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지도 말고 거기 있으라고 하고...또 자신이 기분안좋은일이 있었는지 저희가 자려고 이불바닦에
깔아놧는데 그걸 비오는데 마당에 다 던지고..거기서 자라고,.나가서 자라고...비오는데 마당에 이불던지고 나가서 자라고 함...저희는 잠옷차람으로 나와서 이모집으로 감...엄마랑..
참고로 저희는 진짜 한개 없어요 자려고 엄마랑 나랑 동생들이랑 있는데 갑자기 문 팍치고 와서 다 던짐
밖으로...이래도 되는건가요?......앞에 말했듯이..엄마랑 아빠랑 사이가 엄청않좋은데
그 이유가 아빠의 바람이었습니다...그날 부터 제인생은 지금까지도 최악입니다
아 그날 아직도 잊을수가 없죠 전 자고 있었습니다..근데 엄마랑 아빠가 대화하는소리가 처음엔 먼지 몰랐죠 아빠가 최근에 자꾸새벽4시 새벽6시 이런시간이거나 기본으로저녁12시 넘게 들어왔습니다
전 바쁜가 보다 생각했는데 엄마는 아빠보고 어디서 머하다 오냐고 물어보고
아빠는 일하다 왔다고 하고 아 정말 끔찍해...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죠 전 아빠의 바람을 믿지않았습니다
처음에는..근데 엄마의 말을 들어보니...진짜 이건아니더라구요 저희한테는 옷한벌 안사오면서
갑자기 여자쇼핑백만엄청가지고 와서 쓰라고 하고--더 충격적인건 우리사진은 가지고 다니지도 않으면서
그 여자 사진을 지갑속에 넣고 다녔데요..엄마가 화나서 그 사진찢어서 버리고...그게 결정적인 바람핀다는 단서였죠 아빠가 사진없어진거 아니까 엄마한테 그사진 어딨냐고 막 그러더군요,...--그리고 엄마가 찟어서 버렷다니까 못믿고 계속 물어봣습니다..진짜 찟은거 맞냐고..자신이 바람핀거 인정하는 말을 했죠..
쓰레기 같은 아빠
안녕하세요...개학을 하루 앞둔 중2여자입니다
저 진짜 너무 힘들고 억울해서 여기에 라도 적어봅니다
저희 아빠는 이중인격입니다 엄청난 이중인격 자신이 기분좋을때는
막 가만히 있는 제 손을 잡고 그러는데 기분안좋은일 있으면
오자마자 시비를 겁니다 무슨일이든 비꼽니다 정말 사람듣기 싫게..
아빠는 또 엄마랑 사이가 엄청않좋아서 아빠가 있는 우리집은 페교보다 더 있기싫은
정막한 분위기...언제 무슨일이 일어날지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제 밑으로는 동생이2명더 있는데 한명은 중1여자고 한명은초1남자입니다
나이차이가 7살이나 나는 남동생이 있는데 남동생한테도 막대하고 정말
쓰레기 같아요..제가 이런것은 그냥 넘어가겠는데...
저를 막대하는건 정말 죽고싶게 만듭니다 아빠가 절 실업자로 만드는 말만 합니다
저희 아빠는 이런사람입니다 할머니 댁 안간다고 했다고 방문에 그 문여는거??그게2개 있잖아요
양쪽에 한개씩...거기에 여동생이랑 저랑 두손을 문에 대고 줄로 묶고 할머니댁 갔다 올때까지
밥먹지도 말고 거기 있으라고 하고...또 자신이 기분안좋은일이 있었는지 저희가 자려고 이불바닦에
깔아놧는데 그걸 비오는데 마당에 다 던지고..거기서 자라고,.나가서 자라고...비오는데 마당에 이불던지고 나가서 자라고 함...저희는 잠옷차람으로 나와서 이모집으로 감...엄마랑..
참고로 저희는 진짜 한개 없어요 자려고 엄마랑 나랑 동생들이랑 있는데 갑자기 문 팍치고 와서 다 던짐
밖으로...이래도 되는건가요?......앞에 말했듯이..엄마랑 아빠랑 사이가 엄청않좋은데
그 이유가 아빠의 바람이었습니다...그날 부터 제인생은 지금까지도 최악입니다
아 그날 아직도 잊을수가 없죠 전 자고 있었습니다..근데 엄마랑 아빠가 대화하는소리가 처음엔 먼지 몰랐죠 아빠가 최근에 자꾸새벽4시 새벽6시 이런시간이거나 기본으로저녁12시 넘게 들어왔습니다
전 바쁜가 보다 생각했는데 엄마는 아빠보고 어디서 머하다 오냐고 물어보고
아빠는 일하다 왔다고 하고 아 정말 끔찍해...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죠 전 아빠의 바람을 믿지않았습니다
처음에는..근데 엄마의 말을 들어보니...진짜 이건아니더라구요 저희한테는 옷한벌 안사오면서
갑자기 여자쇼핑백만엄청가지고 와서 쓰라고 하고--더 충격적인건 우리사진은 가지고 다니지도 않으면서
그 여자 사진을 지갑속에 넣고 다녔데요..엄마가 화나서 그 사진찢어서 버리고...그게 결정적인 바람핀다는 단서였죠 아빠가 사진없어진거 아니까 엄마한테 그사진 어딨냐고 막 그러더군요,...--그리고 엄마가 찟어서 버렷다니까 못믿고 계속 물어봣습니다..진짜 찟은거 맞냐고..자신이 바람핀거 인정하는 말을 했죠..
개쓰레기....우리엄마는 이혼서류를 가져와서 도장찍자고 아빠가 안키우면 자신이 키우겟다고
어떻게든...근데 아빠란 새끼는 엄마가 싫다면서 도장도 안찍어주고 ...아이들을 포기하기 싫다고 핑계댐
그러면 아빠가 도장 찍어주고 우리키우면 되는 거잖아요..근데 안찍어줌 엄마 없이 우리 못키우니까....참 양심도 없는놈임...
이렇쓸레기 같은 나날을 보내고 최근에 있엇떤일 아빠가 더욱더 최악이 된일
제가 중2가 되서 공부가 좀 소홀해짐..근데 성적에 관혀를 한번도 한적없으면서
갑자기 성적표를 내노래요..그래서 줫는데...성적이 이따구냐고 하고 제핸드폰 동생핸드폰
아령으로 찍어 부심...스마트폰인데 제꺼는 약정도 안끝난...몇개월안된건데
아령으로 액졍 깨부심...시험못밧다고 이러는건 아니잖아요...어떻게 정지를 시키던가 뺏던가
그러지 눈앞에서 아령으로 그러냐고 어떻게...그리고 더 최근에 잇던일 더 최악인일
아빠가 술먹고 들어왓죠..전 그날따라 너무 피곤해서 일찍 안방에 들어가서 자려고 햇는데
아빠가 따라와서 내가 나 잘거라고 그럼 제가 비게를 배고 잇엇는데 갑자기 아빠가 그거 쏙빼는거임
그래서 머리가 쿵하고 찜...근데 아빠가 하는말 엉덩인줄알앗다네요..
ㅁㅊ...짜증나서 제방왓는데 또 따라 오는거임..
전 문을 닫으려고 햇는데 아빠가 들어오려고 햇죠
근데 갑자기 거실에 바닥에 안더니 제이름을 부르는거임..
전 속으로 생각햇죠,,올게 왓구나
아빠가 조카 나보고 욕한다음에 니방으로 들아가래서
의자에 앉음 방의자..근데 와서 갑자기 대가리를 그 큰손으로...정말 엄청쎄게 엄청많이 때림..
전 울고 소리지르고 그랫죠..근데 갑자기 또 머리체 잡아서 흔들고 욕하고..
엄마가 그만하라고 햇는데 그런엄마한테 오히려 머라고 하고
그러다가 머리체를놈.,.근데 또 잡아서 흔듬...
눈부으면 안되는데 눈물이 막 남...제 마음아세요..정말
또 제 책상에 있는 모든 책을 다 던짐 바닥으로 그리고 밟고 또 제가 그 음식책
모아둔거 있는데 그거 있다고...그런거하나있다고..찟고 밟고 학생이 이딴게 왜잇냐고 그러는데
학생은 음식책가지고 있으면 안도나요??학생은 음식책가지고 잇으면 안되여??그게 그렇게
화날일인가요...사주지도 않고 먹지도 못하니까 보기라도 하겟다는데
.....다음날이죠 그때 전 정말 자존심 상했지만..아빠가 일끝나고 왔을떄 인사를 햇죠 안녕하세요
라고,,,근데 아빠는 그래 라는 대답도 없이 무시를 함 뻔히..대놓고...용기내서 한건데..
무튼 어제 그런일이있엇는데 거실에 나와서 티비보고 그럴수는 없으니까
제방에들어감...근데 아빠새끼가 또 부름..나가니까 인사안했다고 옆구리에 손대는 자세암?
그자세하고 삿대잴하면서 너 왜 인사안해 라고 함...난햇는데..지가 앂엇으면서
안했다고 지랄임 코앞에서 인사했구만...우리아빠같이 비긍정인 사람도 없을꺼 같음.
.
다른집이면 공부열심하라고,,힘내라고,,,이러지만 아빠란새끼가 포기하고 공장에 취직하라고함
고등학교가지말고 취직이나 하라고함..아빠란 놈은 참한심함...그런식으로 말하면 제가 공부할줄
안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진짜 저런말 들으면 더 희망이 없어지고 힘들어짐..
힘내라는 말 한번도 들은적도 없음..아빠한테,,,오히려 날 망가트림..
우리집이 이사와서6층인데
아빠가 옥상에서 떨어지라고함 떨어져서 죽으라고함
끌고도 감...그거외에도 우리여동생이 좀 말잘못했는데
칼가지고 와서 죽일라고 했음
엄마말로는 사람이 화나면 그럴수도 잇다고 하는데
엄마도 참...그럼 사람이 화나면 다그래도 되나요??칼 가지고 와서 죽일려고해도 됨?화나면??
또 아빠란 새끼는 고아원에 쳐넣는다고 함 우리 동생들이랑 나
이게 할말인가요??자삭한테...
또 친척중에 작은아빠가족이 사이가 좋음
딸이랑 작은아빠인데 막 장난치고 껴안고 막 그럼
아빠가 그거보고 너희도 저래보라고..--그러는데
아빠는 바라기만함..우리가 저렇게 하기를 원하기만함..
아빠 자신은 변화가 없으면서...아빠도 저렇게 하지..우리가 하기를 바라기만하고...
또 아빠가 제 팔뚝 잡고 잡아끌엇는데 거기 멍듬 얼마나세게 잡아끌엇으면..
저도 깜짝놀람 엄청큰 멍이 팔에잇는데...
내핸드폰뿌신거??그래 그렇다 치지만 아령으로는 왜 뿌시는데..
몰래 뒤에가서 뿌시지..
우리엄마왜때릴려고함??나 왜 죽일려고함??왜 우리를 실업자로 만드는데..진짜 신고하고 싶다
씨씨티비라도 설치해서 하는짓거리다 유포하고...
제가 아직 어리고 또 쓰다보니 감정이 격해졋네요,,죄송합니다
중간중간에 반말이랑 화내고 그러는거 죄송하구요
정말 크면 내가 사채엄청해서 외국으로 남동생여동생엄마데리고 러시아 같은데로 튀고
아빠주소 사채업자 한테 알려주고 싶음--..쪼잔하지만ㅋㅋㅋ복수..ㅋㅋㅋㅋㅋ
개같은 아빠새끼한테 복수할마음으로 공부 조카 열심히 해야겟음..
여러분 어떻게 하죠?해결책좀...
여러분이 저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중1여학생입니다
언니가 어제 말해줘서 알았는데 판에 이런글을썻다더군요..
묻혀서 다시한번 올립니다
아 전 여기에 나오는 중1여학생이구요,,
이거 다 사실입니다..이것보다 한거 많은데 이정도 밖에안썻네요...
개같은 새끼입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언니가 너무 화나서 이렇게 적엇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힘내라는 한마디만 하셔도 정말 살고싶어지는 마음이
더 강해질것같습니다
여러분 다 행복해지세요!!!!
이런주제에 누구보고 행복하라고 하는게 우습네요
그래도 여러분 행복해지세요
행복하세요
저는 그냥 긍정적으로 살라고 해요
근데 언니가 좀 ...아 무튼
수고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언젠나
학원가야 되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