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생키는 완전 에쓰씨남이였음!!뭐만하면 빡친척 책상이니 게시판이니 손으로 쾅쾅쳐대고 말하는것도 보셈"씨ㅋ발 치약짜봐 씨ㅋ발놈아"이러고 여자애한테 하는말이 "닥쳐라 창ㅋ년아ㅋㅋ"진짜 입에 수건를 물었나 말뽄세가 왜그럼??ㅡㅡ그말들은애는 진짜 순진해서 그게 무슨뜻인지도 모르고 그냥 나쁜말인줄로만 알고 넘겼음ㅡㅡ
그리고 걔랑 넷톤으로 대화를 하는데 뭐라는지암?ㅋㅋ"니가 나 진짜 빡친거 못봐서 그러는데 나 진짜 빡치면 눈에 뵈는게 없음ㅋ"ㅇㅈㄹ을 떠는거임ㅡㅡ어이구 그래서 맨날 화만나면 찔찔짜세요 개일진님?ㅋㅋ
암튼 여차저차해서 3개월이 지나갔음ㅇㅇ
여중에서 어떤 여자애가 전학을 온거임ㅋㅋ글쓴이는 여자한명 더 늘었다고 미ㅋ친듯이 좋아했음ㅇㅇ
근데 어쩌다보니 그애랑 글쓴이랑 베푸가 된것임!!
한날은 글쓴이랑 베푸라는애랑 폰을 안냈음.근데 조카 남자애들찔레생퀴들이 "니네 폰안냈제??쌤한테 다일러삔디~~"ㅇㅈㄹ을 하는거임ㅡㅡ초딩도 아니고 찌질하게 쌤드립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글쓴이랑 친구랑 조카 빡쳐서 "우리 폰안내면 우리가 혼나지 지들이 혼나냐??말할려면 하던가ㅡㅡ조카 짱나네"이러면서 뒷땀을 깠음.이러고 점심시간에 존ㅋ나 눈치없는 생퀴가 안그래도 기분 잡체같은데 와가지고 "니네 폰안냈다면서?ㅋ"이러면서 옘병을 떠는거임ㅡㅡ
근데 친구는 말할가치조차 못느꼇는지 "아 끄지라ㅡㅡ"이랬는데 글쓴이 순간 욱한거임
"아 말할려면 하던가ㅡㅡ미ㅋ친 졸ㅋ라 지ㅋ랄떠네"이런 나쁜말을 해버린거임ㅠㅠ
그러고나서 걔네랑 더 있다가는 고혈압으로 돌아가실것 같아서 그냥 친구랑 도서관으로 올라와버렸음.근데 어떤여자애가 와가지고 말해주는데 조카 어이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일단 글쓴이 이름을 아무개로 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ㅋ친놈들 이를려면 이르라니까 왜 말이많음??ㅋㅋㅋㅋ누가 이르지 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막말로 지들은 막 겜한다고 서로 폰안넣어도 덮어주면서 우리는 지들과는 다른 여자라는종족이니까 용서가 안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고있으니까 또 빡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이만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2탄씀
★★★★★★★★★★우리반 SC남들★★★★★★★★★★
할룽 애블바리
요새 SC관련글이 많아서 나도 생각나서 하나 써봐염ㅋㅋ
글쓴이 어휘력 떨어지니까 맞춤법 이해해주세염...
음슴체
글쓴이 나름 도시라는 곳에 살다가 집안문제 때문에 시골에 있는 할머니댁으로 왔음
물론 전학을 했음
시골이라도 무튼 전학이니까 나름 설레였음
방학동안 (겨울방학때 전학왔음) 아 개학식날 위에 어떤거 걸치지?이러면서
막 그랬음...
근데!!가보니까 엄청 진심 대박 실망이었음...글쓴이 도시학교 다닐때는 한반에 기본이 35~40명이었는데 여기는 10명 넘으면 많은거고 20명 넘으면 화개장터였음.
그래도 꿋꿋한 글쓴이 "그래~시골학교가 다 이렇지 뭐^^애들은 다 착하고 좋은애들이겠지??ㅎㅎ"이렇게생각하고 그 뻘쭘하다는 자기소개를 마치고 내자리에 앉았음!그런데...두둥 이게 왠일임
여학생이 4명밖에 없음!!ㅠㅠ(아 글쓴이는 여자임ㅇㅇ대한의 건장한여아
)
하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글쓴이 "그래~적으면 친구 사귀기 쉽지 뭐~^.^잘됬네ㅎㅎ"생각을 했음...
그런데!!그런데!!!!!!!!!!!!일주일동안 말한마디 못했음...고작 대화라고는 "어,어디가.......??"(글쓴이는 소심한A형이라네...)"아 영어실 너도 가야되"이런대화가 고작이었음!!ㅠㅠ같이 전학온 언니라는 사람은 하루만에 100%적응완료하고 친구들도 사겼는데 나는멍미...ㅠㅠ
암튼 그렇게 어색부끄한 일주일이 지나고 그 다음 월요일이 바로 화이트데이 인것임!!
화이트데이를 계기로 서로 꾀 친해젔음ㅇㅇ
그렇게 친해지고 여자애들은 착하고 좋은애들 이라는 결론이 났음.
그렇게 한...한,두달? 지나고 나서는 남자애들이랑도 꾀 친해졌음!!
도시에서는 남녀합반이 아니라서 남자애들한테 말붙히기 아잉부끄 였는데 남자애들이랑 대화해보니까 뭔가 느낌이 새로웠음ㅋㅋㅋ
근데 여기서 나름 일진이라고 추대해주는애가 있는데 걔 진짜 얼굴에 여드름도 장난 아니고 눈도 요~만해가지고 완전 비호감st남자애였음.
근데 언니들은 그런애가 뭐가 좋다고 걔랑 놀아주고 걔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갔음...진짜 얼굴은 못생겨도 성격만 착하면 되지~생각하고 걔랑도 사이좋게 지냈음.그런데 이게 왠일?
그생키는 완전 에쓰씨남이였음!!뭐만하면 빡친척 책상이니 게시판이니 손으로 쾅쾅쳐대고 말하는것도 보셈"씨ㅋ발 치약짜봐 씨ㅋ발놈아"이러고 여자애한테 하는말이 "닥쳐라 창ㅋ년아ㅋㅋ"진짜 입에 수건를 물었나 말뽄세가 왜그럼??ㅡㅡ그말들은애는 진짜 순진해서 그게 무슨뜻인지도 모르고 그냥 나쁜말인줄로만 알고 넘겼음ㅡㅡ
그리고 걔랑 넷톤으로 대화를 하는데 뭐라는지암?ㅋㅋ"니가 나 진짜 빡친거 못봐서 그러는데 나 진짜 빡치면 눈에 뵈는게 없음ㅋ"ㅇㅈㄹ을 떠는거임ㅡㅡ어이구 그래서 맨날 화만나면 찔찔짜세요 개일진님?ㅋㅋ
암튼 여차저차해서 3개월이 지나갔음ㅇㅇ
여중에서 어떤 여자애가 전학을 온거임ㅋㅋ글쓴이는 여자한명 더 늘었다고 미ㅋ친듯이 좋아했음ㅇㅇ
근데 어쩌다보니 그애랑 글쓴이랑 베푸가 된것임!!
한날은 글쓴이랑 베푸라는애랑 폰을 안냈음.근데 조카 남자애들찔레생퀴들이 "니네 폰안냈제??쌤한테 다일러삔디~~"ㅇㅈㄹ을 하는거임ㅡㅡ초딩도 아니고 찌질하게 쌤드립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글쓴이랑 친구랑 조카 빡쳐서 "우리 폰안내면 우리가 혼나지 지들이 혼나냐??말할려면 하던가ㅡㅡ조카 짱나네"이러면서 뒷땀을 깠음.이러고 점심시간에 존ㅋ나 눈치없는 생퀴가 안그래도 기분 잡체같은데 와가지고 "니네 폰안냈다면서?ㅋ"이러면서 옘병을 떠는거임ㅡㅡ
근데 친구는 말할가치조차 못느꼇는지 "아 끄지라ㅡㅡ"이랬는데 글쓴이 순간 욱한거임
"아 말할려면 하던가ㅡㅡ미ㅋ친 졸ㅋ라 지ㅋ랄떠네"이런 나쁜말을 해버린거임ㅠㅠ
그러고나서 걔네랑 더 있다가는 고혈압으로 돌아가실것 같아서 그냥 친구랑 도서관으로 올라와버렸음.근데 어떤여자애가 와가지고 말해주는데 조카 어이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일단 글쓴이 이름을 아무개로 합시다.
"야야야 무개야 아까 애들이 이러더라'아무개 그년은 입만살아가지고 나 그년만 쌤한테 말할거다ㅡㅡ'이러더라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ㅋ친놈들 이를려면 이르라니까 왜 말이많음??ㅋㅋㅋㅋ누가 이르지 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막말로 지들은 막 겜한다고 서로 폰안넣어도 덮어주면서 우리는 지들과는 다른 여자라는종족이니까 용서가 안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고있으니까 또 빡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이만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2탄씀
글쓴이 모르면 추천
글쓴이 비호감이면 추천
글쓴이 싸가지없으면 추천
추천이 없다면 행복할것같은 이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