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혀간 네티즌에 대한 반발이 심하답니다.

박광오2008.08.01
조회557

장로가 하나님 머리꼭대기에 앉는다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01&aid=0002202455

 

오공이가 놀아봐야 부처님 손바닦이고 믿는자들이 아무리 교만해봐야

하나님 손안에 빠질뿐이다(히10;31)란 말이 있슴다. 즉, 개신교여자가

아무리 미국남자(겔16;26)와 놀아나도 돌아오는건 좋아하는 자로부터

 

배신의 쓰디쓴잔을 마시게 할수 있다는 말이다.있는듯 없는듯 하니까

개신교 이여자가 딴맘을 먹은기라! 하지만 하나님은 화와가 뱀유혹을

받을때도 안계신게 아니라 계셨던 것처럼 오늘날 개신교의 행악함도

 

다 보고 계신다. 그러므로 한줌도 안되는 권세좀 쥐었다고 형사시켜

네티즌들 잡아가길 밥먹듯이 한다마는 네 슬픈 몰락의날도 얼마남지

않았느니라! 하나님은 공의로우셔서 장로라고 봐주고 안믿는 자라고

 

차별하는법이 없느니라(롬3;22) 대저 누구든지 교만하여 주의이름을

빙자하여 망령되이 행하고 불법(마7;23)을 행하는자는 장로도 용서치

아니하시고 갑절의 보응을 받을줄 알라! 대저 나는 네 하나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