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긴 말실수!!ㅋㅋㅋ

2011.09.25
조회799
퍼온거에요~           1. 어떤분 엄마가 손담비 노래 대충 듣고 노래 부르는데 "모두다 이뤄져라 아프리카~~~ 이럼 ㅋㅋㅋ
2. 갑자기 학교에서 벨소리로 유앤아이가 들림 선생님이 누구야!!!! 이랬더니 애들이 박봄이요!! ㅋㅋㅋ
3. 어떤분 빨간옷 입고 까만어그 신었는데 남친이 "야 ㅋㅋㅋ 너 영의정 같음 ㅋㅋㅋ
4. 방실이가 갈색코트입고 집에 가는데 주민들이 산에서 곰내려왔다고 함 ㅋㅋㅋ
5. 어떤분이 집에갈때 아리랑 부르고 가다가 돌부리에 걸려서 아라리!! 이러고 넘어진겈 ㅋㅋㅋ
6. 부산해운대 사는 어떤분이 영화해운대 보다가 자기집 떠내려가는거 보고 밤에 무서워서 한동안 잠을 못잤다고 ㅋㅋㅋ
7. 어떤분 아빠 딸이 아빠핸드폰 보다가 오빠랑 자기 어떻게 저장해있나 쳐봤더니 자식1 자식2 ㅋㅋㅋ
8. 어떤 아빠가 술만드시면 로이월드 옷입히기랑 화장하기 하신다고 ㅋㅋㅋ
9. 노래방에서 F(x)라차타 부르다가 C'mon C'mon 보고 주저없이 씨몬씨몬베이비 거림 ㅋㅋㅋ
10. 어떤분 길거리에서 폰게임하다가 점프하는 부분에서 자기도 같이 점프했다고 ㅋㅋㅋ
11. 어떤분 고려대 면접보는데 면접관이 '절 당황하게 해보세요" 이랬더니 ㅋㅋㅋ 문 열고 나감 ㅋㅋㅋ 합격~! ㅋ
12. 식물인간 되신분 병문안 갔는데 식물인간이 기억안나서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서 어떡하죠..." ㅜㅜ
13. 피자헛 알바생이 메뉴판 주면서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ㅋㅋㅋ
14. 어떤 아빠가 붕어빵 주면서 가시 잘 발라먹어 ㅋㅋㅋ
15. 어떤님 누구랑 부딪혀서 SC 할라고 "아 -- ㅅ1ㅂ1 뭐!!! 이러고 뒤돌아봤는데 ㅋㅋㅋ 나뭇가지 였다고 ㅋㅋㅋ
16. 어떤분 친구랑 맥도날드 갔는데 친구가 "야 우리빅뱅먹자!! "저기요 빅뱅주세요" ㅋㅋㅋ  빅맥 ㅜㅜ
17. 학교 야자시간에 운동장에서 어떤분이 폭죽을 떠뜨리고 있더래요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뛰어나가서 "누가 축복을 떠뜨려! " ㅋㅋㅋ
18. 이건 실화~ 우리학교 국어선생님이 뒷문으로 열면서 OOO어딨니? 이랬는데 애들이 OOO 3반인데요~ 이랬더니 국어선생님 " 오~마이미스: 이런다음에 앞문열고 다시 들어와서 OOO여기 있니~? 이런거 ㅋㅋㅋ
19. 방실이 아줌마한테 싸인받으러 갔는데 이름이 생각안나서 "저기....몽실이아줌마 싸인좀요" 이랬다는 ㅋㅋㅋ
20. 어머니가 전자렌지 생선놓고 돌려라 이래야 되는데 저자렌지 선생넣고 돌려야 이러시는군요 ㅋㅋㅋ
21. 어떤 어린여자애가 아빠랑 목욕탕 갔는데 딸이 아빠 그곳을 보고 "아빠 이건 뭐야?" 이러니깐 아빠가 "응~이건  아빠한테만 있는거야" 이랬는데 탕안에 어떤 아져씨 한테 가서 그것을 잡고 "우리 아빠거야 내놔" 이랬다는 ㅋㅋㅋ
22. 어떤님이 자다가 가위 눌려서 친구한테 "나가위눌렸어" 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게 생각 안나서  "야 나 자다가 렉걸렸어" ㅋㅋㅋ
23. 어떤 사람이 피시방에서 컴퓨터하다가 목이 마른거에요. 그래서 알바한테 말하기를 "저기요, 물 어디서 다운 받아요? ㅋㅋㅋ
24. 버스 탔는데 자리 없어서 서서 위에 동그렇게 생긴 손잡이 그거잡고 타고가는데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 척하고 내린 ㅋㅋㅋ
25. 수업시간에 방구 꼈는데 태도점수 깍임 ㅋㅋㅋ
26. 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 먹는데 제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 ㅋㅋㅋ     그럼 뭘로 먹어야 하나요 ㅜㅜ
그리고 축구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너무 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 - -" 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 하다가 "발로 하는군" ㅋㅋㅋ
27. 어떤분 mp3로 컬투쇼 듣다가 너무 웃겨서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 끓은거 ㅋㅋㅋ
28. 어떤 사람이 택배시켰는데 이름을 "주"로 한거에요. 그래서 택배아져씨가 "주님!! 주님!!!!!!" ㅋㅋㅋ
29. 3D로 보는 영화들 있잖아요. 그거 보다가 주먹이 날라왔는데 옆에 아져씨가 어이쿠 하면서 넘어지심 ㅋㅋㅋ
30. 문희준이 콘서트 때인가? 팬들 놀래켜주려고 여장하고 팬들 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거 모르고 문희준한테 "비켜! 이 뚱땡이XX!!!!! 이랬다는데요 ㅋㅋㅋ
31. 어떤분이 ㅋㅋㅋ 겨에 매미 붙어가지고 팔들고 뛰어가면서 울었다고 ㅋㅋㅋ
32. 어떤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 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결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 싶어서 카레했다." .... 엄마 왜 물어봐요 ㅋㅋㅋ
33.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해주고 몽롱하지만 의식 있는 상태로      해줬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거 안해줬다고 수술 중간에  "너 날 속였어" 이러고 ㅋㅋㅋ      의사가 중간에 전화 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너 내 코에 집중안해?" 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중간 "화이팅 화이팅" ㅋㅋㅋㅋ
34. 어떤 학교 교장이 좀 엄격하데요. 근대 야자시간에 학생들이 떠드는데 뒷문으로 교장이 드르륵하고 들어오더니      " 이반은 왜 이렇게 시끄러워!!! 자습해!!!! 이러고 나갔는데 앞문이 드르륵 열리더니 " 음 이반은 조용하군" ㅋㅋㅋ
35. 어떤 사람이 잠결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 있다가     "아닌데요..."라고 왔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 보니까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에요 ㅋㅋㅋ 후추 아니에요 ㅋㅋㅋ
36. 눈 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는 ㅋㅋㅋ
37. 어떤분이 엄마랑 베스킨라빈스 갔대요. 점원한테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그랬는데 뒤에 있던 엄마가     "엄마는 됬다니까!!!" ㅋㅋㅋ

38. 가게 점원이 성경 읽고 있었나봐요. 읽다가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 오소서~" 했다는 군요 ㅋㅋㅋ
39. 어떤 님 아버지 핸드폰 사셨을때 자기 이름 "이쁜 딸♡"로 저장해 놓으셨대요. 근데 며칠 있다가 아버지 폰 확인 해보니     그냥 "딸"로 바뀌어 있었다고 ㅋㅋㅋ
40. 이건 내가 아는 분 실제 이야기 인데요.  카페에서 알바 하는데 손님이 커피를 시키더래요. 그래서 알바분이      "뜨겁고 양이 많으니까 조심하세요" 이래야 되는데 모르고 "뜨겁고 양이 많으니까 조용히 하세요" ㅋㅋㅋ
41. 어떤 여학생이 버스에 탔는데 한 남학생ㅇ이 가방을 받아주더래요. 속으로 계속 "상냥하게 고맙다고 말을 해야지..     외우고 있다가 내릴때 되어서 가방 받으면서 "상냥합니다" 이러고 놀라서 부리나케 뛰어 나갔다네요 ㅋㅋㅋ
42. 전철을 탔는데 옆에 커플이 핸드폰으로 뭘 보길래.. 도대체 뭘 보는거야 하고 옆에서 목을 쭈욱~빼고 같이 봤는데     핸드폰 "하나 둘 셋 찰칵!!" ...그리고 옆 커플의 셀카속에 목을 쭉 뺀 내가 있었다고 ㅋㅋㅋ
43. 삼촌이 싸이월드를 시작했는데 어느날 쪽지로  삼촌: 조카야...너 혹시 그거 있니? 밤.... 도토리 인데요 ㅋㅋㅋ
44. 어떤 사람이 입원했는데 의사가 들어와서 진료기록부에 전근암이라고 적고 나가더래요. 그 사람은 그거보고 너무     충격이여서 의사한테 찾아가 "제가 전근암인가요..? 전 이제 어떻게 되는거죠...?" 했더니 의사가 "전근암은..     제이름 인데요" ㅋㅋㅋ
45. 어머니께서 자다가 방구를 끼셨는데 꽹가리 소리를 내셨데요. 아버지게서 누워서 티비를 보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셔서     황진이 춤을 추면서 "풍악을 올려라~~~~" ㅋㅋㅋ
46. 어떤 사람이 수박 먹다가 씨가 너무 많아서 신기하게 생겨 엄마한테 "엄마 씨바" 했다가 죽도록 맞았다는..ㅋㅋㅋ
47. 어떤분이 여동생이랑 음악프로 보는데 동생이 자꾸 춤 따라추면서 티비 가리길래 화가나서 "야 깝치지마 - -티비 안보이잖아" 이랬더니 옆에서 듣던 어머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개같X X아!" ㅋㅋㅋ 화목한 가정이라고 ㅜㅜ
48. 조용히 자려고 동생침대에 웅크리고 자고 있는데 동생이 어머니랑 싸우고 들어와서 내가 배게인줄 알고 퐁풍 주먹질..ㅋ
49. 어떤 카아분이 TV에서 동방신기 나와 정신놓고 보고 있는데 안방에 계시던 아버지께서 나오시더니 "어휴..그놈의 동기방기" ㅋㅋㅋ
50. 강아지 발 붙잡고 왈츠 춤추면서 눈물연기 "왜 날 떠나려는 거야..가지마 나 사랑하잖아!!"ㅋㅋ 옆에서 지켜보시던 어머니가 나즈막하게 "미친X" ㅋㅋ
51.  겨울에 밖에 놀러갈려고 옷장 뒤지다가 빨간목도리를 주워서 아싸 득템이다! 하고 신나게 놀고 집에와서 보니 피아노 덮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