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有)☆★냉혈남자와 따뜻한여자의 연애방식★☆

냉혈남자와연애중♡2011.09.25
조회1,005

안녕하세요ㅎㅎ

 

 

여기보니깐 자기의 연애일을 많이 올리시더라구요ㅎ

 

 

그래서...저도 고3때의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냥한번재미삼아 읽어보는것도 좋아요...부끄

 

 

 

그럼 스따뚜~~

 

 

 

 

 

 

 

 

 

 

 

 

내가 고3때 일이였음..

 

 

 

 

다른애들은 공부한다뭐한다했지만...

 

 

 

 

고2때까지는 확실히 노는언니였음^^

 

 

 

고3들어가서 이제조금 공부를 하는 나였음..

 

 

 

나와 같이 다니는 애들은 총3명임..나까지 총 4명

 

 

 

나의 비엪의 이름을 화떡녀라고 하겠음..<<화장이 너무...ㅎ

 

 

 

화떡녀-야야!!오늘 옆반에 전학생 하나 온다고 하던데?

 

 

나-진짜?음..훈훈한 애좀 왔으면...파안

 

 

화떡녀-그건 몰겠고!!우리 점심시간에 가보자!!

 

 

나-오늘전학생왔어?

 

 

화떡녀-아니 조회시간때 온다는데?

 

 

나-음..그래 점심시간때 가보자!!

 

 

이렇게 우리는 점심시간에 옆반 전학생을 보러가기로 했음ㅎ_ㅎ

 

 

드뎌 기다리던 점심시간!!

 

 

 

 

 

옆반에 가보니...

 

 

 

 

 

 

 

 

 

 

 

 

 

 

 

 

 

 

 

 

 

 

 

훈훈하구나?!부끄

 

 

 

...진짜...와...잘생겼어!!

 

 

 

 

 

근데 뭐임?!

 

 

 

우리 꼬맹이랑 얼룩이랑 완전 친한게 지내는거임!!<<꼬맹이와 얼룩이는 나머지 2명!꼬맹이는 키가작고 아담한데 귀여움!얼룩이는 얼룩무늬에 환장하는애여서 얼룩이!

 

 

 

쨋뜬..다시 본론으로..

 

 

 

 

화떡녀가 완전 난리를 치는거임!

 

 

화떡녀-헐!!야!!!!!!!!!!완전 훈남이잖아!!!

 

 

나-..진짜 훈남이네..야 얼룩이랑 꼬맹이랑 완전 친하게 지내는데?!

 

 

화떡녀-에이~더 좋구만머!꼬셔볼까?

 

화떡녀는 이때까지 얼룩이랑 사귀고 있었음..근데 뭘꼬셔!!

 

 

나-미쳤음?너 얼룩이 있잖아!

 

 

화떡녀-그냥해본말이야~ㅋㅋ왜 놀랐어?

 

 

나-아몰라!저기나 가볼꺼야!

 

 

 

그래서 나는 얼룩이와 꼬맹이..그리고 전학온 전학생이 있는곳으로 갔음..

 

 

 

얼룩이-어!ㅇㅇ아!!이리와봐!얘완전우리랑 잘통해!

 

꼬맹이-야!얘 완전 부산애야~

 

 

부...산애?그 해운대 있는 그 부산?나의 로망인 부산에 사는 남자?

 

 

나-헐!!!진짜?

 

 

꼬맹이-어!나도 신기해~부산말 들어봐바!캬학!완전 색다른느낌?

 

 

전학생-안녕?

 

헐..부산어조완전 쩔어..먼가 이렇게 적으면 표현이 안됨..

 

 

나-어..어그래 안녕?윙크

 

 

전학생을 용용이라고 하겠음!이름에 용자가 나옴ㅋㅋ근데 키도 엄청 큼!

 

 

용용이-야~우리 진짜 친하게 지내자!

 

 

나-어?어...

 

 

화떡녀-야!니들 나놔두고 친해질라고?!안녕 용용아 나는 화떡녀라고 해ㅎ

 

 

용용이-ㅇㅇ아!너말야!!

 

 

 

 

 

 

 

 

 

 

 

 

 

 

 

오늘은 여기까지 쓸께요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조켓어요ㅠㅠ

 

 

여기까지 오시김에 추천한번만 꾸욱~눌러주세용

 

 

그럼 저는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