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길을 걷다보면...어느순간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져~ 나도 모르게 또 혼자 중얼거렸나봐! 아직도 니가 내옆에 있는줄알고... 극장에서선 자연스럽게 두장을 예매했다가도 점원의 표정을 보곤 한 장은 취소해버리지! 혼자 여행을 가서 맛있는걸 먹을때면...너 데리고 와서 꼭 먹여야지!생각하고~ 멋진 풍경을 볼때면 사진을 찍어 네게 전송을 하고있어... 예고없이 비가오는 날이면 우산 챙겨들고 너희 회사로 달려가기 일쑤고, 티비뉴스를 보다가 너희동네쪽 강력범죄 소식이 들려오면... 심장이 콩닥거려 잠을 설친다.. 너희 동네쪽으로 지나가는 택시를 보면 나도 모르게 번호판을 외우게되고, 아침 7시만되면 여전히 네게 모닝콜을 하고있어... 끼니때만 되면 밥은 챙겨먹었는지 걱정되고, 직장상사 입맛따라 오늘도 잘먹지도 못하는 순대국을 먹고있진 않은지 걱정스러워... 아직도 아침으로 토마토주스 한잔만 마시고 출근하는지...아직도 남자혼자인 엘리베이터는 그냥 보내버리는지 궁금하고, 다이어트한다고 매일저녁을 고구마만 먹는지 궁금해... 소주는 여전히 00처럼만 고집하는지... 00식당 연탄불고기가 세상에서 젤 맛있는 음식이라고 착각하고 사는지 궁금해... 아직도 커피 안마시고 녹차라떼만 고집하는지~ 아직도 게임이라곤 맞고 밖에 할 줄 모르는지...아직도 바지보단 치마를 즐겨입는지 궁금하고, 너희집 강아지 00이는 여전히 육포간식 아니면 안먹는지 궁금하다... 사랑하니까 보내준다는 말... 정말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나, 노래말에서나 나오는 줄 알았는데 정말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널 보낼 수 밖에 없네...! 나보다 잘난 놈한테 간다는너...제발 행복하게만 살아라~
너때문에 병걸렸어!
가끔 길을 걷다보면...어느순간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져~ 나도 모르게 또 혼자 중얼거렸나봐!
아직도 니가 내옆에 있는줄알고...
극장에서선 자연스럽게 두장을 예매했다가도 점원의 표정을 보곤 한 장은 취소해버리지!
혼자 여행을 가서 맛있는걸 먹을때면...너 데리고 와서 꼭 먹여야지!생각하고~
멋진 풍경을 볼때면 사진을 찍어 네게 전송을 하고있어...
예고없이 비가오는 날이면 우산 챙겨들고 너희 회사로 달려가기 일쑤고,
티비뉴스를 보다가 너희동네쪽 강력범죄 소식이 들려오면... 심장이 콩닥거려 잠을 설친다..
너희 동네쪽으로 지나가는 택시를 보면 나도 모르게 번호판을 외우게되고,
아침 7시만되면 여전히 네게 모닝콜을 하고있어...
끼니때만 되면 밥은 챙겨먹었는지 걱정되고, 직장상사 입맛따라 오늘도 잘먹지도 못하는 순대국을 먹고있진 않은지 걱정스러워...
아직도 아침으로 토마토주스 한잔만 마시고 출근하는지...아직도 남자혼자인 엘리베이터는 그냥 보내버리는지 궁금하고, 다이어트한다고 매일저녁을 고구마만 먹는지 궁금해...
소주는 여전히 00처럼만 고집하는지... 00식당 연탄불고기가 세상에서 젤 맛있는 음식이라고 착각하고 사는지 궁금해...
아직도 커피 안마시고 녹차라떼만 고집하는지~ 아직도 게임이라곤 맞고 밖에 할 줄 모르는지...아직도 바지보단 치마를 즐겨입는지 궁금하고, 너희집 강아지 00이는 여전히 육포간식 아니면 안먹는지 궁금하다...
사랑하니까 보내준다는 말... 정말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나, 노래말에서나 나오는 줄 알았는데 정말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널 보낼 수 밖에 없네...! 나보다 잘난 놈한테 간다는너...제발 행복하게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