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운동화 세번 신었는데 터졌어요. 근데 불량이 아니라네요,

선미진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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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에 a**마트에서 N*** 운동화를 구매했는데요..,

원래 운동화 잘 안신고 다녀서,

세 번 신었습니다.

정확하게, 8월 15일, 9월 1일 2일, 이렇게 신었는데,

이렇게 터졌고, 9월 4일에 A**마트에 심사 의뢰했습니다...

 

양쪽 다 이렇게 됐습니다....

 

 

일주일 정도 뒤에 불량이 아니라 소비자 과실이라고 심사 결론이 났다길래 그냥 좀 어이 없었지만 수선 맡겼습니다. 그리고 수선이 이렇게 되서 왔어요....

 

 

 저는 같은 원단으로 수선해주는줄 알고 맡겼는데 색과 소재가 완전 다른 것으로 저렇게 수선을 해놨어요.

 

솔직히 세번신고 터진것도 어이가 없네요... 시장에서 만원을 주고 신발을 사도 세번만에 터지지 않을거 같은데.... N*** 소비자센터에서 전화와서 통화했는데 신은 횟수로 불량판정을 하는건 아니라고,ㅡㅡ 물론 이해는 합니다. 근데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서 수선을 맡길만한 상품을 만든다는 자체가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좀 억울하기도하고 화도 나서.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할까 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