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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사랑을알다2011.09.25
조회28

 

 

 

언니오빠동생들안녕..?톡을처음써보는 대구사는22살흔녀야

 

 

바로시작해볼려구해?  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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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나 22살에 사랑을알아버렸어

 

나는 시간대로는물론이고 알바라는 여자가할수있는알바는 다해본거같아

 

내가 이얘기를 쓰는이유는 너무 나한테는소중한 기억이기에 쓰는거야

 

 

 

 

 

 

내가 어느여 하루와같이 편의점알바를 하고있었는데

 

문이열리면서 누가들어오는거야 나는 여는때와다름없이 힘은없지만

 

정말밝게인사를했어

 

 

 

 

"어세오세요~~~!!"

 

 

 

이렇게 말하자마자 들어온 남자분이 깜짝하고 놀라는거야

 

그래서 나는 내가너무크게말했나싶어 정말 쪽팔려하고있는데

 

지금도생각나 그 바*바

 

 

 

그아이스크림을 두개딱 꺼내온거야 그래 두개꺼내왔다고 해서

 

머 별게있는가싶겠지만 이뒤부터가 중요해 하나를 나한테 건네거니

 

 

 

 

"밤순아ㅋㅋㅋㅋㅋㅋ파안"

 

 

 

 

분명히 말하는데 저표정이였어 나한테 바*바를 건네는 순간은 저표정

 

이였어 분명해 아어쨋든....

 

그래서 나는 그냥 어벙벙하게  "네?" 이랬더니

 

그냥 여기서부터는 대화체로쓸께 이해해줘

 

 

 

 

"네?"

 

 

"밤순이맞지?"(밤순이는 실제 내별명이야 바*바를너무좋아해서)

 

 

"아.....저....저는 그쪽이 누군지를몰라요"

 

 

"나야 밤순이 빠돌이ㅋㅋㅋㅋㅋ"

         

 

 

 

빠돌이가 누구냐면 짧게설명하면 밤순이 고딩때 남친대는사람이야 (나보다 1살많아) 

 

그때만해도 돌이와 열렬히사랑을했지 빠돌이가 괜히 빠돌이가아니야

 

나 좋아한다고 사겨달라고 전화하고 집에찾아오고 그랬었거든 그래서 빠돌이의 시초가 그거야

 

 

 

 

 

내가 그말을 듣고는 나도모르게 계산대에다가 아이스크림을 쾅 하고 내려쳐

 

버린거야 내가 이러니깐 돌이는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고 깜짝놀래서는 뒷걸음을

 

치는거야 그래서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서는

 

 

 

 

"아..음..그래 오랜만이네" 

 

 

"응ㅋㅋ그러게 여기서알바하나?"

 

 

"아응 그래 여기서알바를해"

 

 

"그래?자주올께!조금있다가봐 밤순아"

 

 

 

 

 

이렇게 말하고는 문을열고는 바람같이 사라져버렸어

 

여전히 내손에는 서서히 녹고있는 아이스크림이 있었지

 

나는 여전히 멍하게 있다가 다시 일을시작했지

 

 

 

 

 

 

하지만 더큰일은 이따 저녁에 있었던일이 더임팩트해

 

 

 

 

 

 

 

 

 

조회수나 추천수높으면 2탄올릴께.....조금이런거해보고싶었어

 

 

 

 

 

 

●추천꾸욱!!!!!!!!!!

이거누르면 해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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