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패마 편순이 할때 이야기 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편의점 알바할때 훈훈하게 번호따인 이야기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저는..흡.. 변태이야기나 하고있고..흡.. 일단 대세에 맞춰 음슴체로 하겠음 저는 일단 무서움이 없는 23살 여자임 그리고 이 일은 1년전 (22살때) 패마 야간알바를 할때였음 이 패마는 야간에 남자가 일하지않고 여자2명(아주머니1분+저)이 일하는 곳이었음 그래서 중간에 교대로 들어가서 몇시간씩 자고 나오기때문에 야간에 혼자 카운터봐야하는 시간대가 있음 근데 이곳은 알바하는곳은 단란한 주점이 많고, 앞엔 호텔이 있어서 웨이터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대리운전아저씨들도 많고 밤에도 굉장히 활발하고 사람도많고 장사가 잘되는 곳이었음 그래서 더욱 무섭지 않았음 하지만 이곳은 앞에 가게들이 문닫을 새벽 4시가 지나면 사람들의 발걸음이 심하게 끊김 그리고 저는 여느 날과 같이 혼자하는 타임에 계산대에 있었음 한 새벽 4시 30분 쯤이였나 사람들이 거의 안지나다니고 겨울이라서 어두침침했음.. 매우 심심해서 폰으로 여기저기 재미있는 글을 읽고있었음 그때 많이먹어도 30대 중반처럼 보이는 남자가 카운터 오른쪽 작은문으로 들어왔음 (매장이커서 카운터 기준으로 왼쪽큰문 오른쪽작은문이 있음) 그러더니 "저기요 여기 현금인출기 있어요?" 하고 묻길래 "아~ 여기 왼쪽문으로 나가셔서 밖에 바로 왼쪽에 돌아보시면 있어요~"하고 아주 친절하게 알려드림 그냥 그렇게 그 남자는 현금을 인출하러 나가고 역시나 폰으로 하던걸 마저했음 한 5분?정도 지났으려나 그남자가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오더니 음료수코너에서 음료수를 꺼내와서 계산대로 옴 일은 이때부터 시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 음료수의 바코드를 찍으려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는 순간 그 남자의 바지지퍼가 그냥 열려있는게아니라 바지 지퍼부분을 어떻게 잘 접었는지 뭐했는지 존슨씨가 마중 나와있었음 아주 잘보이게.. 자신의 존슨씨가 내가 마치 봐주길 바라는듯이 뻐꾸기시계가 정각에 뻐꾹거리듯이 존슨씨가 나를 향해 인사하고 있었음 속으론 엇쫌 당황했지만 이사람이 술에 취해서 노상방뇨를 하고 바지를 잘못 여민건 아닐까 애써 위로를 하고 태연하게 계산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도 아무렇지않게 돈을 건내고 뒤를 돌길래 '역시 노상방뇨구만'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그남자가 다시 훽 하고 돌더니 "저기요~" 라고 말을 걸었음 그래서 "네?" 라고 말하면서 뭐지 수표 바꿔달라는건가?하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주변이 돈 순환?이 많고 그래서 현금인출기에 돈이 자주떨어지고 수표 바꿔달라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저렇게 생각했던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치의 의심도없이 그렇게 생각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가 "저기요, 제 존슨씨로 자기위로 좀 해주시면안되요?" 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음 이게 뭔가 싶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서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웃음과 비웃음이 절묘하게 섞인 웃음을 날려줬음 그랬더니 "정말 제 이상형이신데요, 제 존슨씨로 자기위로 좀 해주세요" 라고 더 정확하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형이란 얘기 듣고 더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봐도 누군가의 이상형일 수 없는 얼굴을 가지고있는걸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당황하지않고 옆에 전화기에 손올리고 "경찰에신고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계속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하는 소리가 "제가 돈드릴테니까. 한번만 해주세요" 라고 지껄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한번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냐고요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죄송합니다" 하고 가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성도 밝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 놈이 저럴때보다 가고난 뒤가 더 무서웠음 다시와서 공격할까봐.. 새벽이라서 친구들도 다 자는 상태였고 진짜 가고 난 뒤엔 무서워서 새벽 6시에 신문아저씨 올때까지 벌벌떨었음 안에선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가 주무시고 계셨고 CCTV도 있어서 신고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일을 크게 만드는걸 워낙 싫어하는 성격이고 나에게 큰 피해는 없다고 판단해서 신고는 하지않았음 친구들한테 이걸말했더니 웃기다고하면서도 무서웠겠다고 너는 멘탈이 정말 강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내 긍정멘탈이 조금 자랑스러움...... 하지만!!!!!!!!!! 저는 멘탈이 강해서 그럴지 몰라도 다른 여성,남성분들 변태만나면 꼭 신고하세요 그사람들 마음에 병있는거 같아요...☆★ 1
야간편순이 하면서 만났던 변태 일화ㅋ.ㅋ
1년전 패마 편순이 할때 이야기 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편의점 알바할때 훈훈하게 번호따인 이야기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저는..흡..
변태이야기나 하고있고..흡..
일단 대세에 맞춰 음슴체로 하겠음
저는 일단 무서움이 없는 23살 여자임
그리고 이 일은 1년전 (22살때) 패마 야간알바를 할때였음
이 패마는 야간에 남자가 일하지않고
여자2명(아주머니1분+저)이 일하는 곳이었음
그래서 중간에 교대로 들어가서 몇시간씩 자고 나오기때문에
야간에 혼자 카운터봐야하는 시간대가 있음
근데 이곳은
알바하는곳은 단란한 주점이 많고, 앞엔 호텔이 있어서
웨이터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대리운전아저씨들도 많고
밤에도 굉장히 활발하고 사람도많고 장사가 잘되는 곳이었음
그래서 더욱 무섭지 않았음
하지만 이곳은 앞에 가게들이 문닫을
새벽 4시가 지나면 사람들의 발걸음이 심하게 끊김
그리고
저는 여느 날과 같이 혼자하는 타임에 계산대에 있었음
한 새벽 4시 30분 쯤이였나 사람들이 거의 안지나다니고 겨울이라서 어두침침했음..
매우 심심해서 폰으로 여기저기 재미있는 글을 읽고있었음
그때
많이먹어도 30대 중반처럼 보이는 남자가
카운터 오른쪽 작은문으로 들어왔음
(매장이커서 카운터 기준으로 왼쪽큰문 오른쪽작은문이 있음)
그러더니
"저기요 여기 현금인출기 있어요?" 하고 묻길래
"아~ 여기 왼쪽문으로 나가셔서 밖에 바로 왼쪽에 돌아보시면 있어요~"하고
아주 친절하게 알려드림
그냥 그렇게 그 남자는 현금을 인출하러 나가고
역시나 폰으로 하던걸 마저했음
한 5분?정도 지났으려나
그남자가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오더니
음료수코너에서 음료수를 꺼내와서
계산대로 옴
일은 이때부터 시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
음료수의 바코드를 찍으려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는 순간
그 남자의 바지지퍼가 그냥 열려있는게아니라
바지 지퍼부분을 어떻게 잘 접었는지 뭐했는지
존슨씨가 마중 나와있었음 아주 잘보이게..
자신의 존슨씨가 내가 마치 봐주길 바라는듯이
뻐꾸기시계가 정각에 뻐꾹거리듯이
존슨씨가 나를 향해 인사하고 있었음
속으론 엇쫌 당황했지만
이사람이 술에 취해서 노상방뇨를 하고
바지를 잘못 여민건 아닐까
애써 위로를 하고
태연하게 계산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도 아무렇지않게 돈을 건내고 뒤를 돌길래
'역시 노상방뇨구만'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그남자가 다시 훽 하고 돌더니
"저기요~" 라고 말을 걸었음
그래서 "네?" 라고 말하면서
뭐지 수표 바꿔달라는건가?하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주변이 돈 순환?이 많고 그래서 현금인출기에 돈이 자주떨어지고
수표 바꿔달라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저렇게 생각했던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치의 의심도없이 그렇게 생각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가
"저기요,
제 존슨씨로 자기위로 좀 해주시면안되요?"
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음
이게 뭔가 싶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서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웃음과 비웃음이 절묘하게 섞인 웃음을 날려줬음
그랬더니
"정말 제 이상형이신데요,
제 존슨씨로 자기위로 좀 해주세요"
라고 더 정확하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형이란 얘기 듣고 더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봐도 누군가의 이상형일 수 없는 얼굴을 가지고있는걸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당황하지않고 옆에 전화기에 손올리고
"경찰에신고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계속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하는 소리가
"제가 돈드릴테니까. 한번만 해주세요"
라고 지껄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한번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냐고요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죄송합니다" 하고 가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성도 밝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 놈이 저럴때보다
가고난 뒤가 더 무서웠음
다시와서 공격할까봐..
새벽이라서 친구들도 다 자는 상태였고
진짜 가고 난 뒤엔 무서워서
새벽 6시에 신문아저씨 올때까지 벌벌떨었음
안에선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가 주무시고 계셨고
CCTV도 있어서 신고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일을 크게 만드는걸 워낙 싫어하는 성격이고
나에게 큰 피해는 없다고 판단해서 신고는 하지않았음
친구들한테 이걸말했더니
웃기다고하면서도 무서웠겠다고
너는 멘탈이 정말 강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내 긍정멘탈이 조금 자랑스러움......
하지만!!!!!!!!!!
저는 멘탈이 강해서 그럴지 몰라도
다른 여성,남성분들
변태만나면 꼭 신고하세요
그사람들 마음에 병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