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판 쓰려니까 부끄부끄.. 언냐들 !! 우선 편하게 반말로 시작할께 나님은 18살인 지나가는 흔녀라능ㅋ 그냥 바로 음슴체로 시작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셋이 짱 친해서 완전 마니 잘 놀러다님ㅋㅁㅋ) 1. 몇일전에 아주 더운 날이였음 어느 한 중학교에서 친구소개남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그 있잔슴 ? 학교 들어가는 앞에 그 계단? 들 ?? 그런거 있지않슴 ? 우리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엔 나님이랑 허니랑 깡이가 그 계단에 앉아있었음ㅋ 근데 얌전히 조용하게 폰을 만지던 깡이님이 갑자기 일어서더니 종아리를 긁적 긁적 거리며 한마디 하셧음.. "아 , 괜히 모기 물렸어 ㅡㅡ!!!!!!!!!!!111 " 누가 보면 지가 모기에게 물어달라고 빈줄암ㅋ 모기에게 자기 피 먹어달라고 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몇일전에 깡이가 나님이랑 허니랑 놀고 있었음ㅋ 근데 깡이가 알바를 남친님이랑 같이 하는데 아프다고 구라치고 신나게 놀고 그 김밥이 사는 나라 거기서 밥먹고 잇엇음ㅋ 근데 때마침 깡이님에게 남친 전화가 오셧음 남친이 약을 사들고 아프다는 깡이님 집 앞으로 오셨음ㅋ 내친구 깡이님 너무 놀라 식당에서 소음공해함.. <-그때 깡이 표정이 딱 이랬음;ㅋ 달려나가서 받는데 오만 핑계 다 읊고 있는데 집에서 엄마 심부름 시청 쪽에 나와있다고 해 놓고 남친이 화내니까 쫄아서 말이 헛나옴.. "시청으로 지금 5분만에 택시 타고 갈께! 기다려!!" 그말듣고 나님이랑 허니랑 폭풍 웃음ㅋㅋㅋㅋㅋㅋㅋ 가게안에 사람들 놀람 ㅋㅋ우리들의 우람한 웃음소리에 ㅋㅋㅋㅋㅋ 그러곤 다시 온다며 눈썹 휘날리며 택시타러 달려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제 나님이랑 깡이랑 허니랑 인소남이 같이 있었음 나님 스마트 폰요금 55임ㅋ깡이 35임 그래서 조금 약올렸음ㅋ 그랬더니 눈썹 휘날리며 나님을 쫒아오는게 아님? 나님이랑 길에서 달리기 한판 하셨음.. 긴치마 입고 있으셨던 깡이님 주차장에서 나님이랑 대면했음 숨을 헐떡이며 "내가 긴 치마..입..고ㅓ있어서.." 거리더니 옆으로 오토바이 한대 지나가는거 보고 동네가 떠나가라 고주파로 "어!!오~빠~야!!!!!!!!!!!!!!!!!!!!!!!!!!!!!!" 라며 달려가심..긴치마고 뭐고 없음; 충고로 깡이는 목소리가 참 큼..ㅋㅋㅋㅋㅋ 그리고 마ㅓ지막에 헤어질때 깡이가 남친님이랑 뽀뽀함.. 그걸본 허니님 ..놀라서 "ㅇㅓ...!"하고 도망감;ㅋ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쓰겠음ㅋ 나님 학교라서 시간이 별로 없음 나중에 추천수 많으면 다시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30넘으면 다시 쓰겠음 그럼 바바 ^ㅡ^ 남자이면 추천 ● 여자이면 추천 ● 학생이면 추천 ● 성인이면 추천 ● 여자친구 있다 추천 ● 남자친구 있다 추천 ● 애인 없어도 추천 ●
★★★★★가을이왓어요★★★★★
처음으로 판 쓰려니까 부끄부끄..
언냐들 !! 우선 편하게 반말로 시작할께
나님은 18살인 지나가는 흔녀라능ㅋ
그냥 바로 음슴체로 시작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셋이 짱 친해서 완전 마니 잘 놀러다님ㅋㅁㅋ)
1. 몇일전에 아주 더운 날이였음
어느 한 중학교에서 친구소개남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그 있잔슴 ?
학교 들어가는 앞에 그 계단? 들 ?? 그런거 있지않슴 ?
우리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엔 나님이랑 허니랑 깡이가 그 계단에 앉아있었음ㅋ
근데 얌전히 조용하게 폰을 만지던 깡이님이
갑자기 일어서더니 종아리를 긁적 긁적 거리며 한마디 하셧음..
"아 , 괜히 모기 물렸어 ㅡㅡ!!!!!!!!!!!111 "
누가 보면 지가 모기에게 물어달라고 빈줄암ㅋ
모기에게 자기 피 먹어달라고 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몇일전에 깡이가 나님이랑 허니랑 놀고 있었음ㅋ
근데 깡이가 알바를 남친님이랑 같이 하는데 아프다고 구라치고
신나게 놀고 그 김밥이 사는 나라 거기서 밥먹고 잇엇음ㅋ
근데 때마침 깡이님에게 남친 전화가 오셧음
남친이 약을 사들고 아프다는 깡이님 집 앞으로 오셨음ㅋ
내친구 깡이님 너무 놀라 식당에서 소음공해함..
달려나가서 받는데 오만 핑계 다 읊고 있는데
집에서 엄마 심부름 시청 쪽에 나와있다고 해 놓고
남친이 화내니까 쫄아서 말이 헛나옴..
"시청으로 지금 5분만에 택시 타고 갈께! 기다려!!"
그말듣고 나님이랑 허니랑 폭풍 웃음ㅋㅋㅋㅋㅋㅋㅋ
가게안에 사람들 놀람 ㅋㅋ우리들의 우람한 웃음소리에 ㅋㅋㅋㅋㅋ
그러곤 다시 온다며 눈썹 휘날리며 택시타러 달려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제 나님이랑 깡이랑 허니랑 인소남이 같이 있었음
나님 스마트 폰요금 55임ㅋ깡이 35임
그래서 조금 약올렸음ㅋ
그랬더니 눈썹 휘날리며 나님을 쫒아오는게 아님?
나님이랑 길에서 달리기 한판 하셨음..
긴치마 입고 있으셨던 깡이님 주차장에서 나님이랑 대면했음
숨을 헐떡이며 "내가 긴 치마..입..고ㅓ있어서.."
거리더니 옆으로 오토바이 한대 지나가는거 보고
동네가 떠나가라 고주파로
"어!!오~빠~야!!!!!!!!!!!!!!!!!!!!!!!!!!!!!!
"
라며 달려가심..긴치마고 뭐고 없음;
충고로 깡이는 목소리가 참 큼..ㅋㅋㅋㅋㅋ
그리고 마ㅓ지막에 헤어질때 깡이가 남친님이랑 뽀뽀함..
그걸본 허니님 ..놀라서 "ㅇㅓ...!"하고 도망감;ㅋ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쓰겠음ㅋ
나님 학교라서 시간이 별로 없음
나중에 추천수 많으면 다시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30넘으면 다시 쓰겠음
그럼 바바 ^ㅡ^
남자이면 추천 ●
여자이면 추천 ●
학생이면 추천 ●
성인이면 추천 ●
여자친구 있다 추천 ●
남자친구 있다 추천 ●
애인 없어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