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대비!! 막판 스퍼트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권내영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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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이제 코앞이다 !! 중간고사 대비!! 막판 스퍼트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시험이 다가올수록 대부분의 학생들이 조급함에 쫓겨

어떻게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방향을 잃기 쉽다.!!

 

but 중간고사 벼락치기에

 

공부시간확보 / 집중력 / 문제 분석력 

 

이 세가지를 가지고 임한다면, 얼마든지 승산은 있으니

막판 스퍼트에 자신감을 임하고 나아가길 바란다. ^중간고사 대비!! 막판 스퍼트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 시험까지 최대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 *

 

 

1) 자투리 시간 확보

 

휴식시간, TV 시청, 게임 등 일상에서 줄일 수 있는 시간은 최대한 찾아서 확보해야 한다.

아울러 기상 후, 취침 전, 등하교 시간 등 헛되이 보내는 자투리 시간을 낱낱이 확보해야 한다.

 

자투리 시간은 각각의 시간에 맞게 노트 필기와 프린트물 등을 자주 여러 번 반복해 보면

주어진 짧은 시간 내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출제가 예상되거나 자주 강조한 부분은

한권의 벼락치기 노트에 과목별로 정리를 해두고, 시험 기간 내에 자주 복습을 하면 효과적이다.

 

노트필기가 빈약하다면 미니완자와 같은 문제집에 따로 나와있는 소부록 책자들을 이용하면,

시간적으로도 절약이 되면서 효율적인 공부가 될 것같으니, 자문자답이나 자신만의 스토리 텔링

(스스로에게 설명해 보는 방식) 등을 이런 소책자로 체크해나가면서 암기해 보는 것도 좋을 듯.

 

 

 

2) 분 단위의 공부시간계획 중간고사 대비!! 막판 스퍼트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전체적인 계획을 세운 뒤엔 ‘분’으로 나눠 계획을 세우면 좋다. 가령 소단원 4개를

 2시간 안에 끝낸다면 120분을 4로 나눠 한 단원에 30분을 공부한다는 계획을 세우는 것.

 

신가혜 수박씨닷컴 학습전략과 책임연구원은 “벼락치기는 시간관리가 생명”이라면서

“30분 안에 끝내야 한다는 마감효과는 집중력을 높여 벼락치기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고 말했다.

 

 

 

 

 

나름대로 시험 계획을 짜고 시행을 하면서도 주위를 친구들이 한 달 전부터 시험 준비해왔다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불안해진다. 동시에 중하위권은 ‘이미 늦었는데 이번엔 망치고 다음부터는

꼭 준비해서 성적 올려야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절대 약해지는 생각은 말자!!

 

1) 자신감 중간고사 대비!! 막판 스퍼트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준비 기간이 짧다고 해서 불안해하면 오히려 학습의 효율성이 떨어진다.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자.

 시험기간 집중력있게 공부를 하기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감이라는 것.

 

 

2) 장소와 공부 시간  중간고사 대비!! 막판 스퍼트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먼저 공부가 잘 되는 장소를 찾아서 시험 기간 내내 그곳에서 집중적으로 시험을 대비하자.

공부시간은 공부하는 것보다는 평소 수면시간보다 1~2시간 정도만을 줄여 집중력을 유지하자.

 

또 시험을 보는 중에는 지나간 시험에 대한 정답이나 점수를 확인하기보다 앞으로의 시험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 지난 시험의 실수를 알게 된다면 다시 불안한 마음에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너스로 집중력에 좋은 지압법을 소개해 보겠다

 

 

 

 

 

 

 

 

1) 과목 선생님께 집중 또 집중!!

 

학교 내신 시험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에서 직접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수업내용이

시험에 출제된다는 것.보통 시험 일주일 전에 담당 과목 선생님은 문제 출제를 끝내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강조했던 부분을 되짚어봐야한다. 그래서 선생님들은 대부분 시험

 1~2주 전의 수업에서 알게 모르게 시험에 대한 힌트를 준다. 따라서 시험 직전의 수업 내용은

반드시 철저히 집중해 소화해야 하며,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필요하다!!

 

 

2) 선택과 집중

 

[전략 1 문제 풀이 위주]

 

시험이 코 앞이라 개념정리 할 시간조차 없다면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문제풀이를 하면서

개념을 익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모든 문제는 개념을 기본으로 한 배경지식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배경지식으로 푸는 문제는 생략하고, 막히는 문제는 교과서와 노트, 프린트 물 등

학교 수업자료를 찾아보며 공부하도록 한다. 이 때 주의할 점은 기출문제집의 선택이다.

집중이수제의 본격 시행으로 기존에 나와 있는 전과목 기출문제집은 과목별로 시험 출제 범위가

 달라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범위만 맞다면, 이런 전과목 기출 문제집이 좋지만

(전과목 기출 문제집 - 알찬, 올백 등)

 

범위를 맞추는데에 어려움이 있다면 전과목이 아닌 과목별 기출문제집을 선택해 그 동안

나온 기출문제 유형을 중심으로 개념 및 해설을 살피는 것이 좋다. ( 과목별 기출 문제집 - 내공의힘등)

 

[전략 2 공부과목의 순서 ]

 

공부할 과목의 순서를 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취약과목과 어려운 과목은 기본 개념만 공부하고,

암기과목이나 평소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 위주로 집중 공부하는 게 효과적이다. 취약과목을 만회하기

위해 공부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쉽게 쌓이고 목표시간도 훌쩍 넘겨 진도도 잘 나가지 않는다.

 

중간고사 시간표를 점검한 후 쉬운 과목부터 교차 학습하는 게 필요하다.

예를 들면 교과서를 읽고 노트를 점검하는 식의 단계별 틀을 정해놓고

과목별로 돌아가며 공부하는 식이다. 단, 이 때 시험범위는 최소 3회 이상 반복해 읽고

정리하는 것이 좋다. 범위를 잘게 나눠 학습하기보다는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해 내용 흐름을

파악하는데 힘쓰도록 한다.

 

 


 

텍스트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4/2011042400398.html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949424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35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