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언냐들 일단 내 소개부터 할겡!! 나는 중국 국제학교에 다니는 9학년 소녀야ㅎㅎ 흠흠 내용은 제목과 같애..... 사건은 이러하다능..........
2011.9.21 부터 2011.9.23 까지 우리가 캠프를 갓다왓어 이 일은 2011.9.22 3시정도에 시작댓음 반에서 한명씩 모델을 골라서 종이로 옷을 꾸며주는게 잇엇는데 교장딸이 나보고 하라는거임(참고로 교장딸은 얼굴이 이뻐ㅎㅎ 혼혈인이라 그런지 매우 이쁘다능)교장딸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기 위해서 사진은 올리지 안겟어 그래서 처음에는 튕겻지 근데 자꾸 나보고 하래ㄱ- 그래서 햇어..... 이게 바로 사건이 시작되는거임 무슨 퍼런색 종이 쪼가리 갖고 모델한테 옷을 만들어주는건데 나 정말 힘들엇어... 얘가 나 보자마자 " 너 가슴이 없어 내가 뽕 넣어줄게! " 이러다가 애가 진짜 종이를 몇번 접더니 뽕을 넣어주엇음....
ㄱ...ㄱ...근.....ㄷ...데..........ㅡㅡ 넣어줄거면 제대로 넣어 주던가....
짝짝이라고...!!!!!!
순간 깜짝놀랫던게 갑자기 왼쪽에 잇던 종이 뽕이 내려갓어 헐
그거보고 외국애들이 계속 종이쪼가리를 넣어줌
근데 문제는 자꾸 흘러내린다고...............................................
흘러내린걸 주워서 다시 넣으면 대지 왜자꾸 새로 넣어서 나의 가슴에게
굴욕을 주는건데....................... 아 진짜 어찌해야함
이거보고 우리반 어떤 남자애(한국인)가 내 친구한테 이캐 말햇데
" 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
헐.. 내가 넣고 싶어서 넣엇냐고........
아 진심 이날 나의 가슴굴욕을 밧음..
옆반에는 ㅇㄹㄴ 라는 외국애가 잇는데 얘는 진심 가슴이 커
얘랑 비교 마니 당햇어.. 정말진짜레알진심으로 애들이 얘랑 마니 비교댓대
더군다나 런어웨이 파트너랑 가치 걷는거 잇엇는데 완전 런어웨이 걷다가
종이 치마가 찢어져서 막 흘러내리고 파트너는 계단올라가다가 바지 찢어지고...
내 인생 최대의 가슴 굴욕이엇음@..@
결국 상도 못받앗다고
어찌하냐고...
이날 텐트에서 잠못들고 계속 머리에 이말만 계속 떠올랏어
'
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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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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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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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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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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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공감되면 추천
이런적잇다 추천
가슴에 뽕넣은적잇다 추천평균 가슴을 갖고 잇는 여자들 걍 추천해주세요ㅠㅠ- 글쓴이는 평균 이하.......ㅅㅂ -
뽕의 역습이다...!!
나는 중국 국제학교에 다니는 9학년 소녀야ㅎㅎ
흠흠 내용은 제목과 같애.....
사건은 이러하다능..........
2011.9.21 부터 2011.9.23 까지 우리가 캠프를 갓다왓어
이 일은 2011.9.22 3시정도에 시작댓음
반에서 한명씩 모델을 골라서 종이로 옷을 꾸며주는게 잇엇는데 교장딸이 나보고 하라는거임(참고로 교장딸은 얼굴이 이뻐ㅎㅎ 혼혈인이라 그런지 매우 이쁘다능)교장딸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기 위해서 사진은 올리지 안겟어
그래서 처음에는 튕겻지 근데 자꾸 나보고 하래ㄱ- 그래서 햇어.....
이게 바로 사건이 시작되는거임
무슨 퍼런색 종이 쪼가리 갖고 모델한테 옷을 만들어주는건데 나 정말 힘들엇어...
얘가 나 보자마자 " 너 가슴이 없어 내가 뽕 넣어줄게! "
이러다가 애가 진짜 종이를 몇번 접더니 뽕을 넣어주엇음....
ㄱ...ㄱ...근.....ㄷ...데..........ㅡㅡ 넣어줄거면 제대로 넣어 주던가....
짝짝이라고...!!!!!!순간 깜짝놀랫던게 갑자기 왼쪽에 잇던 종이 뽕이 내려갓어 헐
그거보고 외국애들이 계속 종이쪼가리를 넣어줌
근데 문제는 자꾸 흘러내린다고...............................................
흘러내린걸 주워서 다시 넣으면 대지 왜자꾸 새로 넣어서 나의 가슴에게
굴욕을 주는건데....................... 아 진짜 어찌해야함
이거보고 우리반 어떤 남자애(한국인)가 내 친구한테 이캐 말햇데
" 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
헐.. 내가 넣고 싶어서 넣엇냐고........
아 진심 이날 나의 가슴굴욕을 밧음..
옆반에는 ㅇㄹㄴ 라는 외국애가 잇는데 얘는 진심 가슴이 커
얘랑 비교 마니 당햇어.. 정말진짜레알진심으로 애들이 얘랑 마니 비교댓대
더군다나 런어웨이 파트너랑 가치 걷는거 잇엇는데 완전 런어웨이 걷다가
종이 치마가 찢어져서 막 흘러내리고 파트너는 계단올라가다가 바지 찢어지고...
내 인생 최대의 가슴 굴욕이엇음@..@
결국 상도 못받앗다고
어찌하냐고...
이날 텐트에서 잠못들고 계속 머리에 이말만 계속 떠올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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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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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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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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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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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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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을 넣을거면 제대로 넣던가 오른쪽이 더 크다고'!!!!!!!!!!!!!!!!!!!!!!!!!!!!!!!!!!!!!!!!
공감되면 추천
이런적잇다 추천
가슴에 뽕넣은적잇다 추천평균 가슴을 갖고 잇는 여자들 걍 추천해주세요ㅠㅠ- 글쓴이는 평균 이하.......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