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계속 써오던 여행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다시 판으로... 저번편부터 급격히 조회수와 추천수가 줄다보니.. 힘이빠져서 .. 안쓸까 하다가... 그래도 여행했던 추억을 글로남겨두면 좋을거 같아서 마져올립니다~ 이제 드디어 순천만을 본뒤 다섯번째 아침을 진주에서 맞이하고 원래 여행지였던 통영으로 향했습니다~ 원래는 전날 순천에서 통영으로 바로 가려고 했으나... 통영가는 막차를 오분차이로 놓치는 바람에.....;;; 진주를 거점으로 하기로 하고 진주로 향했습니다. 사실 진주도 관광을 하긴 했으나.. 밤에 돌아다닌 관계로 사진이 하나 없네요;;; 진주도 사실 고성도 있고 무슨 강? 이 있어서 멋진풍경이었는데.. 아쉽지만.. 아무튼 그렇게 아침일찍 통영으로 향했고 드디어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통영은 역시 관광지로 유명한 도시답게 안내가 너무 잘되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ㅋㅋ 핸드폰이 스마트 하지도 않고.. 그렇게 계획을 철두철미하게 세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안내가 잘 안돼있는 도시에 여행갔을땐 여간 힘든게 아니었거든요;;ㅋㅋ 캬..!!!! 이게 한국 최고의 미항이라고 하는 통영의 포스구나... 하며 통영항으로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창밖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달려오다보니 어느새 통영여객터미널에 도착해있었습니다. 왜 한국의 나폴리 나폴리 하는지..알겠더군요 ㅋㅋ 통영,., 음 너무 멋있어요.. 그리고 버스타고 오면서 느낀건데.. 통영남자들은 진짜 잘생긴 분들이 많더군요...ㅋㅋㅋㅋ 다른 도시에 비해 평균치가 여자도 그렇고 조금 높은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도시기도 하고 ㅋㅋ 왠만한 도시보다 훨신 번화했더군요 ㅋㅋ 그렇게 목적지인 소매물도에 가는 배표를 끊고 통영항을 한시간정도 둘러본뒤 ~ 통영의 별미 멍게 비빔밥도 먹어주고..ㅋㅋㅋ(혼자 아침일찍 갔는데도 불편한 기색없이 한상 차려주시더군요..ㅠㅠ 감사했습니다..ㅋㅋㅋ 혼자 여행하다보면 워낙 빠꾸를 많이 맞아서....) 아무튼 아름다운 통영항을 뒤로한채 소매물도로 향했습니다~ 배타고 가면서 쭉 보이는 아름다운 통영항의 모습~ 요트도 떠있고 정말 그림...b 이날은 주말이고 해서 단체로 여행오신 여행객들이 많으셨는데요 ..ㅋㅋ 배가 붐비니.. ㅋㅋㅋ 뭐 적적하던 차에 나름 재밌더군요 ㅋㅋㅋ 아주머니 아저씨들은 ㅋㅋㅋ 한상 술파티도 하시고..ㅋㅋㅋㅋ 그렇게 ㅋㅋㅋ 소매물도에 도착했는데요 ㅋㅋ 이날은 사실 풍랑주의보가 내려서 조금 파도도 심하고 배도 많이 흔들렸는데 .. 놀이기구 탄것 같이 재밌긴 했는데..ㅋㅋ 혹시 못나갈까 걱정...ㅋㅋㅋㅋㅋ 그렇게 흔들리는 배에 조금 시달린뒤 ㅋㅋ 드디어 소매물도에 도착!! 햇습니다 ㅋㅋ 와.. 정말 소매물도는 제가 상상해 오던 그런 섬이었는데요...ㅋㅋㅋㅋ 아 다음엔 섬만 돌아다녀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멋있더군요.. 딱 한국적인 섬과 제주도의 이국적인 느낌을 적당히 섞은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ㅋㅋㅋㅋ 신선놀음하기 좋은곳? 그런느낌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소매물도를 감상하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오늘도 오릅니다... 이번여행은 컨셉이 산인것 같아요...ㅋㅋㅋㅋ 너무 올라... 편안한 여행이 컨셉이었는데..;;;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도 ㅋㅋㅋ 그런 고됨을 잊게 해주는 이 풍경... 아 사진에는 담기지 않네요... 이건 꼭 가봐야 아는 그 탁 트인 절경... 꼭 소매물도도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정상인 망태봉을 찍고 ㅋㅋㅋ 다시 소매물도의 명소 등대섬을 보기위해 또다시 이동해서 ㅋ 그림 아닙니다.. 사진입니다.. 정말.. ㅋㅋㅋㅋ 제가 쫌만더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었다면 이 아름다움을 전달할수 있을텐데... ..아쉽네요;; 캬.... 진짜 멋있습니다... 여기는 정말 말로 표현이...다른곳도 그렇지만 특히 여긴...아.. 꼭.. 보시길.. 동영상도 찍었습니다 너무 멋있어서... 여기가 제일 탁 트인 곳이었는데.. 여기는 360도 다 둘러봐도 전부 멋있는 그런 .. 그렇게 다시 등대섬으로 향하다 보니 이런 곳도 있더군요... 크아.. 자연보존지라고 표시된 곳이었는데.. 여기도 정말... 온몸을 자극하는 명소더군요... 왜 소매물도 소매물도 하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 다음에 가족들이랑 등산도 할겸 다시 와보고 싶더군요 ㅋㅋ 여자친구와 오기에는 살짝 고된 등산코스가 있어서 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커플들은 내 염장을... 그렇게 소매물도의 등대섬이 가장 가까이 보이는 곳까지 도착해서 건너가 보려했으나... 이날 파도가 너무 심한탓에... 건너가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눈앞에서 파도에 휩쓸려 사고까지 나서.. 아무튼 이곳에서 한참을 자연을 만끽한뒤 다시 소매물도의 항구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혼자 여행을 하다보니 느낀게.. 정말 한참 구경할땐.. 경치에 취해서 모르는데.. 돌아가는 길이 쓸쓸하다는거.... 나도 느낀 이 풍경과 자연을 누구와 얘기하고 싶고.. 공유하고 싶지만...허허..ㅋㅋㅋ 마침 친구한테 전화해서 다시 돌아가는 내내 폭풍통화...ㅋㅋㅋㅋㅋ 사실 더 보고 싶었지만.. 날씨 관계로 일찍 배가 끊겨.. 통영으로 돌아와~ 부산으로 향했습니다..ㅋㅋ 한차례 등산이후 지친 몸을 이끌고...ㅋㅋㅋ 부산발 버스에 올라 출발~ 부산으로 향하며 지나게된 이 다리.. 이게 말로만 듣던 거제대교인가 했는데.. 잘은 모르겠고..;;ㅋㅋ 아무튼 바다를 가로지르며 달리는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ㅋㅋ 그렇게 부산에 도착해서 광안대교를 가게된 얘기는 다음 마지막글에~~ 161
(사진 有) 21살 젊은이 혼자 떠난 6일간 젊음의 여행기 6
저번에 계속 써오던 여행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다시 판으로...
저번편부터 급격히 조회수와 추천수가 줄다보니.. 힘이빠져서 .. 안쓸까 하다가...
그래도 여행했던 추억을 글로남겨두면 좋을거 같아서 마져올립니다~
이제 드디어 순천만을 본뒤 다섯번째 아침을 진주에서 맞이하고 원래 여행지였던 통영으로 향했습니다~
원래는 전날 순천에서 통영으로 바로 가려고 했으나... 통영가는 막차를 오분차이로 놓치는 바람에.....;;;
진주를 거점으로 하기로 하고 진주로 향했습니다.
사실 진주도 관광을 하긴 했으나.. 밤에 돌아다닌 관계로 사진이 하나 없네요;;;
진주도 사실 고성도 있고 무슨 강? 이 있어서 멋진풍경이었는데.. 아쉽지만..
아무튼 그렇게 아침일찍 통영으로 향했고 드디어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통영은 역시 관광지로 유명한 도시답게 안내가 너무 잘되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ㅋㅋ
핸드폰이 스마트 하지도 않고.. 그렇게 계획을 철두철미하게 세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안내가 잘 안돼있는 도시에 여행갔을땐 여간 힘든게 아니었거든요;;ㅋㅋ
캬..!!!! 이게 한국 최고의 미항이라고 하는 통영의 포스구나...
하며 통영항으로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창밖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달려오다보니
어느새 통영여객터미널에 도착해있었습니다.
왜 한국의 나폴리 나폴리 하는지..알겠더군요 ㅋㅋ 통영,., 음 너무 멋있어요..
그리고 버스타고 오면서 느낀건데..
통영남자들은 진짜 잘생긴 분들이 많더군요...ㅋㅋㅋㅋ 다른 도시에 비해 평균치가
여자도 그렇고 조금 높은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도시기도 하고 ㅋㅋ 왠만한 도시보다 훨신 번화했더군요 ㅋㅋ
그렇게 목적지인 소매물도에 가는 배표를 끊고 통영항을 한시간정도 둘러본뒤 ~
통영의 별미 멍게 비빔밥도 먹어주고..ㅋㅋㅋ(혼자 아침일찍 갔는데도 불편한 기색없이 한상 차려주시더군요..ㅠㅠ 감사했습니다..ㅋㅋㅋ 혼자 여행하다보면 워낙 빠꾸를 많이 맞아서....)
아무튼 아름다운 통영항을 뒤로한채 소매물도로 향했습니다~
배타고 가면서 쭉 보이는 아름다운 통영항의 모습~ 요트도 떠있고 정말 그림...b
이날은 주말이고 해서 단체로 여행오신 여행객들이 많으셨는데요 ..ㅋㅋ 배가 붐비니.. ㅋㅋㅋ
뭐 적적하던 차에 나름 재밌더군요 ㅋㅋㅋ 아주머니 아저씨들은 ㅋㅋㅋ 한상 술파티도 하시고..ㅋㅋㅋㅋ
그렇게 ㅋㅋㅋ 소매물도에 도착했는데요 ㅋㅋ
이날은 사실 풍랑주의보가 내려서 조금 파도도 심하고 배도 많이 흔들렸는데 ..
놀이기구 탄것 같이 재밌긴 했는데..ㅋㅋ 혹시 못나갈까 걱정...ㅋㅋㅋㅋㅋ
그렇게 흔들리는 배에 조금 시달린뒤 ㅋㅋ 드디어 소매물도에 도착!! 햇습니다 ㅋㅋ
와.. 정말 소매물도는 제가 상상해 오던 그런 섬이었는데요...ㅋㅋㅋㅋ
아 다음엔 섬만 돌아다녀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멋있더군요..
딱 한국적인 섬과 제주도의 이국적인 느낌을 적당히 섞은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ㅋㅋㅋㅋ 신선놀음하기 좋은곳? 그런느낌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소매물도를 감상하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오늘도 오릅니다...
이번여행은 컨셉이 산인것 같아요...ㅋㅋㅋㅋ 너무 올라...
편안한 여행이 컨셉이었는데..;;;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도 ㅋㅋㅋ 그런 고됨을 잊게 해주는 이 풍경...
아 사진에는 담기지 않네요... 이건 꼭 가봐야 아는 그 탁 트인 절경...
꼭 소매물도도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정상인 망태봉을 찍고 ㅋㅋㅋ 다시 소매물도의 명소 등대섬을 보기위해 또다시 이동해서 ㅋ
그림 아닙니다.. 사진입니다.. 정말.. ㅋㅋㅋㅋ 제가 쫌만더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었다면 이 아름다움을 전달할수 있을텐데... ..아쉽네요;;
캬.... 진짜 멋있습니다... 여기는 정말 말로 표현이...다른곳도 그렇지만 특히 여긴...아.. 꼭.. 보시길..
동영상도 찍었습니다 너무 멋있어서...
여기가 제일 탁 트인 곳이었는데.. 여기는 360도 다 둘러봐도 전부 멋있는 그런 .. 그렇게
다시 등대섬으로 향하다 보니 이런 곳도 있더군요... 크아..
자연보존지라고 표시된 곳이었는데.. 여기도 정말... 온몸을 자극하는 명소더군요...
왜 소매물도 소매물도 하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 다음에 가족들이랑 등산도 할겸 다시 와보고 싶더군요 ㅋㅋ
여자친구와 오기에는 살짝 고된 등산코스가 있어서 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커플들은 내 염장을...
그렇게 소매물도의 등대섬이 가장 가까이 보이는 곳까지 도착해서 건너가 보려했으나...
이날 파도가 너무 심한탓에... 건너가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눈앞에서 파도에 휩쓸려 사고까지 나서..
아무튼 이곳에서 한참을 자연을 만끽한뒤 다시 소매물도의 항구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혼자 여행을 하다보니 느낀게.. 정말 한참 구경할땐.. 경치에 취해서 모르는데..
돌아가는 길이 쓸쓸하다는거....
나도 느낀 이 풍경과 자연을 누구와 얘기하고 싶고.. 공유하고 싶지만...허허..ㅋㅋㅋ
마침 친구한테 전화해서 다시 돌아가는 내내 폭풍통화...ㅋㅋㅋㅋㅋ
사실 더 보고 싶었지만.. 날씨 관계로 일찍 배가 끊겨.. 통영으로 돌아와~ 부산으로 향했습니다..ㅋㅋ
한차례 등산이후 지친 몸을 이끌고...ㅋㅋㅋ 부산발 버스에 올라 출발~
부산으로 향하며 지나게된 이 다리.. 이게 말로만 듣던 거제대교인가 했는데.. 잘은 모르겠고..;;ㅋㅋ
아무튼 바다를 가로지르며 달리는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ㅋㅋ
그렇게 부산에 도착해서 광안대교를 가게된 얘기는 다음 마지막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