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1일 12시 병천면 00대 y군에게 싸이버경찰관이라 사칭한 보이스피싱피해로 현금890만원를 이체시킨후 1시쯤 112신고후 지급정지신청를 햇습니다.
2011년 9월 22일오전 10시쯤 농협 상모지점054-465-4471에 내방해k군이 카드 지급정지돼 있는 의문점를 의뢰하는 과정에서 y군 과의 사건과 관련됨를 안 구미 농협상모지점 길계현님이 구미상림지구대에 신고해 k군은 신고작성를 하는동안 피해자인데 웬지 심문당한다는 느낌이 들어 억울함해 미칠뻔 햇답니다.
k군운 9월 20일 농협상모지점에서 통장과 현금카드를 만들어 귀가하다 분실햇고,분실를 어디에서 햇는지도 모르고 22일 현금이필요해 상모지점에 갓다가 y군과 관련된 보이스피싱과 관련된것으로 오해를 받던중,답답하고 억울햇지만,조사를 받고 결과를 후에 안내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귀가햇지만 맘이 답답햇답니다.
농협 상모지점에서는 이틀전에 만든 통장의 비밀번호가 누설돼 보이스피싱범죄 조직에 사용돼 돈이 450만원이나 인출됏고,그 책임를 회피하려고만 합니다.오히려 k군를 의심하는 상황으로 돼가고 잇지요.
y군과 k군은 전혀 안면도 없고 쉽게 말하면 농협상모지점의 부주의로 인해 큰피해를 본 장본인입니다.
이런 보이스피싱 사건이 최다 발생 하는 은행이 농협이라고 동남경찰서 y군 조사를 하던 경찰관입에서 나왓고,y군,k군 모두 구미농협상모지점의 고객인점,450만원이 인출된곳이 구미농협상모지점352-032-5658***k군 통장에서 인출된걸 동남경찰서에서 확인후,길계현 담당자님게CCTV를 보여 범인과 K군과 관련이 없음를 확인해 달라고 애원를 해도 길담당자는 영장를 들고 오라고 큰소리 치며 불친절하게 답변를 햇습니다.
위에 모든 정황은 구미농협상모 지점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입니다.
위 글를 읽으시는 국민여러분 농협에서 신상정보를 확실히 햇더라면 이런 범죄는 일어나지않앗을겁니다.1588-2100콜센타 전신욱 팀장과도 민원 신청를 햇더니 구미농협상모지점으로 일임를 햇고,센타에서 어떤 조치를 해줄수 없다는 무성의한 답변과 전화론 절대 민원이 성립돼지 않으니 상모지점으로 내방하라고 답변를 회피 하는등 농협의 부도덕한 불친절한 언행를 용서 할수가 없어 신문고에 글를 올림니다.
K군 계좌로 빠진 돈은 450만원 이고,
3560538895***이 대영님계좌 수원 화서구에서440만원 인출돼 보이스피싱에 의해 피해를 봣습니다.
위 계좌또한 농협 계좌이고 농협에서 신상정보를 해킹 당하지 안았다면 어찌 이런 범죄가 동시에 일어나
피땀흘려 밤잠못자고 알바하고 부모님이 등록금으로 올려 보낸 피뭍은 돈를 보이스피싱에의해 피해를 보고
가슴치며 하소연도 못하고 울고 있을Y군를 한번 생각해 주세요.
K군은 무슨 잘못이 잇습니까??K군도 피해자입니다.타은행카드도 다 정지됏고,이일로 알바도 못합니다.
위 두 학생의 인생를 송두리째 망가뜨린 책임은 농협이 책임를 져야 합니다.
지급 정지 처분를 2011년 9월 21일1시에 내렷는데 돈은 태연히 그시간에 K군통장과 이대영님 통장으로 인출돼 보이스피싱 손으로 들어갓습니다.
언론이나 방송에서 그냥 보이스피싱당햇단 말만 떠들고 찾아 줫다는 뉴스는 한번도 접한적 없습니다.
이건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무슨 미궁속의 스토리가 잇지 않을까요.
Y군이 이체해 준 그 돈 890만원은 과연 누가 책임져 줄까요????
Y군 집은 이 일로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 중이시고,
K군 또한 집안이 엉망됏습니다.훗날 취직도 안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안타까움......
위 글를 읽으시는 국민 여러분 저에게 힘를 주세요.
농협 관계자님이 책임 져야 한다고 이곳에 공감하고 동감하는 의미를 남겨 주세요
이 모든 일은 농협 본부장이 책임를 져야 하지 않나요????
Y군이 신한은행 카드로 이대영님게 보낸 그 돈 또한 농협 계좌 입니다.
신한 은행 콜센타에 전화를 해도 묵묵부답 보이 스피싱으로 인한 피해는 보상 받을수 없다는 답변
★★★ 구미 상모 농협의 횡포★★★중요합니다★★★ 꼭 읽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주변에 계신분이 안타까운 일을 당하셨습니다.
글이 길더라도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널리널리 퍼트려 주십시요 !!
부탁드립니다.
2011년 9월 21일 12시 병천면 00대 y군에게 싸이버경찰관이라 사칭한 보이스피싱피해로 현금890만원를 이체시킨후 1시쯤 112신고후 지급정지신청를 햇습니다.
2011년 9월 22일오전 10시쯤 농협 상모지점054-465-4471에 내방해k군이 카드 지급정지돼 있는 의문점를 의뢰하는 과정에서 y군 과의 사건과 관련됨를 안 구미 농협상모지점 길계현님이 구미상림지구대에 신고해 k군은 신고작성를 하는동안 피해자인데 웬지 심문당한다는 느낌이 들어 억울함해 미칠뻔 햇답니다.
k군운 9월 20일 농협상모지점에서 통장과 현금카드를 만들어 귀가하다 분실햇고,분실를 어디에서 햇는지도 모르고 22일 현금이필요해 상모지점에 갓다가 y군과 관련된 보이스피싱과 관련된것으로 오해를 받던중,답답하고 억울햇지만,조사를 받고 결과를 후에 안내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귀가햇지만 맘이 답답햇답니다.
농협 상모지점에서는 이틀전에 만든 통장의 비밀번호가 누설돼 보이스피싱범죄 조직에 사용돼 돈이 450만원이나 인출됏고,그 책임를 회피하려고만 합니다.오히려 k군를 의심하는 상황으로 돼가고 잇지요.
y군과 k군은 전혀 안면도 없고 쉽게 말하면 농협상모지점의 부주의로 인해 큰피해를 본 장본인입니다.
이런 보이스피싱 사건이 최다 발생 하는 은행이 농협이라고 동남경찰서 y군 조사를 하던 경찰관입에서 나왓고,y군,k군 모두 구미농협상모지점의 고객인점,450만원이 인출된곳이 구미농협상모지점352-032-5658***k군 통장에서 인출된걸 동남경찰서에서 확인후,길계현 담당자님게CCTV를 보여 범인과 K군과 관련이 없음를 확인해 달라고 애원를 해도 길담당자는 영장를 들고 오라고 큰소리 치며 불친절하게 답변를 햇습니다.
위에 모든 정황은 구미농협상모 지점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입니다.
위 글를 읽으시는 국민여러분 농협에서 신상정보를 확실히 햇더라면 이런 범죄는 일어나지않앗을겁니다.1588-2100콜센타 전신욱 팀장과도 민원 신청를 햇더니 구미농협상모지점으로 일임를 햇고,센타에서 어떤 조치를 해줄수 없다는 무성의한 답변과 전화론 절대 민원이 성립돼지 않으니 상모지점으로 내방하라고 답변를 회피 하는등 농협의 부도덕한 불친절한 언행를 용서 할수가 없어 신문고에 글를 올림니다.
K군 계좌로 빠진 돈은 450만원 이고,
3560538895***이 대영님계좌 수원 화서구에서440만원 인출돼 보이스피싱에 의해 피해를 봣습니다.
위 계좌또한 농협 계좌이고 농협에서 신상정보를 해킹 당하지 안았다면 어찌 이런 범죄가 동시에 일어나
피땀흘려 밤잠못자고 알바하고 부모님이 등록금으로 올려 보낸 피뭍은 돈를 보이스피싱에의해 피해를 보고
가슴치며 하소연도 못하고 울고 있을Y군를 한번 생각해 주세요.
K군은 무슨 잘못이 잇습니까??K군도 피해자입니다.타은행카드도 다 정지됏고,이일로 알바도 못합니다.
위 두 학생의 인생를 송두리째 망가뜨린 책임은 농협이 책임를 져야 합니다.
지급 정지 처분를 2011년 9월 21일1시에 내렷는데 돈은 태연히 그시간에 K군통장과 이대영님 통장으로 인출돼 보이스피싱 손으로 들어갓습니다.
언론이나 방송에서 그냥 보이스피싱당햇단 말만 떠들고 찾아 줫다는 뉴스는 한번도 접한적 없습니다.
이건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무슨 미궁속의 스토리가 잇지 않을까요.
Y군이 이체해 준 그 돈 890만원은 과연 누가 책임져 줄까요????
Y군 집은 이 일로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 중이시고,
K군 또한 집안이 엉망됏습니다.훗날 취직도 안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안타까움......
위 글를 읽으시는 국민 여러분 저에게 힘를 주세요.
농협 관계자님이 책임 져야 한다고 이곳에 공감하고 동감하는 의미를 남겨 주세요
이 모든 일은 농협 본부장이 책임를 져야 하지 않나요????
Y군이 신한은행 카드로 이대영님게 보낸 그 돈 또한 농협 계좌 입니다.
신한 은행 콜센타에 전화를 해도 묵묵부답 보이 스피싱으로 인한 피해는 보상 받을수 없다는 답변
속수 무책의 무성의한 답변만 늘어 놓더군요.
신한 은행 콜센타에 음성이 녹음돼 잇어니 관계자님 들어시고 제발 환급해 주세요
Y군은 890만원이 없으면 대학를 못 다닙니다.
병원에 입원한 어머니 병원비는 어찌 할 것인가요.
농협 본부장님 이글 읽고 계시지요.
당신은 890만원 얼마 안되겟지만.그 돈은 ,Y군의 대학 등록금이고.
밤잠 못자고 번 알바비 입니다.제발 농협 본부장님,신한은행 본부장님,
당신의 아들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제발 환급해 주셔야 합니다.
저희는 피해자 입니다.
당신들이 은행업무를 소홀히 하지 않앗다면 과연 이런 이런글이 왜 올라왓겟습니까????
제발 제발 부탁드림니다.
이 글를 읽고 Y군 계좌로 입급해 주셔요
저는 입금돼는 그날까지 법적 조치를 치해서라도 싸울겁니다
당신들은 그 돈이 큰 돈이 아니겟지만...
저는 그돈 벌려고 100원짜리 팔아 갖은 욕과 갖은 수모를 당하며 모아
Y군 통장에 송금시켯습니다.8월 6일 입금햇습니다.
위 글은 현재 이시간에 일어난 실제 상황입니다.
뉴스속에 보이스피싱 당햇다는 소식만 들렷지..찾아서 돼돌려 줫다는 소식은 접하지 못햇습니다.
저는 그 뉴스속 주인공이라도 돼 봐야 속이 시원하겟습니다.
제가 21일 12시에 그 소식를 접하고 병원에 누워잇습니다.
그래야 제 속이 제 병이 낳을듯 합니다.
이글를 보시는 분들 도와 주십시요 제발~~~~~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솨합니다.
누구던지 전 지푸라기라도 붙잡아야 하는 심정입니다.
제 심정에 10000분의 1이라도 여겨 지신다면 Y군 통장으로 입금해 주시길 진정 바랍니다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