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y

,,,,,20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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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가 좋다, 너가 전에 어떤 사랑을 하고 어떤 아픔을 겪었던 상관없어

 

몇년전과는 다르게 계속 생각나고 호감가고

 

내가 지켜주고 싶다, 좋아해 , 노원사는 똑똑이 JY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