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대실역::큰집막창

김주현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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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다 가본다 가야지 가야지

하던게 몇달이 지나서야 간

개호미 어머니가 하시는 막창집.

 

 

가게에 쌓여 있는 참나무 장작들.

 

 

일차로 참나무로 훈제해서 나오는 막창들.띠옹

 

 

개호미 어머님이 직접 담구씬 깻잎 짱아지랑

이 콩나물에 생막창 싸먹으면 진자 대박이다사랑

 

 

 

개호미가 만든 재래기.

원래 재래기 잘 안먹지만 개호미가 만들어서 더 손이 안갔다

이건 진짜 기분 탓이다.놀람

 

 

 

훈제로 한번 구워 우리자리에 도착한 생막창님들 사랑해.

 

 

 

여자 둘이서

생막창 5인분을 미친듯이 마시고 ㅋㅋㅋㅋ

쏘맥도 말아서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

된장찌개에 밥도 한 그릇 말아 마시고ㅋㅋㅋㅋ

"아 이제 배불러서 지지 진짜 지지"

 

개호미 어머니께서 소막창 2인분을 꾸워 내어 주신달.

다시 게임 시작흐흐

 

 

개인적으로 훈제향이 강한 음식은 즐기지 않는 편인데

은은한 훈제향이 굿굿 이였던!

다음엔 양념막창 조지러 가야 겠음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