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전라도에서 인천으로 올라온 여인네 여기 쩐다 진짜 사람들 하며 더러운거 하며 지하철에서 매번 터지는 사건사고 어제도 굉장한걸 목격했다. 지방에선 있을 수 없다. 지하철 타자마자 어떤 할버지고 한손에 티슈쥐면서 울고 계시던데 자세히 보니깐 할아버지 앉아있던 쪽 뒤 창문이 엄청심하게 금가고 깨져있었다. 한번이라도 톡 만지면 와장창 쓰러질거 같던 창문 지하철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와셔서 사정을 대강 들어보니깐 젊은놈들이 할아버지께서 자꾸 쳐다봤다고 그런 미친짓을 한거같은데 죤나 속으로 광분했네 울고 계시더라 난 이미 상황이 다 종료된 후에 타서 뭐가 뭔지 몰랐다. 하지만 할버지 옆에 계신 할아버지가 "요즘 젊은것들 답이안나온다" 하면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대충이런말을 하신거 같았다. 요즘은 뭐 도와드리가 낭패많이 본다 어쩐다 하지만 솔직히 저상황에선 도와줘야 되지않나. 진짜 거지 같다. 수도권 살기에 너무 험악 하다. 상가 사람들 또 역근처 먹거리 집에서 뭐 같은거 사먹으려 하면 냉철한 그 말투 손님들 민망하게 하는게 대다수 좀 더 따듯하게 못대해주나. 그리고 너무한 물가들 , 택시 첨 탔을때 2400원 깜놀 ^-^................ 그리고 이건 좀 죄송하지만 맛없어. 죄다 음식이 입맛에 안맞아 솔직히 엊그제 7900원 무한리필 고깃집 갔는데 꼬기 몇 점 먹고 떡만 구워먹었다. 세상에서 그렇게 맛없는 꼬기는; 내가 배가 불러서 그런게 아니라 그거 먹고 그다음날 진짜로 토 했다. 그리고 진짜 싸가지 없다 여기 수도권 사람들 진짜 거의 다 양아치 같아 한대 쳐버리고 싶다 걍. 공기도 죤나 탁해. 수도권 사람들은 모른다. 하지만 지방에서 이제 막 올라와 서울 공기 마시자 마자 확실히 다르다는걸 안다. 당연하겠지 차 매우 많아 정말 처음 서울 왔을때 신세계 였다. '아 여기 짱이다.' '여기서 살고 싶다.' 내가 왜 그랬을까. 집으로 당장 돌아가고 싶다. 미친 그리고 여자들 대놓고 길거리에서 담배 매우펴. 길빵하더라 내 옆으로 그냥 지나가면서 뻑뻑 펴 멋있어 수도권 여자들. 뭐 이런 대가 다 있어 아니 피지말란 소리가 아니야 내 폐냐. 니 폐지. 썩든 말든 신경안쓰는데. 무서워서 어디 돌아댕기겠어 어르신분 보는 눈도 있으니깐 주차장 구석에서 좀 피고 나와 으힝. 아 죤나 이해 불가. 그리고 전라도 홍어네 좌빨이네 뭐네 좀 죤나 듣기싫네. 알아서 떠 들어라 걍 개가 짓네 라고 생각할게. 애도 아니고 진짜. 하루빨리 돈모아서 이 곳을 뜨든가 해야지 힘들다 이곳은 험악하고 삭막하고 냉철하고 따듯함이란 없고 정도 없고 .. 20분 투자해서 쓴거에요. 아 욕하려고 한건 아니에요. 그냥 지방에서 올라와 수도권에 대한 불만 투덜되고 꺼집니다. 11
수도권 사람들은 왜그래요 대체?
얼마전에 전라도에서 인천으로 올라온 여인네
여기 쩐다 진짜
사람들 하며 더러운거 하며 지하철에서 매번 터지는 사건사고
어제도 굉장한걸 목격했다.
지방에선 있을 수 없다.
지하철 타자마자 어떤 할버지고 한손에 티슈쥐면서 울고 계시던데
자세히 보니깐 할아버지 앉아있던 쪽 뒤 창문이 엄청심하게 금가고 깨져있었다.
한번이라도 톡 만지면 와장창 쓰러질거 같던 창문 지하철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와셔서 사정을 대강 들어보니깐 젊은놈들이 할아버지께서 자꾸 쳐다봤다고 그런 미친짓을 한거같은데 죤나 속으로 광분했네 울고 계시더라 난 이미 상황이 다 종료된 후에 타서 뭐가 뭔지 몰랐다.
하지만 할버지 옆에 계신 할아버지가 "요즘 젊은것들 답이안나온다" 하면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대충이런말을 하신거 같았다.
요즘은 뭐 도와드리가 낭패많이 본다 어쩐다 하지만 솔직히 저상황에선 도와줘야 되지않나.
진짜 거지 같다.
수도권 살기에 너무 험악 하다.
상가 사람들 또 역근처 먹거리 집에서 뭐 같은거 사먹으려 하면 냉철한 그 말투 손님들 민망하게 하는게 대다수 좀 더 따듯하게 못대해주나.
그리고 너무한 물가들 , 택시 첨 탔을때 2400원 깜놀 ^-^................
그리고 이건 좀 죄송하지만 맛없어.
죄다 음식이 입맛에 안맞아 솔직히 엊그제 7900원 무한리필 고깃집 갔는데 꼬기 몇 점 먹고 떡만 구워먹었다. 세상에서 그렇게 맛없는 꼬기는; 내가 배가 불러서 그런게 아니라 그거 먹고 그다음날 진짜로 토 했다.
그리고 진짜 싸가지 없다 여기 수도권 사람들 진짜 거의 다 양아치 같아 한대 쳐버리고 싶다 걍.
공기도 죤나 탁해.
수도권 사람들은 모른다.
하지만 지방에서 이제 막 올라와 서울 공기 마시자 마자 확실히 다르다는걸 안다.
당연하겠지 차 매우 많아 정말 처음 서울 왔을때 신세계 였다.
'아 여기 짱이다.' '여기서 살고 싶다.'
내가 왜 그랬을까.
집으로 당장 돌아가고 싶다.
미친 그리고 여자들 대놓고 길거리에서 담배 매우펴.
길빵하더라 내 옆으로 그냥 지나가면서 뻑뻑 펴 멋있어 수도권 여자들.
뭐 이런 대가 다 있어 아니 피지말란 소리가 아니야 내 폐냐. 니 폐지. 썩든 말든 신경안쓰는데.
무서워서 어디 돌아댕기겠어
어르신분 보는 눈도 있으니깐 주차장 구석에서 좀 피고 나와 으힝.
아 죤나 이해 불가.
그리고 전라도 홍어네 좌빨이네 뭐네 좀 죤나 듣기싫네.
알아서 떠 들어라 걍 개가 짓네 라고 생각할게.
애도 아니고 진짜.
하루빨리 돈모아서 이 곳을 뜨든가 해야지
힘들다 이곳은 험악하고 삭막하고 냉철하고 따듯함이란 없고 정도 없고 ..
20분 투자해서 쓴거에요.
아 욕하려고 한건 아니에요.
그냥 지방에서 올라와 수도권에 대한 불만 투덜되고 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