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미정한소설#01

꼽등꼽등2011.09.26
조회93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즐겨보다가... 쓰게됬어요^_^

물론... 실화의 남자친구가아닌... ㄱ-

씁쓸하게도 소설이네요 소설가지고 /.. 욕하시는분많으신데

욕하시면 저상처받아요 소심소심..ㅇ_ㅇ

이런거 태클거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고..^&^

보다싶이 아직 제목을 미정했어요 제가 소설을 즐거봐서 쓰게됬네요

물론..!!@! 허구한날 읽게되는.. 럽실소.....=_= 인진모르겠지만 막쓰게된ㅋㅋ

*'_'* 시작!

 

오늘도 야자를 끝내고 어둑어둑한 밤에 한결같이 집으로 가고있는 나였다.

내남자친구인 이유환.. 유환이 생각을 하며 빙그레 웃고는 길을 가고잇다.

- 어! 쟤 유환이아닌가? ^_^

금세 웃음을 짓는 나엿다.

그를 부르려고 하는순간 어떤 여자애가 나타나 유환의 손을 덥석 잡는것이었다.

-뭐지....저..여자애.. 그냥 친한여자겠지.. 오해하지말자 ^_^

급격히 불안해진 나는 유환에게 문자를 보냈다

메일유환! 나 끝났어 어디얌..^.^

최대한 괜찮은척을하며 모른척하며 문자를 보냈다

메일 나? 집이지 ㅎㅎ

이렇게 문자답장이 온 유환이었다.. 그렇다 .. 한번도 나에게 거짓말을 한적이없는유환이

오늘.. 이렇게 거짓말을한것이다..나에게...반지혜에게..

그렇다.. 이날이 내가 유환과의 마지막날이었다. 난 이별을했다.

 

1화.

오늘은 유환과 깨진지2주 정도 되었다. 왠만큼 다잊을려고한다. 아니 진행형이다. 잊는중이다.

하지만 아직도 아프다. 그여자와 웃고있었던 유환의 모습을...평생가자는 그말을 난 잊을수가없다.

이런잡생각을 하며 학교에 가고 있었다. 이런..지각인가. 반에 발뒤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들어가고 있는데

- 야 반지혜 너왜 이제오니!

라는 카랑카랑한 담탱의 목소리가 들려온다..제길 들킨건가.

벌점을 받고 자리에앉았다. 우리반은 정말 적응이 되지 않는다. 좀있으면 수능도 치고..그럴시기라

그런지 활기차고 신나는 반이아니라 엄숙하고 조용하기만하다. 어쩌면 이게 당연할지도모른다.

하지만 이런반에 있는 나는 너무나도 튀는존재였다.

 

 

아직도 계속쓰고있어요!ㅎ.ㅎ

보기에 우스우실수도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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