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애프터스쿨, 시크릿 등이 일본 데뷔와 함께 발매한 음반은 '싱글'이었다. 대부분 1~2곡 정도만 담고 있다.
그러나 2NE1이 발매한 'NOLZA'는 '앨범'이다. 지난 7월 한국서 발매한 미니 2집을 일본어로 새로 녹음한 음반이다. '내가 제일 잘 나가' '론리' '헤이트 유' '어글리' '돈 스톱 더 뮤직'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싱글과 앨범을 같은 차원에서 놓고 비교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봐도 말이 안 된다. 전반적인 구도로 볼 때 앨범은 싱글보다 잘 팔리지 않는다. 일단 가격부터가 다르기 때문이다. DVD까지 포함된 요즘 사양으로 봤을 때 싱글 음반은 약 1600~1700엔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앨범은 3300~3400엔까지 올라간다. 2배다. 물론 'NOLZA' 같은 경우 미니앨범 형식이라 일반 앨범보단 싼 2300~2400엔대지만, 그래도 여전히 1700엔대 아래로 내려간 레인보우 싱글과는 차이가 크다.
결국 앨범시장 내에서 봤을 땐 가격경쟁력이 있을지라도, 이를 싱글시장 판매량으로 끌고 와 비교할 건 못 된다는 것이다.
2ne1 일본진출 성공 한게 맞다네요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시크릿 등이 일본 데뷔와 함께 발매한 음반은 '싱글'이었다. 대부분 1~2곡 정도만 담고 있다.
그러나 2NE1이 발매한 'NOLZA'는 '앨범'이다. 지난 7월 한국서 발매한 미니 2집을 일본어로 새로 녹음한 음반이다. '내가 제일 잘 나가' '론리' '헤이트 유' '어글리' '돈 스톱 더 뮤직'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싱글과 앨범을 같은 차원에서 놓고 비교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봐도 말이 안 된다. 전반적인 구도로 볼 때 앨범은 싱글보다 잘 팔리지 않는다. 일단 가격부터가 다르기 때문이다. DVD까지 포함된 요즘 사양으로 봤을 때 싱글 음반은 약 1600~1700엔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앨범은 3300~3400엔까지 올라간다. 2배다. 물론 'NOLZA' 같은 경우 미니앨범 형식이라 일반 앨범보단 싼 2300~2400엔대지만, 그래도 여전히 1700엔대 아래로 내려간 레인보우 싱글과는 차이가 크다.
결국 앨범시장 내에서 봤을 땐 가격경쟁력이 있을지라도, 이를 싱글시장 판매량으로 끌고 와 비교할 건 못 된다는 것이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926113245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