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면공감할껄?★★★★★

10대학생2011.09.25
조회3,568

 안녕하세염 안녕

 

부산 훈녀 .. 가 아니라 흔녀 10 대 여자사람입니다 파안

 

잡솔 집어치우고 저는 음슴체로 가겠써용

 

나는 학생임 교복은 필수로 입음

 

솔직히 말해서 양아치 아니라도 교복 쪼금씩은 줄이지 않음 ?

 

나도 교복을 줄였음 ... ^^; 조금 줄였음.

 

어느 날 갑자기 친구가 시내 나가자고 해서 입을 옷도 없고 ..

 

우리 학교가 교복이 이쁨 !! !!

 

교복을 그대로 입고 나갔슴 .. 시내 나가는데 치마를 접었슴 짧치 !!

 

그리고 렌즈랑 화장 조금 했슴.

 

솔직히 시내 나가는데 짧치랑 렌즈 화장은 필수지 않음 ?

 

근데 어떤 한 아주머니 왈

 

: 에휴 저런 년들을 날라리라고 부르는구나

 

커서 뭐가 될려고 쯧쯧 ..

 

 

나 날라리 아님 공부도 상위권에 듬.

 

아주머니는 뭘 모르니까 일단 pass !

 

근데 문제는 우리 엄마

 

나에게 자유조차 주지않음

 

 

" 어디가 ? "

 

" 어디야 ? "

 

" 누구랑 있어 ? "

 

" 너 뭐입고 갔어 ? "

 

등등 ... 한번은 화장을 진짜 연하게 하고 나가려는데

 

내보고 날라리라고 함 .

 

귀뚫으면 양아치라고 함. 솔직히 정말 정말 화가 남

 

학생도 인간임 멋부릴 사춘기임 지금 내나이는.

 

인간의 일생중 꼭 거쳐야 할 사춘기 시기를 우리 엄마랑 어른들이 막고 있음.

 

 

 

 

자유를 가지고 싶은 10대 추천 !

 

렌즈 껴본사람 추천 !

 

아이라인 그려본 사람 추천 !

 

엄마 있는사람 (엥.. ) 추천 !

 

10 대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