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항상 자기전에 판보는게 일상이되어버린 흔녀임 음슴체 항상 쓰고팠음 ㅋㅋㅋㅋ 자기소개같은건 넘길겠음. 좀길음. 이해주기바람. 이주전부터인가 발신제한으로 전화가 많이았었음. 하지만 난 상큼한(?) 고쓰리이기때문에 공...부하거나 수업중이거나 항상 다른일때문에 받지못했음. 그냥 친구 장난인가보다 생각하고 넘어갔음 한참 좀 뜸하길래 나란 뇨잔 닭대가리라 금방 잊었음. 하지만 몇분전 발신제한으로 전화가 와서 받았음. 어떤 남자였음. 처음들어본 목소리라 누구냐고 했더니 머지, 채팅? 하다가 제가 번호를 가르켜주었다고함 나님은 채팅같은거 한적 없어서 황당해서 난 그런 적 없다 했더니 가가(?)인가 거기서 번호를 줬다는거임. 가가가 먼지 몰라서 난 가가같은거 모른다 했더니 전화하라고 번호를 줬다는거임 (나는 전화끊고 바로 인터넷으로 달려가 네이버아저씨에게 물어봤음. 가가를 네이버에 쳐보니 가가랜덤채팅??그게 떴음. 난 이제야 가가가 뭔지 알았음.ㅋㅋㅋ) 그래서 막 저는 그런적 없다했음.난 거짓말같은 건 하지않은 순.....수... 암튼. 그랬더니 어디사냐고, 00살지 않냐고,라고 해서 난 또 맞다고 했음. 이때부터 난 이상해지기 시작했음. 그러더니 저한테 몇살이냐고 물어봤음, 그걸 왜 물어보느냐 했더니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해서 19살이라고 했움, 그랬더니 이번에는 키를 물어보길래 난 생각했음. 이새키 뭐지하고... 도체 내가 왜 그걸 그쪽한테 말해줘야 하냐 했더니 정말 니가 아닌지 확인할려고 하는거라고 함. 내가 아니라는데 왜 자꾸 지 ㅋ랄ㅋ임? 그래서 내가 164다 했음. 그러더니 내 주위에 170주위에 있냐고 물어봣음. 나님 주위엔 170인애 없음. 그래서 나님은 내주위에은 그런 애 없다 했음. 그러더니 장난친건가?이러는 거임. 내가 누누히 말햇잖음? 이사람 머리 않조음? 나님 점점 짜증이나서 이제 끊을게요 하니까 갑자기 잡는거임. 목소리 들어보니까 목소리 괜찮다고 전화통화 하자고. 미친거임? 님 나 알음? 나 어디서 봣음? 그래도 나님은 고운(?)목소리로 저 고3인데요. 이러니까 아. 그래?(솔직히 여기부턴 기억이 잘...) 이랬던 거 같음. 이랫다간 전화 안끊을것 같아, 나님은 전화끊을게요 하고 그냥 끊어버렷음. 전화를 끊고 난 잠시행각했음. 내주위에 나랑 안친한 애들 중에는 번호 아는 애들 없음. 심지어 우리반에도 친하긴 하지만 베프아니면 핸폰 안가르쳐줌. 그래서 처음엔 친구들이 장난쳤나 생각햇음. 하지만 내 친구들은 그럴 애들아님. 한명은 너무 남자같아서(미안....)남자? 같은거 다 무시함. 채팅? 애가 채팅하면 내가 성을 갈거임(;;;;;;;;) 나머지도 다 채팅같은거 안함. 고쓰리가 무슨 채팅을 하고 있음? 난 카페같은데에 번호같은거 올린적도 한번도 없음. 나님 정말 휴대폰 번호 유출된거임????? 이거 끝을 어떻거 해야함,,,,? 난 추천하면 이렇게 된다 안하겟음 난 쿨한 뇨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저 번호 털린거임???
아아 항상 자기전에 판보는게 일상이되어버린 흔녀임
음슴체 항상 쓰고팠음 ㅋㅋㅋㅋ
자기소개같은건 넘길겠음. 좀길음. 이해주기바람.
이주전부터인가 발신제한으로 전화가 많이았었음.
하지만 난 상큼한(?) 고쓰리이기때문에 공...부하거나 수업중이거나 항상 다른일때문에 받지못했음.
그냥 친구 장난인가보다 생각하고 넘어갔음
한참 좀 뜸하길래 나란 뇨잔 닭대가리라 금방 잊었음.
하지만 몇분전 발신제한으로 전화가 와서 받았음. 어떤 남자였음.
처음들어본 목소리라 누구냐고 했더니
머지, 채팅? 하다가 제가 번호를 가르켜주었다고함
나님은 채팅같은거 한적 없어서 황당해서 난 그런 적 없다 했더니 가가(?)인가 거기서 번호를 줬다는거임.
가가가 먼지 몰라서 난 가가같은거 모른다 했더니 전화하라고 번호를 줬다는거임
(나는 전화끊고 바로 인터넷으로 달려가 네이버아저씨에게 물어봤음.
가가를 네이버에 쳐보니 가가랜덤채팅??그게 떴음. 난 이제야 가가가 뭔지 알았음.ㅋㅋㅋ)
그래서 막 저는 그런적 없다했음.난 거짓말같은 건 하지않은 순.....수...
암튼. 그랬더니 어디사냐고, 00살지 않냐고,라고 해서 난 또 맞다고 했음.
이때부터 난 이상해지기 시작했음.
그러더니 저한테 몇살이냐고 물어봤음,
그걸 왜 물어보느냐 했더니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해서 19살이라고 했움,
그랬더니 이번에는 키를 물어보길래 난 생각했음. 이새키 뭐지하고...
도체 내가 왜 그걸 그쪽한테 말해줘야 하냐 했더니 정말 니가 아닌지 확인할려고 하는거라고 함.
내가 아니라는데 왜 자꾸 지 ㅋ랄ㅋ임?
그래서 내가 164다 했음. 그러더니 내 주위에 170주위에 있냐고 물어봣음.
나님 주위엔 170인애 없음. 그래서 나님은 내주위에은 그런 애 없다 했음.
그러더니 장난친건가?이러는 거임. 내가 누누히 말햇잖음? 이사람 머리 않조음?
나님 점점 짜증이나서 이제 끊을게요 하니까 갑자기 잡는거임.
목소리 들어보니까 목소리 괜찮다고 전화통화 하자고. 미친거임?
님 나 알음? 나 어디서 봣음?
그래도 나님은 고운(?)목소리로 저 고3인데요. 이러니까 아. 그래?(솔직히 여기부턴 기억이 잘...)
이랬던 거 같음. 이랫다간 전화 안끊을것 같아, 나님은 전화끊을게요 하고 그냥 끊어버렷음.
전화를 끊고 난 잠시행각했음. 내주위에 나랑 안친한 애들 중에는 번호 아는 애들 없음.
심지어 우리반에도 친하긴 하지만 베프아니면 핸폰 안가르쳐줌.
그래서 처음엔 친구들이 장난쳤나 생각햇음.
하지만 내 친구들은 그럴 애들아님.
한명은 너무 남자같아서(미안....)남자? 같은거 다 무시함. 채팅?
애가 채팅하면 내가 성을 갈거임(;;;;;;;;)
나머지도 다 채팅같은거 안함. 고쓰리가 무슨 채팅을 하고 있음?
난 카페같은데에 번호같은거 올린적도 한번도 없음.
나님 정말 휴대폰 번호 유출된거임?????
이거 끝을 어떻거 해야함,,,,?
난 추천하면 이렇게 된다 안하겟음
난 쿨한 뇨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