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일은 힘든거였군요 ㅠ.ㅠ 20살에 핸드폰 파는일이라..

박재욱2011.09.26
조회168

저는 대전사는 20대 남자에요 ㅠ

 

 

핸드폰 가게에 일한지가 대충 5일째에요

 

 

막 첫날에는 요금제 외우고 핸드폰 모델명 외우고

 

 

두번째날부터 제 붕어같은 기억력에 화가나서

 

 

밖에 나가서 스마트폰 싸게드려요 이런 말 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했는데요..

 

 

저희 가게 앞에 충남대학교가 있거든요 ... 대전사람만아는?!

 

 

거기 뒤에 쪽문에서 막 핸드폰 갖고가서 스마트폰 할인해용 이러는데 ......쪽팔려서 못하겠어요 !

 

 

그리구 막 손님들이 저 의자에 앉아서 곰돌곰돌 안고있으면  어쩔때 들어오거든요 ㅠㅠ

 

 

그럴때마다 물어보시는게..

 

 

막! 저 몇살이냐고 물어바영 ㅠㅠ

 

 

고딩쓰는거 아니냐구

 

 

친구한명이 사가주기는 했는데...

 

 

어떻게 해야 일을 좀 더 재밌고 보람차게 할 수 있을까요?

 

 

알려주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