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급 땡기는 뜨끈국물 최고봉~

김민경20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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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째 주말도 없이 야근을 했어요.ㅠㅠ

엄청 피곤하고 힘들어서...밥 만들어 먹을 생각을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걍 사서 집에서 먹자란 생각에

간단하게 장보러 동네 총각들이 야채판다는 가게갔었는데

설담*라는 갈비탕 전문점에서 조리된 걸 팔더라구요~(물론 얼려서)

안그래도 몸도 허~했고 요 며칠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면서 뜨끈한 국물도 생각났었는데

잘 됐다싶어 사서 먹어봤어요.

한 번 조리된 걸 얼려놨으니 10분정도 데우면 다 되더라구요.

생각보다 큼직한 갈비도 들어있고, 국물맛도 좋았어요...!

하긴 총각가게는 아무거나 팔지 않죠~ 담엔 설렁탕을 사다 먹어봐야겠어요..

 

 

 

 

 

 

 

 

 

 

 

 

낼 또 출근하는 월요일이네요.ㅠㅠㅠ낼부터 다시 야근 시작입니다.ㅠㅠ오늘 가는게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