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언냐들 앗늉 ㅎㅎ 나는 아이폰4사용자인 고딍이야ㅎㅎ(베가레이서갖고시퍼라...) 요즘 스마트폰 어플 엄청 많지?ㅋㅋ 상상초월이얌...ㅋ 그런데 내가 6월초에 엄청난 어프리를 발견햇찌모얌 ㅎㅎㅎ 바루 '1Km'요거요거! (나한텐 효자어플됨 ㅋ) 요거는 말이G~ 1키로 안에있는 사람들의 사진과 정보가 나와!(물론, 일키로 어플을 갖고있고 자신이 쓴 정보만 나오지!!!ㅎㅎ) 그러면 맘에드는 사람에게 카톡같은 채팅을 걸어서 친해질수 있다규!!! 이야기 거고고고고거ㅗㅓ가ㅓ고곡ㄱㄱㄱ(음슴음슴모드~) 때는 5월말, 6월초.... 1Km를 받고 들어가 갠정보 입력시키고 누구누구있나~ 막둘러밧음.. 그런데 들간지 1분도 안되서 메세지가 왓음...... [안냐세엽~] 나는 옆에 사진을 보고 '흐음.... 긔엽네 ㅋ' 이러며 므흣므흣하고 잇엇음 [넵ㅎ 안냐세여ㅎ] [아ㅋㅋㅋ 무슨동이에여?ㅋ] [**동이여ㅋㅋ] [아ㅋㅋ 어쩐지 가깝드라ㅋㅋ 친하게지내요ㅋ 저는 18살이에여 ㅋ++고등학교다녀요;ㅋ] (상대방과 몇미터 떨어져 있는지 까지 나옴;;ㅋㅋ) 이러면서 서로 신상정보 주고받고 친추하고 친해졋음..ㅋㅋㅋ 그러고 내가 일키로 들갈때마다 서로 쪽지 계속남기면서 친해졋음.. 일키로 들가면 딴남자들이 들이들이~ 대지만 다 씹고 히 훈男에게만 올인햇음 원래 한우물만 파라는 속설이 있음... 그러다 어느날...!! 두둥 [림아 낼 밥먹자 ㅋㅋㅋㅋ] (제이름에 림이 들어감..) 윤이가(이름에 윤자가 들어감...)만나자는 고임!! 윤이랑 나는 옆아파트에 살고있엇음.. 학교가는 시간도 다르고 나님은 알바도 해서 집도 늦게들가고 하므로 만날 수가 없엇음.. 그러나 내일은 주말이므로 만나서 밥가치 먹자는 거임... [흐음.. 내일이라..ㅋㅋ] 일단 뇨자는 틩기는 거랫음... 그래서 우선 팅겻음... 그런데!! [실쿠만..ㅋㅋㅋㅋ 알써] 헐헐헐헐헐헐 이게아님; 나님은 바라던게 아니엿음... 윤이가 살며시 잡아주길 바랫던것 뿐이엿음... 나는 답장을 안하고 멍~ 때리고 있엇음... [아 ㅋㅋ 장난이야 ㅋㅋ 충격먹엇냐 ㅋㅋㅋㅋㅋ] 이리또 오는거임 ㅋㅋㅋㅋㅋ 하.... 순간 쫄렷음...나님 진짜 쫄렷음...ㅋㅋㅋ [아 ㅋㅋㅋㅋ 충격을 왜 먹어 ㅡㅡ 모하고있엇음 낼몇시에봐?] 충격안먹은척+약속시간잡기 이리해놔야 내일 볼수있단 생각에 답장을 햇음... [ㅋㅋㅋㅋ내일 오전11시에바 ㅋ ㅂㅂ 잘자] 윤이는 쫌 싀킈해서 친해지고 난 뒤로 조카 싀킈함... 쨋든 내일이 밝앗음.... [야야야야야 인남?] [인낫냐] [야ㅡㅡ] [씹지마 야야야야야야] [야 림 야] [인낫냐공] [대답해잠만보야ㅜ] [야ㅡㅡ인낫음대답좀하지?] 등등의 카톡폭탄이 와있엇음.. 나님은 아침부터 몬 개지랄임... 속으로 짜증내며 답장을보냇음 [왜ㅡㅡ] [야 오늘 ㅋㅋㅋ 이쁘게입고오라고 ㅋㅋㅋㅋ아 시름 말구ㅡㅡ;] 이런 카톡이오고는 내가 답장을 해도 받지 않앗음;; 쨋든그리하여 입지않는 원피스를 입고 나갓음 근데 저멀리 개개개개X훈남이 나에게로 걸어왓음....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휴....글도 잘 못쓰는 나님이 과연 이 판이 보는 사람이나 있을련지는 모르겟지만.....ㅜ.ㅜ잘부탁드려용~ 댓글에 2탄원하시는분 3명이상되면 2탄가겟슴돠~♥ 1
★☆★어플1Km이가져다주는쌔끈훈남남틘★☆★
흐음....
언냐들 앗늉 ㅎㅎ 나는 아이폰4사용자인 고딍이야ㅎㅎ(베가레이서갖고시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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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 어플 엄청 많지?ㅋㅋ 상상초월이얌...ㅋ
그런데 내가 6월초에 엄청난 어프리를 발견햇찌모얌 ㅎㅎㅎ
바루 '1Km'요거요거! (나한텐 효자어플됨 ㅋ)
요거는 말이G~ 1키로 안에있는 사람들의 사진과 정보가 나와!(물론, 일키로 어플을 갖고있고 자신이 쓴 정보만 나오지!!!ㅎㅎ)
그러면 맘에드는 사람에게 카톡같은 채팅을 걸어서 친해질수 있다규!!!
이야기 거고고고고거ㅗㅓ가ㅓ고곡ㄱㄱㄱ(음슴음슴모드~)
때는 5월말, 6월초....
1Km를 받고 들어가 갠정보 입력시키고 누구누구있나~ 막둘러밧음..
그런데 들간지 1분도 안되서 메세지가 왓음......
[안냐세엽~]
나는 옆에 사진을 보고 '흐음.... 긔엽네 ㅋ'
이러며 므흣므흣하고 잇엇음
[넵ㅎ 안냐세여ㅎ]
[아ㅋㅋㅋ 무슨동이에여?ㅋ]
[**동이여ㅋㅋ]
[아ㅋㅋ 어쩐지 가깝드라ㅋㅋ 친하게지내요ㅋ 저는 18살이에여 ㅋ++고등학교다녀요;ㅋ]
(상대방과 몇미터 떨어져 있는지 까지 나옴;;ㅋㅋ)
이러면서 서로 신상정보 주고받고 친추하고 친해졋음..ㅋㅋㅋ
그러고 내가 일키로 들갈때마다 서로 쪽지 계속남기면서 친해졋음..
일키로 들가면 딴남자들이 들이들이~ 대지만 다 씹고 히 훈男에게만 올인햇음
원래 한우물만 파라는 속설이 있음...
그러다 어느날...!! 두둥
[림아 낼 밥먹자 ㅋㅋㅋㅋ] (제이름에 림이 들어감..)
윤이가(이름에 윤자가 들어감...)만나자는 고임!!
윤이랑 나는 옆아파트에 살고있엇음..
학교가는 시간도 다르고 나님은 알바도 해서 집도 늦게들가고 하므로 만날 수가 없엇음..
그러나 내일은 주말이므로 만나서 밥가치 먹자는 거임...
[흐음.. 내일이라..ㅋㅋ]
일단 뇨자는 틩기는 거랫음...
그래서 우선 팅겻음...
그런데!!
[실쿠만..ㅋㅋㅋㅋ 알써]
헐헐헐
헐헐헐
이게아님; 나님은 바라던게 아니엿음...
윤이가 살며시 잡아주길 바랫던것 뿐이엿음...
나는 답장을 안하고 멍~ 때리고 있엇음...
[아 ㅋㅋ 장난이야 ㅋㅋ 충격먹엇냐 ㅋㅋㅋㅋㅋ]
이리또 오는거임 ㅋㅋㅋㅋㅋ
하.... 순간 쫄렷음...나님 진짜 쫄렷음...ㅋㅋㅋ
[아 ㅋㅋㅋㅋ 충격을 왜 먹어 ㅡㅡ 모하고있엇음 낼몇시에봐?]
충격안먹은척+약속시간잡기
이리해놔야 내일 볼수있단 생각에 답장을 햇음...
[ㅋㅋㅋㅋ내일 오전11시에바 ㅋ ㅂㅂ 잘자]
윤이는 쫌 싀킈해서 친해지고 난 뒤로 조카 싀킈함...
쨋든 내일이 밝앗음....
[야야야야야 인남?]
[인낫냐]
[야ㅡㅡ]
[씹지마 야야야야야야]
[야 림 야]
[인낫냐공]
[대답해잠만보야ㅜ]
[야ㅡㅡ인낫음대답좀하지?]
등등의 카톡폭탄이 와있엇음..
나님은 아침부터 몬 개지랄
임...
속으로 짜증내며 답장을보냇음
[왜ㅡㅡ]
[야 오늘 ㅋㅋㅋ 이쁘게입고오라고 ㅋㅋㅋㅋ아 시름 말구ㅡㅡ;]
이런 카톡이오고는 내가 답장을 해도 받지 않앗음;;
쨋든그리하여 입지않는 원피스를 입고 나갓음
근데 저멀리 개개개개X훈남이 나에게로 걸어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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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글도 잘 못쓰는 나님이 과연 이 판이 보는 사람이나 있을련지는 모르겟지만.....ㅜ.ㅜ잘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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