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만꼭읽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주탁현2011.09.26
조회8,432

안녕하세요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중곡동에사는20대후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글솜씨도 없는 주제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 가족이나 다름없는 강아지 미소를 잃어버렸습니다...관리소홀히한 제가 죽일놈이지만요..

 

사건의 계기는 이제1년정도된 포메라이언 강아지 여자아이를 키우고있었는데

 

출근하고 집에 혼자남게 되다보니 조금씩 낑낑거리기 시작했나보더라구요

 

사람들있을땐 한번도 짖지 않는 녀석인데...

 

그리고나서 참다참다 못참았는지 이웃집에서 항의를 하더군요

 

강아지 낑낑거리는거 못참겠다고 그분은 밤에 일하고 낮에 주무시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이웃집에 계속 피해를 줄수없어서 제가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일단 하루만 제가 회사에 데리고 있기로 했습니다

 

머 다른직원분과 직장상사님께 양해를 구하고 데리고있었는데

 

제가 잠시 일때문에 자리를 비워야해서 문단속좀 꼭 부탁드리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분들도 업무시간이니 많이 돌보지 못한사이에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강아지가 있는줄 모르고 문을 열어놓고 청소를 하셧나봅니다...ㅠㅠ

 

그래서 다시 회사돌아와서 이리저리 찾아다니고 햇지만 못찼았습니다

 

강사모에 올리고 유기견센터 홈페이지에 올리고 전단지까지 붙였더니

 

한통에 제보가와서 기쁜마음에 달려갔더니 맡아주신분께서 데리고있다가

 

읽어 버렸다하네요...하아..

 

오늘도 점심시간이랑 퇴근후에 전단지 붙이면서 찾아봐야겟네요

 

 

 

우리 미소 사진입니다

 

잃어버린 시간은 2011년 9월23일 금요일 오후3시경 쯤 2호선뚝섬역 5번출구근쳐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저에겐 정말 소중한 녀석입니다 보신분은 아래번호로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010-9333-1121(견주)

특징:포메라이언(여아)갈색

사람을 잘따르고 코가길며 자세히보시면 눈썹이있어요

여러사람들이 볼수있게꼭추천좀 부탁드릴게요 사례는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