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남편분들과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ㅠㅠ2011.09.25
조회12,796

 

어제 도가니를 보고 아직까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니 분노라 해야 맞겠네요..

쓰레기 나라에 태어난게 죄고

이렇게 평범하게 살고있는 제자신이 싫어지는 날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이렇게 영화를 한번만 봐주세요

라고 하는것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마저 외면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모두 힘들게 살고 있지만 우리보다 더 힘들고 나약한

그들을 위해..한번만 시간을 내주시기 바랍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