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새벽 3시40분쯤 늦은 야간 근무를 마치고 큰처남과 24시 해장국 집 에서 밥먹고 애기 엄마랑 집에 들어가는 길에 편의점 에 잠깐 들려 편의점 앞에 있는 인형 뽑기에서 큰처남이 저의 아들 준다고 큰처남은 장애 3급(오른팔 신경이 끈어짐) 오른쪽부터 애기엄마 저 큰처남 이렇게 3이 서있었습니다 와이프가 평소에도 500원짜리 가지고 다니는거 좋아 해서 손바닥에 500원짜리 쭉 펴놓고 어느거 뽑을까 하고 인형 을 고르려고 보고 있는데 갑자기 와이프가 "자기가 내 엉덩이 만졌어"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아니" 하고 3사람 모두 동시에 뒤를 봤더리 젊은 놈 하나가 뒷걸음을 치면서비아냥 하면 서 덤비라는듯 손짓을 하더라구요 와이프가 똑똑히 들었다구 하더라구요 "내가 그랬어.끝까지 가보자"라 고요 저하고 큰처남은 잡았죠 마침 와이프가 스마트 폰이라 무겁다며 집에 전화기도 두고 오고 편의점으로 뛰어가 112에 신고를 해달라고 했데요 술을 많이 먹었더라구요 젊은놈이구 저(47살) 간경화라 좀 힘에 부치더라구요 저에 멱살을 잡더라구요 같이 잡았죠 그때 마침 경찰차가 오구 와이프가 차근차근 설명하니까 경찰관나리가 성추행 현행범 으로 체포한답시구 차에 태우더라구요 그러더니 바로 제 와이프에게 같이 뒷자석에 그놈이랑 같이 앉으라는겁니다 일은 그때부터 터지기 시작했어요 제 와이프 저랑 14살 차이 납니다 33살이고 무지 무지 말라서 부러질것같아요 우울증이 심해서 자살시도도 5번정도 햇구요 현재 정신과치료도 1년 넘게 받구 있구요 같이 앉으라는말에 흥분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앞자리에 앉게 되었구 저는 제차를 타고 지구대에 갔어요 갔더니 와이프에게만 신분증 요구를 하더라구요 아무튼 와이프에게 카페인들은 커피를 마시게 했고 경찰관나리가 편의점앞에서도 계속 말씀하셨고 여자 경관앞에서 진술할것이고 걱정말아라 ,,,큰처남이 계속 제동생 우울증이 심하다고 제차 말을 했는데도..
하지만 다 거짓이었고 그지구대에 여자 경찰이 있었음에도 이행되지 않았으며 마주보고 않아 극도로 불안한 상태에서 와이프는 남자 경찰과그놈에게 발가 벗겨진느낌이였다고 합니다 저보고 어느 젊은 경찰이 대질해야 한다면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제가 들어 갔을대 와이프가 소리 쳤어요 유도 신문 하지말라고 그러고 인천의료원 으로 고소장을 쓰려고 경찰차를 탔는데 그차 안에 여자 경찰이 떡하니 있더군요 와이프가 발짝을 시작했어요 결국은 의료원에 내렸는데 털썩 주져 앉더라구요 무릎다까지고 엑스레이직어 봐야 되는데 꼼작도 안해요 의료원에 여자 형사들은 술냄세 난다면서 협박썩인 말투로 말을 했답니다 와이프 술2잔 마셨습니다 위장장애가심해서 밥을 아예 못먹는데..술취한사람취급을.. 그 남자 경찰이..와이프를 흥분하게 만든건데..그이야기도 했는데.. 오히려 그 경찰관을 옹호하면서 피의자에게 더많은 말을 받아내려고 했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은 말.. 와이프가 술이 취했담 ..이렇게 상세히 이야기 할수 있을까요???
와이프 지금 자지도 먹지도 계속 쪼그리고 앉자서 똑같은 글만 일기장에 쓰고 있어요 잊지 안겠다고 무섭습니다 24시간이 되어 가네요 진정좀 해주었음..
4학년인 아들에게 보여줄수가 없어 책가방만 챙겨서 외할머니댁에 보냈습니다 엄마에게 수시로 전화해서 엄마좀 바꺼달라는데.. 이제 더이상 핑계댈께 없습니다 짜꾸 흐르는 눈물..닦아주는 저도 눈물이 납니다.. 20살에 데리고 와서 저도 너무 아까워서 보는것만으로 고마운데..
장모님이같은동네 사시는데 그 지구대 불싸지르고 본인도 죽고싶다까지 하십니다 하나뿐인 딸 인형뽑기한다고 서있다가 ..이게 왠일입니까 꼭 칼로 찌르고 돈을 횡령하고 사기를 쳐야 큰죄입니까? 글세요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과 국민의 인권과권리 지켜주셔야죠
무엇보다도 여자에 하나두고 성추행범과 남자1명 내가보기에 경찰관으로 안보이고 그냥 일반 남자 일기장에 유혹한 것처럼이란 글기가 있는데.. 이말.. 왜써있지?? 어떻게 이해해야하지 와이프가 고소장쓰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일기장에 잊어버리기 전에 쓴거예요무려 4장이나 돼요 얼마나 답변을 하면서 수치스럽고 당혹 스러웠겠어요 일기에 같은말이 반복적으로 써있더라고요 그놈과 그 남자 경찰과 머가 틀리냐구요 결국은 같이 않자서 2이 제 와이프 말을 은밀히 다 들은거고 제와이프는 저도 없는 곳에서 혼자 버텨야 한거죠
제 와이프 우울증때문에..밖에도 잘안나가는 사람인데.. 이제 어떻게 하실껍니까?? 제 아들은요..아들 기다리는 낙으로 살던 사람인데.. 아들 얼굴 만지면서 웃던 사람인데.. 아들 전화도 안받는 불쌍한제 와이프..경찰관님 댁의 와이프였담..어떻겠습니까? 댁의 아들이 엄마 바꺼달라고 하면 ,,머라고 하겠소..이 생각없는 양반아 적어도 여자 경찰이라도 같이 들려다놓고 물어보든지 나라도 ..지구대 안에서 3이서 마주보고 와이프는 다기억해 그놈 신발색 옷색깔 인상쓰는거 머리스타일 키..체격 계속 와이프를 노려 보고 있었다고 하던데.. 뒷감당을 어떻게 하실껀지 제가 알기로 성범죄 같은 경우 같은 공간에서 조사 받지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소홀히 그것도 남편인 저와 큰오빠가 같은 범행 장소에 있었는데.. 경찰의 의도를 모르겠어.. 당신 얼굴 당신말투 당신이 제촉하던거 당신이 그놈 옹호하면서 바주던거까지.. 잊지 안겠데..그런데.. 당신 이름은 모른다네.. 그건만 모른데요..
그놈도..가뜩이나 대인기피증이 와서 가끔 기억도 잘 잊어버립니다..생각 하기 싫음..그냥 잊어버리거나 아무약이나 털어 먹어버려서 ..도와주세요,, 그 나쁜 놈도 엄중히 처벌해주시고 그 경찰도 징계내려 주세요 빌어먹을 하필 왜 제 와이프를.. 좀 다시 웃을수있게 도와 주세요 아직 살날이 더많아요 저 만나서 13년동안 고생만한 사람입니다 웃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14살차이지만 와이프지만 정말 딸처럼 생각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너무결혼식도 못해주고 반지도 하나 못해주고 병든은 남편 이랑 살아주어서 너무고마운 제 어린어린 마누라 너무 사랑합니다 ..살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이러다가 죽어 버릴것 갔습니다 울다가 한숨쉬다가 혼자 벽보고 욕하고 잊어버릴까봐 일기에 글쓰고...미쳐만가네요..
인천송림0동성추행범과 지구대남자경찰과2:1대질한 불쌍한 와이프
9월 25일 새벽 3시40분쯤 늦은 야간 근무를 마치고 큰처남과 24시 해장국 집 에서 밥먹고 애기 엄마랑 집에 들어가는 길에 편의점 에 잠깐 들려 편의점 앞에 있는 인형 뽑기에서 큰처남이 저의 아들 준다고 큰처남은 장애 3급(오른팔 신경이 끈어짐) 오른쪽부터 애기엄마 저 큰처남 이렇게 3이 서있었습니다 와이프가 평소에도 500원짜리 가지고 다니는거 좋아 해서 손바닥에 500원짜리 쭉 펴놓고 어느거 뽑을까 하고 인형 을 고르려고 보고 있는데 갑자기 와이프가 "자기가 내 엉덩이 만졌어"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아니" 하고 3사람 모두 동시에 뒤를 봤더리 젊은 놈 하나가 뒷걸음을 치면서비아냥 하면 서 덤비라는듯 손짓을 하더라구요 와이프가 똑똑히 들었다구 하더라구요 "내가 그랬어.끝까지 가보자"라 고요 저하고 큰처남은 잡았죠 마침 와이프가 스마트 폰이라 무겁다며 집에 전화기도 두고 오고 편의점으로 뛰어가 112에 신고를 해달라고 했데요 술을 많이 먹었더라구요 젊은놈이구 저(47살) 간경화라 좀 힘에 부치더라구요 저에 멱살을 잡더라구요 같이 잡았죠 그때 마침 경찰차가 오구 와이프가 차근차근 설명하니까 경찰관나리가 성추행 현행범 으로 체포한답시구 차에 태우더라구요 그러더니 바로 제 와이프에게 같이 뒷자석에 그놈이랑 같이 앉으라는겁니다 일은 그때부터 터지기 시작했어요 제 와이프 저랑 14살 차이 납니다 33살이고 무지 무지 말라서 부러질것같아요 우울증이 심해서 자살시도도 5번정도 햇구요 현재 정신과치료도 1년 넘게 받구 있구요 같이 앉으라는말에 흥분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앞자리에 앉게 되었구 저는 제차를 타고 지구대에 갔어요 갔더니 와이프에게만 신분증 요구를 하더라구요 아무튼 와이프에게 카페인들은 커피를 마시게 했고 경찰관나리가 편의점앞에서도 계속 말씀하셨고 여자 경관앞에서 진술할것이고 걱정말아라 ,,,큰처남이 계속 제동생 우울증이 심하다고 제차 말을 했는데도..
하지만 다 거짓이었고 그지구대에 여자 경찰이 있었음에도 이행되지 않았으며 마주보고 않아 극도로 불안한 상태에서 와이프는 남자 경찰과그놈에게 발가 벗겨진느낌이였다고 합니다 저보고 어느 젊은 경찰이 대질해야 한다면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제가 들어 갔을대 와이프가 소리 쳤어요 유도 신문 하지말라고 그러고 인천의료원 으로 고소장을 쓰려고 경찰차를 탔는데 그차 안에 여자 경찰이 떡하니 있더군요 와이프가 발짝을 시작했어요 결국은 의료원에 내렸는데 털썩 주져 앉더라구요 무릎다까지고 엑스레이직어 봐야 되는데 꼼작도 안해요 의료원에 여자 형사들은 술냄세 난다면서 협박썩인 말투로 말을 했답니다 와이프 술2잔 마셨습니다 위장장애가심해서 밥을 아예 못먹는데..술취한사람취급을.. 그 남자 경찰이..와이프를 흥분하게 만든건데..그이야기도 했는데.. 오히려 그 경찰관을 옹호하면서 피의자에게 더많은 말을 받아내려고 했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은 말.. 와이프가 술이 취했담 ..이렇게 상세히 이야기 할수 있을까요???
와이프 지금 자지도 먹지도 계속 쪼그리고 앉자서 똑같은 글만 일기장에 쓰고 있어요 잊지 안겠다고 무섭습니다 24시간이 되어 가네요 진정좀 해주었음..
4학년인 아들에게 보여줄수가 없어 책가방만 챙겨서 외할머니댁에 보냈습니다 엄마에게 수시로 전화해서 엄마좀 바꺼달라는데.. 이제 더이상 핑계댈께 없습니다 짜꾸 흐르는 눈물..닦아주는 저도 눈물이 납니다.. 20살에 데리고 와서 저도 너무 아까워서 보는것만으로 고마운데..
장모님이같은동네 사시는데 그 지구대 불싸지르고 본인도 죽고싶다까지 하십니다 하나뿐인 딸 인형뽑기한다고 서있다가 ..이게 왠일입니까 꼭 칼로 찌르고 돈을 횡령하고 사기를 쳐야 큰죄입니까? 글세요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과 국민의 인권과권리 지켜주셔야죠
무엇보다도 여자에 하나두고 성추행범과 남자1명 내가보기에 경찰관으로 안보이고 그냥 일반 남자 일기장에 유혹한 것처럼이란 글기가 있는데.. 이말.. 왜써있지?? 어떻게 이해해야하지 와이프가 고소장쓰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일기장에 잊어버리기 전에 쓴거예요무려 4장이나 돼요 얼마나 답변을 하면서 수치스럽고 당혹 스러웠겠어요 일기에 같은말이 반복적으로 써있더라고요 그놈과 그 남자 경찰과 머가 틀리냐구요 결국은 같이 않자서 2이 제 와이프 말을 은밀히 다 들은거고 제와이프는 저도 없는 곳에서 혼자 버텨야 한거죠
제 와이프 우울증때문에..밖에도 잘안나가는 사람인데.. 이제 어떻게 하실껍니까?? 제 아들은요..아들 기다리는 낙으로 살던 사람인데.. 아들 얼굴 만지면서 웃던 사람인데.. 아들 전화도 안받는 불쌍한제 와이프..경찰관님 댁의 와이프였담..어떻겠습니까? 댁의 아들이 엄마 바꺼달라고 하면 ,,머라고 하겠소..이 생각없는 양반아 적어도 여자 경찰이라도 같이 들려다놓고 물어보든지 나라도 ..지구대 안에서 3이서 마주보고 와이프는 다기억해 그놈 신발색 옷색깔 인상쓰는거 머리스타일 키..체격 계속 와이프를 노려 보고 있었다고 하던데.. 뒷감당을 어떻게 하실껀지 제가 알기로 성범죄 같은 경우 같은 공간에서 조사 받지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소홀히 그것도 남편인 저와 큰오빠가 같은 범행 장소에 있었는데.. 경찰의 의도를 모르겠어.. 당신 얼굴 당신말투 당신이 제촉하던거 당신이 그놈 옹호하면서 바주던거까지.. 잊지 안겠데..그런데.. 당신 이름은 모른다네.. 그건만 모른데요..
그놈도..가뜩이나 대인기피증이 와서 가끔 기억도 잘 잊어버립니다..생각 하기 싫음..그냥 잊어버리거나 아무약이나 털어 먹어버려서 ..도와주세요,, 그 나쁜 놈도 엄중히 처벌해주시고 그 경찰도 징계내려 주세요 빌어먹을 하필 왜 제 와이프를.. 좀 다시 웃을수있게 도와 주세요 아직 살날이 더많아요 저 만나서 13년동안 고생만한 사람입니다 웃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14살차이지만 와이프지만 정말 딸처럼 생각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너무결혼식도 못해주고 반지도 하나 못해주고 병든은 남편 이랑 살아주어서 너무고마운 제 어린어린 마누라 너무 사랑합니다 ..살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이러다가 죽어 버릴것 갔습니다 울다가 한숨쉬다가 혼자 벽보고 욕하고 잊어버릴까봐 일기에 글쓰고...미쳐만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