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족시킬 언니의 연애이야기 -1

코코볼2011.09.26
조회38,330

안녕안녕하세요

 

23 여자입니다ㅋ..요즘 판에 달달글이 넘쳐나서 대리만족만하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나도 달달?햇을때가 있었기때문에

그냥 옛생각도 나서ㅋ 글한번 적어보려구여 자작ㄴㄴㄴㄴ

 

이거 소설임?자작임 ?

드립칠꺼면 안잡을테니 당장 뒤로가기 누르시구여

글 솜씨 따ㅋ위ㅋ 없어요 

 

 지금 남치니 없으니까 음슴 체로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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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3년전 쯤 얘기임

 

 

 

하 .. 사실대로 말하자면 뭐 별거없고 가진것도 없는 그런 여자임

나도 가끔 붂흐러운 나란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윙크

쥐뿔도 없이 대학을다니기란 너무 힘들엇음ㅠㅠ

그래서 시작한게 편의점 알바임

 

 

 

 

 

 

 

 

 

편의점에서 일하는게 시간도 그렇고  손님없을때 단어를 외우던가 뭐 이것저것

혼자할수잇어서 괜찮앗음ㅋ일하다 보면 훈남손님이 오던가 그럴것만 같앗음

근데 훈남은 개뿔ㅋㅋㅋㅋ진짜 개뿔임

와 이건뭐 초딩들 놀이터에 화떡에 무섭게생긴 중고딩들은 담배안준다고 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명도 터진만두년 이엿음ㅡㅡ 터진만두같이 생겻다나 뭐라나 블라블라 ~~~

진심 정말 일그만 두고싶엇음

(일그만뒀는데 눈에띄는 그때 그 중고딩들 잇는데 무서워서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다님ㅡ//ㅡ)

 

 

 

 

 

 

 

그래도 그만둘수없엇던 이유가 하나 잇엇는데...하 통곡

 

 

 

 

 

 

 

 

 

 

 

그냥 돈이없어서ㅋ..이유가 이래서  일을 못그만두고 방학땐 저녁~새벽 파트로 옮기게 되엇음

방학때 친구들이랑 저녁에 만나서 놀고나면 항상 일주일을 거지로 지내야했기에

왕따될 마음먹고 저녁파트로 간거임

 

 

 

 

 

 

 

 

 

 

 

역시 저녁에도 훈ㅋ남ㅋ 은없엇음

그땐 정말 내가 그 동네에 바친 20년을 하루하루 증오하고 미워햇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한적한 동네였기때문에 새벽엔 정말 조용햇음

 

 

 

 

 

 

 

 

 

 

 

 

새벽쯤 영어공부땜에 이어폰 꼽고 공부중이엿는데 우리 가게는 카운터에서 입구가 잘안보였음 옆에 뭐가 잇엇더라 호빵찌는 기계같은게 잇엇던걸로 기억함 이어폰을 꼽고있어서 손님올때 소리나는 띵동 소리도 못듣고 열공중

 

 

 

 

 

 

 

 

 

 

 

I cannot speak English very well nor write well.

Jisikin to make it sound better.

뭐 이런 공부를하고잇엇는데 내 머리위 정수리가 니 앞에 뭔가 사람이 잇단걸 감지햇음ㅋ

ㅋㅋ..

ㅋ헐ㅋ

 

 

 

 

 

 

 

 

고개를 딱들려는데  너너 이색힝 동작그만 내이어폰 빼기 잇음?어?이럼 되안되?ㅡ ㅡ

 

 

 

 

 

 

아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거 소설타이밍인듯

그래도 나 자작따위ㄴㄴ 여자니까 걍쓰겟음ㅋㅋㅋㅋㅋㅋㅋ

 

 

 

 

 

음 .. 좀 술취해서  모르는사람한테 시비걸었다가 상대방한테 몇대 얻어맞아서 볼에 긴 보조개 생기고

어제 실연당한 사람이 머리빡빡 밀어놓고는 티안내려고 화가 모자쓰고있는 하정우 비슷하게 닮은 인간사람 그것도 수컷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10명만나면 9명이 하정우 닮앗다고함ㅋ)

 

내앞에 땋!..ㅋ오우오 부처님 이렇게 드디어 갑작스럽게 제스타일을 보내주셧음

난 그 수컷에게 당돌하고도 시크하게 바로 이렇게 말했음

 

 

 

 

 

 

 

 

 

 

 

 

 

 

 

 

 

 

 

 

 

"계산해드릴까요?"

ㅡㅡ 현실이잖아 사랑한다고 같이살자 할순없는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 근데 그 수컷 정말 용맹한 수컷이엿음

아직도 잊혀지지않음 그말..

 

 

 

 

 

 

 

 

 

 

 

 

 

 

 

 

 

 

 

 

두리번 두리번

"아니 저기요 여기 성인잡지는 어디있어요?"

아 ~성인잡지 찾으시구나~어딧냐면요 저.. ?응땀찍???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 잡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ㅡㅡ

 

 

 

 

 

 

 

 

 

 

 

 

 

 

 

 

 

 

 

..ㅋ그남자는 한참을 ..이앞에서 성인잡지를 고르더니

(출처:네이버) 센스돋는 브러쉬의 출처는 글쓴이  

 

 

 

 

 

 

 

 

 

 

 

 

 

 

 

 

 

 

 

 

 

뻘쭘&민망&훈ㅋ남들은 다 이런가&저기 .. 라고할때 기대한 나는 누군가 여긴어딘가&너 변태엿니?

온갖 잡생각을하며 똥퍼먹은 표정을하고 잇는 계산대의 나에게오더니 ..........

........나에게 ..로 오더니   

..

 

..

시크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를 내뱉는데..

..

.

..;

 

 

 

 

 

 

 

 

 

 

 

 

 

다음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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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처음 쓸땐 가물가물하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쓰다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기억나요ㅋㅋ다떠오름 저때 정말 성인잡지사가는 남자랑

사랑에빠질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처님도 몰랏을꺼 임

네이트 자주 하는거같던데 .. 내 글보면ㅋ,.. 어쩌징

 

 

암튼 저는 이만 안녕2편에서 봐염

 

 

 

 

언니 오빠 동생들의 추천&댓글은 2편 스크롤길이가 눈에안보일정도로 짧고 업데이트 속도를 빠르게해주지 촤핳하 5개는 넘어야 으쌰ㅏ으쌰하면서 2편쓸텐데 응?ㅠ.ㅠ 

 

●추천&댓글 해줄꺼라 믿어요

난 빛의 속도로 업데이트하고싶은 여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