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그 누나는 저보다 다섯살이나 많아요~ 제가 지금 23살 이구요~ 20살때 처음으로 교회에서 그 누나를 만났구요~ 여름방학때쯤 같은 조원이 되었고 그 누나가 조장이 되어서 같은 조원이 되었는데~ 매주마다 나오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진짜 피곤하고 지쳐도 그 누나만 보면 피곤해도 버티고는 했었어요~ 키도 아담해서 한 165정도?? 몸무게는 50정도 안나가거든요 조모임하게되면~ 다른사람들이 안와서 매주마다 두명이서 손잡고 기도하고~ 얼굴 맞대고 이야기 하면서 한시간동안 이렇게 한적이 있었어요~ 게임하다가 입술에 맞대어 뽀뽀한적도 있구요~ 그게 게임연습을 해야하는데~ 단 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나 실수로 뽀뽀하게 된건데~ 그 이후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누나는 뽀뽀한뒤로 약 일주일동안 사고였다고 오해하지말라고~ 문자가 계속 날라오지 뭐겠어요ㅠ 근데 전 일주일동안 잠 한숨도 못잤어요~ 제 이상형에 가깝고 좋아했던 누나랑 실수이더라도 뽀뽀해본게.. 진짜 죽어도 여한은 없더라고요~ 얼굴 맞대면서 한두시간 이야기하고~ 뽀뽀도 하고 손도잡고.. 진짜.. 지금도 막 생각하면..ㅋㅋㅋㅋㅋ 요즘도 같은조인데 그 누나가 조장이고 다섯명이서 하는데.. 두명은 군바리라서 잘 안오고 한명은 알바땜에 잘 안와서 또 단둘이 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작은책상하나 놨두고~ 얼굴 보면서 한두시간 이야기하고~ 손도 잡고.. 요즘 갖다오면 제가 흥분해요ㅎㅎ 제가 여자볼때 성격도 보고 몸매도 보지만 이쁜 발을 가진 여성이 좋던데.. 진짜 그 누나가 발도 이뻐요~ 누나 생일날 하이힐을 하나 사준적이 있는데~ 그때 누나가 어깨랑 팔 윗쪽을 다쳐서 혼자 못 신을때 제가 신겨줬을때 한번 만져봤는데~ 좋았습니다~ 그 누나랑 이거말고 수련회 같은거 가면 같이 짝으로 해서 여름수련회는 이 사람이랑 같이 밥먹어야하고.. 간식도 같이 먹고.. 기도할때나 예배드릴때나 같이 앉아야하고.. 계곡도 왠만하면 같이 가고 그랬는데~ 어깨를 자주 다쳐서 그런지.. 제가 계곡에서 누나의 발을 씻겨준적이 있어요~ 팔에 깁스해서 못들어간다고 햇는데~ 제가 발에 물뿌리면서~ 씻겨준적이 있었거든요... 다행히 그땐 아무도 없어서요~ 그러다보니깐 엄청 친해졌구요~ 제가 지방이나 외국에 갔다가 주말되어서 교회가면 그 누나를 만나서 같이 밥먹으면서~ 어떻게 지냈는가 물어보고는 했었거든요~ 그 반대로 누나가 갖다오면 저한테 찾아오곤 했었어요~ 그래서 3년이 흘렸고 지금쯤.. 제가 프로포즈를 할려고 은목걸이를 샀어요~ 담주에 할건데~ 꽃은 그때 살거구요~ 제가 누구에게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런말을 해본적 없어요~ 그 누나랑은 같은 조원이라서 친해져서 이렇게 된거지.. 제가 누나에게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을 할 수 있을련가 모르겠어요~ 말한다해도 받아줄련지 모르겠어요~ 작년 겨울에 조모임하고~ 다 치우고 누난 잠시 할게 있다고 먼저 가라고 하면서 잠시 나갔다가 휴대폰을 놨두고 와서 들어갈려고 하는데~ 누나가 전화하고 있는데 누나의 친언니랑 통화한걸 제가 들었었거든요.. 남자를 소개해준다고 했는데~ 누나가 좋아하는 동생이 있다고~ 말을 하는데 그 동생에 대해서 말하는데 다 제 이야기 인거 같았어요~ 10분 지나서~제가 들어가봤는데~ 기분이 영 우울한지.. 제가 나가면서 밥 사줬었거든요^^ 밥 사주고 오락실에 가서 우울한거 풀어드리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왔었거든요~ 진짜 그때가 젤 생각나요~ 밥먹고 영화한편 봤다가~ 오락실에 갔다가 집에 데려다주니깐 밤11시반이더라고요~ 저희집오니깐 12시 좀 넘었구요~ 피곤했지만 좋았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쯤에 프로포즈할건데요~ 저희 삼촌에서 별장이 있어서.. 이번주에 누나가 바다보고 싶다해서 별장 근처에 바다 있어서~ 그 별장에서 1박2일로 가자고 하던데.. 그떄 딱 프로포즈 할려구요^^ 잘 해내야 할텐데.. 내일도 만나서~ 바람쐬러 온천천에 걷기로 했거든요.. 요즘 걷는걸 좋아한다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s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은 안내키겠지만.. 댓글달려면 좋은댓글 부탁드립니다^^ 1
제가 지금 좋아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습니다~
그 누나는 저보다 다섯살이나 많아요~
제가 지금 23살 이구요~
20살때 처음으로 교회에서 그 누나를 만났구요~
여름방학때쯤 같은 조원이 되었고 그 누나가 조장이 되어서 같은 조원이 되었는데~
매주마다 나오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진짜 피곤하고 지쳐도 그 누나만 보면 피곤해도 버티고는 했었어요~
키도 아담해서 한 165정도?? 몸무게는 50정도 안나가거든요
조모임하게되면~ 다른사람들이 안와서 매주마다 두명이서 손잡고 기도하고~
얼굴 맞대고 이야기 하면서 한시간동안 이렇게 한적이 있었어요~
게임하다가 입술에 맞대어 뽀뽀한적도 있구요~
그게 게임연습을 해야하는데~ 단 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나 실수로 뽀뽀하게 된건데~
그 이후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누나는 뽀뽀한뒤로 약 일주일동안 사고였다고 오해하지말라고~
문자가 계속 날라오지 뭐겠어요ㅠ 근데 전 일주일동안 잠 한숨도 못잤어요~
제 이상형에 가깝고 좋아했던 누나랑 실수이더라도 뽀뽀해본게.. 진짜 죽어도 여한은 없더라고요~
얼굴 맞대면서 한두시간 이야기하고~ 뽀뽀도 하고 손도잡고.. 진짜.. 지금도 막 생각하면..ㅋㅋㅋㅋㅋ
요즘도 같은조인데 그 누나가 조장이고 다섯명이서 하는데.. 두명은 군바리라서 잘 안오고
한명은 알바땜에 잘 안와서 또 단둘이 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작은책상하나 놨두고~ 얼굴 보면서
한두시간 이야기하고~ 손도 잡고.. 요즘 갖다오면 제가 흥분해요ㅎㅎ
제가 여자볼때 성격도 보고 몸매도 보지만 이쁜 발을 가진 여성이 좋던데..
진짜 그 누나가 발도 이뻐요~ 누나 생일날 하이힐을 하나 사준적이 있는데~
그때 누나가 어깨랑 팔 윗쪽을 다쳐서 혼자 못 신을때 제가 신겨줬을때 한번 만져봤는데~
좋았습니다~ 그 누나랑 이거말고 수련회 같은거 가면 같이 짝으로 해서
여름수련회는 이 사람이랑 같이 밥먹어야하고.. 간식도 같이 먹고.. 기도할때나 예배드릴때나
같이 앉아야하고.. 계곡도 왠만하면 같이 가고 그랬는데~ 어깨를 자주 다쳐서 그런지.. 제가 계곡에서
누나의 발을 씻겨준적이 있어요~ 팔에 깁스해서 못들어간다고 햇는데~ 제가 발에 물뿌리면서~
씻겨준적이 있었거든요... 다행히 그땐 아무도 없어서요~ 그러다보니깐 엄청 친해졌구요~
제가 지방이나 외국에 갔다가 주말되어서 교회가면 그 누나를 만나서 같이 밥먹으면서~
어떻게 지냈는가 물어보고는 했었거든요~ 그 반대로 누나가 갖다오면 저한테 찾아오곤 했었어요~
그래서 3년이 흘렸고 지금쯤.. 제가 프로포즈를 할려고 은목걸이를 샀어요~
담주에 할건데~ 꽃은 그때 살거구요~ 제가 누구에게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런말을 해본적 없어요~
그 누나랑은 같은 조원이라서 친해져서 이렇게 된거지.. 제가 누나에게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을 할 수 있을련가 모르겠어요~ 말한다해도 받아줄련지 모르겠어요~
작년 겨울에 조모임하고~ 다 치우고 누난 잠시 할게 있다고 먼저 가라고 하면서 잠시 나갔다가
휴대폰을 놨두고 와서 들어갈려고 하는데~ 누나가 전화하고 있는데 누나의 친언니랑 통화한걸
제가 들었었거든요.. 남자를 소개해준다고 했는데~ 누나가 좋아하는 동생이 있다고~
말을 하는데 그 동생에 대해서 말하는데 다 제 이야기 인거 같았어요~
10분 지나서~제가 들어가봤는데~ 기분이 영 우울한지.. 제가 나가면서 밥 사줬었거든요^^
밥 사주고 오락실에 가서 우울한거 풀어드리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왔었거든요~
진짜 그때가 젤 생각나요~ 밥먹고 영화한편 봤다가~ 오락실에 갔다가 집에 데려다주니깐
밤11시반이더라고요~ 저희집오니깐 12시 좀 넘었구요~ 피곤했지만 좋았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쯤에 프로포즈할건데요~ 저희 삼촌에서 별장이 있어서..
이번주에 누나가 바다보고 싶다해서 별장 근처에 바다 있어서~
그 별장에서 1박2일로 가자고 하던데.. 그떄 딱 프로포즈 할려구요^^
잘 해내야 할텐데.. 내일도 만나서~ 바람쐬러 온천천에 걷기로 했거든요..
요즘 걷는걸 좋아한다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s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은 안내키겠지만.. 댓글달려면 좋은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