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00% 실화입니다~ 제가 겪은 일인데~ 주위사람들한데 말해주니 좀 반응이 괜찮아서~ 여러분께도 들려드릴게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새벽 2시 넘게까지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었죠~ (스톤에이지라는~ 중독성 강한게임) 그렇게 미친듯이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초인종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그 초인종소리의 주인공이 아버지인줄 알고~ 컴퓨터선을 바로 뽑고 들어가서 자는 척을 했습니다~~(평소 아버지께서 술을 좋아하시고 자주 새벽 늦게 들어오시는 터라) 그 시간까지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는 걸 들키면 반죽음상태가 되었기 때문이죠...ㄷㄷ 그런데 평소와는 달리 초인종소리가 울리면 어머니께서 나오셔서 문을 열어야하는데(잠귀가 밝으심) 전혀 어머니께서 큰방에서 나오실 생각을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가 피곤하셨을꺼라는 생각에 최대한 방금 잠에서 깨어난 듯한 표정으로 아버지를 맞이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인터폰을 보니 왠 이상한 단발머리의 여자가 서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아 참고로 저희집은 아파트입니다) 그래서 전 왠 이상한여자가 있는것을 보고 ~ 술취한여자가 길을 잃어 집을 잘못찾아왔나 ? 라는 생각에 문을 열면서 누구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여니 아무도 없는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전 "아~ 집 잘못찾아온거 알고 돌아갔건 같네?" 라는 말과 함게 이제 제방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수면을 취하려고 했습니다... 그 떄 또 문밖에서 초인종소리가 울리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전 다시 나가 인터폰을 보니 아까 그여자가 또 서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이런 매췬년이 술에 째려서 장난치나 라는 생각에 뛰쳐나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또 아무도 없고 텅텅 비어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조금 큰 목소리로 "장난치지마세요!" 라고 정중하게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침대로 누우러는 찰나 이런 ㅡ,.ㅡ 또 초인종소리가 울려왔습니다 ....전 그소리가 들리자마자 바로 ~ 달려나갔죠~ 그리고 문을 열며 " 야이 XXXXXXXXXXXXXXXX 아~~ 죽을라고 환장했나!!!!!!!!!!!!" 하지만 앞의 상황과 마찬가지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난 상태에서 무심코 뒤를 돌아봤죠~ 이전까지는 제가 인터폰 화면을 보지 않고 있었는데 그때는 딱 인터폰화면이 눈에 띄더라구요.... 그리고 그 화면을 통해 아까전에 보았던 서있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분명 제가 문을 연상태에서 인터폰 화면이 보이는 곳에는 아무도 없는데 인터폰에는 여자가 보이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는 인터폰 화면에서 여자가 갑자기.. 손을 내밀며 저에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전 밀려오는 소름과 ~ 귓볼을 쫘악 땡기는 열기와 함께 문을 바로 닫고 제방에 들어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덜덜떨고 있었죠.....휴 그 다음날 아침에 어머니께 초인종 소리 못들으셨냐고 물어봤죠~ 어머니께서는 전혀 그런소리는 못들었다고 하셨고 아버지는 왜 안들어오셨냐고 물어보니 출장을 가신 상태였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안잊혀지네요.. 그때의 그소름..... 1
제가 실제로 겪은...귀신이야기 .(200%실화)
이건 100% 실화입니다~
제가 겪은 일인데~ 주위사람들한데 말해주니 좀 반응이 괜찮아서~ 여러분께도 들려드릴게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새벽 2시 넘게까지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었죠~ (스톤에이지라는~ 중독성 강한게임)
그렇게 미친듯이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초인종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그 초인종소리의 주인공이 아버지인줄 알고~ 컴퓨터선을 바로 뽑고 들어가서 자는 척을 했습니다~~(평소 아버지께서 술을 좋아하시고 자주 새벽 늦게 들어오시는 터라)
그 시간까지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는 걸 들키면 반죽음상태가 되었기 때문이죠...ㄷㄷ
그런데 평소와는 달리 초인종소리가 울리면 어머니께서 나오셔서 문을 열어야하는데(잠귀가 밝으심)
전혀 어머니께서 큰방에서 나오실 생각을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가 피곤하셨을꺼라는 생각에 최대한 방금 잠에서 깨어난 듯한 표정으로
아버지를 맞이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인터폰을 보니 왠 이상한 단발머리의 여자가 서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아 참고로 저희집은 아파트입니다)
그래서 전 왠 이상한여자가 있는것을 보고 ~ 술취한여자가 길을 잃어 집을 잘못찾아왔나 ? 라는 생각에
문을 열면서 누구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여니 아무도 없는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전 "아~ 집 잘못찾아온거 알고 돌아갔건 같네?" 라는 말과 함게 이제 제방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수면을 취하려고 했습니다...
그 떄 또 문밖에서 초인종소리가 울리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전 다시 나가 인터폰을 보니 아까 그여자가 또 서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이런 매췬년이 술에 째려서 장난치나 라는 생각에 뛰쳐나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또 아무도 없고 텅텅 비어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조금 큰 목소리로
"장난치지마세요!" 라고 정중하게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침대로 누우러는 찰나 이런 ㅡ,.ㅡ
또 초인종소리가 울려왔습니다 ....전 그소리가 들리자마자 바로 ~ 달려나갔죠~
그리고 문을 열며 " 야이 XXXXXXXXXXXXXXXX 아~~ 죽을라고 환장했나!!!!!!!!!!!!"
하지만 앞의 상황과 마찬가지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난 상태에서 무심코 뒤를 돌아봤죠~ 이전까지는 제가 인터폰 화면을 보지 않고 있었는데 그때는 딱 인터폰화면이 눈에 띄더라구요.... 그리고 그 화면을 통해 아까전에 보았던 서있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분명 제가 문을 연상태에서 인터폰 화면이 보이는 곳에는 아무도 없는데 인터폰에는 여자가 보이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는 인터폰 화면에서 여자가 갑자기.. 손을 내밀며 저에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전 밀려오는 소름과 ~ 귓볼을 쫘악 땡기는 열기와 함께 문을 바로 닫고 제방에 들어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덜덜떨고 있었죠.....휴
그 다음날 아침에 어머니께 초인종 소리 못들으셨냐고 물어봤죠~ 어머니께서는 전혀 그런소리는 못들었다고 하셨고 아버지는 왜 안들어오셨냐고 물어보니 출장을 가신 상태였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안잊혀지네요..
그때의 그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