식에서 닭도리탕을 시켰네요.

닭도리탕 대자 31000원짜리를 시켰는데, 양도 매우적고, 일회용용기에 딸랑 하나왔네요. 반찬이라고해봐야 양파, 마늘, 된장달랑 한팩왔네요.

무슨 다른음식점 닭도리탕 소자만큼 양이온것같네요. 그래도 모 저흰 너그러운 마음으로 먹으려했으나, 숫가락이 없는겁니다.

닭도리탕은 국물을 먹어줘야하는건데 어이없을따름이였죠.

어이가없어서 백번야식에 전화를 했는데, 숫가락을 왜안갖다줬냐?라고 물으니 지들은 원래 따로 갖다달라고 말안하면 안갖다준다하더라구요.

그럼 지금이라도 좀 가져다달라고 했더니 하는말 " 저희가 거길그럼 또가요"?라고 말하더군요. 어이없어서 그냥 끊을수밖에없었네요.

참나...불친절에 양도 엄청적구!암튼 최악인것같습니다.

장사할 마음이 없는것으로 보이네요.

아...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네요.ㅠ

아무튼 다들 백번야식은 시키지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