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서적 도매업체 근무 체험수기

암살자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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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서적 도매업체 근무 체험수기

개인적으로 인터넷 기사를 본후 과거를 회상하며...

직장인 12% "일터서 폭행 당해봤다"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직장인 10명 중 1명은 일터에서 폭행을 당해본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직장인 1천951명을 대상으로 '사내 신체적 폭력 경험'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12.2%가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Re: 신체적폭력과함께 회사기물파손 책도매상에서는 책을 던진다던가 결국 반품이지만 말이죠 ㅋㅋㅋ)
상사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응답이 66%(복수응답)로 가장 많았으며, 'CEO 및 임직원'(20.2%)이 다음을 차지했다.
동기(7.1%)나 부하직원(5.5%)에게 폭행(과거나자신도 피해자) 을 당해봤다는 대답도 있었다.
어떤 종류의 폭행을 당했느냐는 질문에는 '다리로 차였다'가 27.7%로 가장 많았고 '서류 등으로 머리를 맞았다'(27.3%), '멱살을 잡혔다'(26.5%), '주먹으로 가격당했다'(25.2%), '따귀 등을 맞았다'(21.8%) 등이 뒤를 이었다.
폭행 장소로는 사무실 내(Re:폭행?일상생활)(58.4%), 회식자리(Re:한번경험후회식절대안함 있어도잠깐시간떼우기식)(20.6%), 옥상 등 사무실 외부(18.9%), 회의실(9.2%), 화장실(6.3%) 등의 답변이 나왔다.
폭행을 당한 이유로는 31.9%가 '상대방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이유없다'는 응답도 31.1%를 차지했다.
'업무를 제대로 못 해서'라는 응답은 13.4%에 그쳤다.
폭행을 당한 뒤 대처에 대해서는 절반이 넘는 56.3%가 '그냥 참았다' 고 답했다.(Re:결국 정신과진료받게됨)

이밖에도 '그 자리에서 불쾌감을 표시했다'(25.6%), '퇴사의사를 밝혔다'(14.3%), '인간관계를 끊었다'(12.2%), '더 높은 상사에게 보고했다'(10.5%), '경찰, 노동부 등 관련기관에 신고했다'(7.1%) 등의 답변이 나왔다.(Re:하루하루 참이슬로 위로)
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사내 폭행은 주로 상사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묵인하거나 방조하는 경우가 많아 개선이 쉽지 않다"며 "기업 차원에서 옴부즈맨 제도 등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Re:제발 행복한 근무환경을 만들어주시기를 실직자는 아마도 몇배 감소할런지도 모르지요)

前 직장에서 물류창고 근무하였습니다 10년근무했던 회사 직원채용에 ALL채용을할정도의회사 인정한다 그러나 5년이상되자 회사생활의위기감 과 인간관계의 위기감 이 찾아온다 60대쯤되는 A씨는 기존의 입사선배님이시다 맡은바업무는 열심히하시는분이다 정년퇴직하신후 회사에서 계약직원으로 채용 A씨 나에게는 입사선배이다 A씨는 서울명문대출신의 학력 과거 병원원무과에서 근무경력을 가진 사람 장점은 그다지 찾지못함 단점 사람이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주의적인분 힘든부분은 가까이서 대화를하기힘듬 구취심함 목소리가 3단고음정도의 소름끼침 아무리 부드럽게 대화를 시도해도 그분의 격한대화 타인들이 싸우냐고 질문할정도 그분께 업무적으로 사소한말을해도 너무나도 확대해석하는 OVER하시는 A씨 결국 나자신도 인간관계포기 뭐 어차피 입사선배인데 멱살잡고 싸운다한들 직책수당이 올라가는것도아니고 회사에서 알아주는것도아니고 ...

{이제부터 나의 부하직원들중에 우월주의적인 부하직원을 이야기하려한다 신입직원 B군(씨) 나보다 나이가 1~2살 더 되신 형이한명이 입사그러나 첫출근과 첫근무하는날 그사람의 진면목을 알게되었다 첫만남에서 갑자기 야자 를 트고 아무리 동생이라하더라도 사회에서는 어느정도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는데 정말 나 자신이 대리라는 직책보다 동네놀이터에 놀러온 느낌이들었다 그사람에게 들은 말은 너는 덩치는 산만한게 왜 자꾸 코피 터지냐 ? 결국 옆에계시던 나의직속 부장님께서 그럼 니가 M대리 업무 이순간부터 니가 하면되겠네? M대리보다 속도전으로할거야? 결국 부장님의 질문에 아무런 말도못하고... 업무전달을해도 무조건 못들었다 그순간 난 바보 병신으로 만들고 힘들었다. 아무리 군필자 대졸자 이지만 너무잦은 업무비협조 조퇴 지각 무단결근 인간으로써의 예의 무시 갑자기 나와의 도전및 대립 쓸데없는 감정 싸움과 근무지에서 책을 던지고 물론 반품할책이지만 (책도매상,유통,공급회사) 폭행 나이어린과장 과 여직원에게 일방적인 폭행 폭언 부장님이하는 자신에게는 만만한 존재로인식한듯 근무지에서 월권행위시도.} {그다음으로 저 기사의 핵심 사내폭행의 메카 이신 C씨 채용기준이 없음 고령자에게 일자리부여 차원에서 채용 했을것이다, A씨보다 나이는 어린편이다 그래도 두분다 고령층이다 그러나 첫만남역시 첫근무역시 텃새로부터 시작 내가 가벼운업무지시를 했지만 갑자기 눈을 부릅뜨며 주먹으로 위협 그날은 정말 대리 로써 좌절감 근무할마음이없었다 부장님이 시선이 다른곳에 향한상태에서 갑자기 눈을부릅뜨며 주먹으로위협 다음날 야근하며 전날 자신이 미안했다 사과를 했다 C씨는 A씨 서로간의 대립관계를 유지 결국 회사가 시외로 이전 3일전까지도 계속 돈독한 대립관계를 유지 과장으로써의 아니 과장 부장 급의 어려움을 이제야 조금 느꼈다 아무리 부장님 계셔도 절제력이 없는 C씨 근무시간에도 음주잦은음주 하긴 타부서 K부장도 근무시간에 잦은음주를 밥먹듯이 하는환경에서 특별할것도없지요 그렇다고 영업직도아닌데도...아무리 폭행을해도 어쩔수없이 부서직원들과 부장님 지켜봐야만하고 수습하는부장님. 서로 육체노동의일터에서 서로가 아껴주고 이해하는환경보다는 무시,무관심,인격장애,폭행,폭언 그만큼 회사가 더 우습게 보이더군요 } A씨 B씨 C씨 왜 나에게 이런 아픔을 주는지 도대체 전생에 내가 무슨죄를 지었길래 서로협력해서 즐거운직장생활을 만들어도 부족한 상황에 무조건 사람을 무시하고 미워하고 힘들게 살아왔나? 가족같은 직장분위기대신 중속승진이 나의 대한 사회생활의 댓가인가 대리 과장 되면서까지 폭행 폭언 을 일삼는 신입사원의 모습인가? 하극상 이러한 상황이 정말 한국사회의 현주소인가? 하극상 이대로좋은가? 하극상의 기준점이있나? 결국 회사 이전하기전날 부장님께서는 파주로 방을 옮겨라? 파주로 가면 근무환경개선강조 결혼도 해야지? 이러한 저급한 말들로 데려가려고 한다 그러나 나로써는 부장님 파주로간다고해서 결혼한다는 보장도없고 또 알수없다 그때가서는 서울에서처럼 우월주의,하극상 이러한 직원을 채용할런지 어쨋든 고용노동부에서 근무지 일터에서 폭행을 법으로써 차단해야한다 정말 참으려니 화가 치밀고 병이되고 퇴사하려면 취업이 그리 쉬운것도아니고 정말 아무리 노력해도 힘들다 그러니 위에서는 공격하면 아파 아래에서 공격하면 아파 정말 미칠정도이다 아무리 샌드위치 세대인것은 알지만 인간적으로 힘겨운 나날이었습니다 저때당시 정말 인간관계 어려움 (분노 증오 살인) 이단어가 뇌리에 스치도록 힘겨운나날이었습니다 이젠 채용비리와 업무비리 로 얼룩진 그굴레를 벗어나 10년된시점에서 결국 회사이전전날 쿨하게 퇴사했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공감이안가는분도 계시고 공감이간다는 분도 계실것입니다. 세상에는 화려함도있지만 어둠의 환경도있습니다. 대충 나의 전직장 일터에서의 폭행 주제로 몇글자 타이핑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