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와 독하네 진짜 니때문에 살수가 없어.법을 그렇게 잘알면 보험처리하고 치료비 다 내놓고
그리고 니 진짜 똑똑네.
나:제가 똑똑한게 아니라 치료비만 주면되시는건데 그걸 안해주니까 이렇게 되는거잖아요
아줌마:너때문에 벌금도 물고 살수가없다. 법적으로해 난 더이상 병원비 줄수도 없고 어른말도 안듣고
진짜 법으로 하든지 니마음대로해
나:그럼 같이 경찰서 가서 얘기해요
아줌마:경찰서 갈 필요없어 난 더이상 줄 수도없으니까 니마음대로해
대충 이런식의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그때 추석때준 10만원으로 치료비하라전화하셨을때 일반으로치료받지말고 제의료보험으로 받으라고 명령적으로 말하셨는데..제가병원에 물어보니 오토바이사고는 보험처리도안되고 그렇게 안된다 해서 제가 그거 안된다하니 그럼 다른병원다니자해서 자꾸 아줌마편한대로만하고 양보 하면 할수록 더 안해주실려는 모습이 보여서 전 이제 양보 안한다 했더니 그거에 화가 나신모양인지 조금이라도 아줌마한테 해가되면 저렇게 돌변하시고 제가 나쁜애라 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 학과의 교수님들한테도 다 말한답니다..말해도 솔직히 상관없습니다.제가잘못하게 없다고 봅니다 저는. 근데 다만 아줌마가 얘기를 만들어내시니 진실을 말 안하시니 그게 문제인거죠..
민사소송해야되나요..?그러면 변호사도움이 필요하지않나요..그러면 돈이 많이들텐데 저는 학생이라 그럴 돈은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부모님은 진작에 보험처리했어야한다고 이제 그만 하시라는데..저는 그러기에 너무 분합니다...
그림有)SOS))사람쳐놓고 이제돈못준다닌 가해자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금 대학생입니다.
저는 3주전에 학교안에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아줌마가 가해자이고 제가 피해자입니다.
아침에 학교를 가려고 셔틀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해 셔틀버스에서 내리고
삼거리에서 길을 건너려는데 등굣길이라 매우 복잡했습니다.
교통이 혼잡해서 경비아저씨가 택비보고 그만 차돌리라고 해서 그광경을 보다가 내리막길에서 오토바이 타고오는 아줌마를 못봐서 오토바이에 오른쪽 다리를 박았습니다.
다행히 순간적으로 피해서 많이 다치진않았고 오히려 아줌마가 쓰러지고 오토바이 조금부셔졌습니다.
그당시 제가 아줌마한테괜찮냐고물어봤는데 괜찮다하시고 저도 그렇게 많이 다친거같지 않아서 수업들으러 갔습니다
다음날,
부딫친데가 부었고 걸을때마다 뭔가 근육이 끈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안돼겠다싶어서 그사고당시 경비아저씨를 찾아서 그아줌마기억하냐고 물었고 다행히 학교에서 일하는 아줌마라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아줌마를 만나서 병원에 갔습니다. 제가 아줌마가 아시는병원있으면 거기로 가자해서 아줌마가 다니시는 병원에 갔습니다. 사진을 찍으니 타박상이고 2주정도 지켜보자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아줌마는 병원 안다녀도 다 났는다고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다참고 그래도 병원다녀야 빨리회복되고 후유증이 무서운거니 병원다닌다 전 끝까지 말해 병원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치료비만 주면 아무상관없다했는데...
그런데 말이지요...아...
아줌마가 전화하셔서 병원안가면 안되냐고 계속 그러셨습니다..
저는 화안내고 치료비만 주시면 되는데 이러시지말라했고
계속되는 전화와 말에 저는 이제 아줌마목소리만 들으면 스트레쓰받고 짜증부터 났습니다.
안되겠다싶어서 보험처리 하려했는데 아줌마가 보험안드셨다하시고..계속엄마같은사람한테 그러지말라하셔서 저는 만약아줌마딸이 사고당했는데 병원가지 말라 하실꺼냐고 묻자 계속 말을 돌리시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ㅡㅡ
이때까지만 해도 다 참았습니다.병원비만 주면 되니깐요
그런데 제가 밀린 병원비를 받으러 갔는데 아줌마가 딱2주만 병원가고 이제 가지말라해서 저는 그동안
참았던게 폭팔을 하였고 경찰서간다고 말을 하고 병원에 갔는데 갑자기 병원까지 찾아오면서 그러지말라하시는데..아줌마목소리만 들어도 맨날말이바뀌고 병원가지말라니 더 짜증났습니다.
바로 병원끝나고 경찰서를 갔고 저는 이게 뻉소니인줄알았습니다..
사고 난 직후 아줌마가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셔서..(그당시 아줌마도 정신없어서 제가 치인줄 몰랐답니다...)
그런데 뺑소니는 아니고 아줌마 무면허가 걸리신거죠...
그런데 아줌마는 제가 신고했다고 나쁜애로 몰았고 경찰서에서도 경찰아저씨한테 지가더 억울하다하시고...경찰아저씨들도 저한테 아무것도 안해줄려하는게 보이시는지 아줌마보고 사람이다쳤는데 해주진않고 아줌마말만 하시냐고 그럴정도로..경찰아저씨가 아줌마가 계속 말이 틀리면 민사소송할수있다고 알려주실정도로 아줌마는 진상이였습니다..
진술할때도 제가 갑자기 튀어나왔다는둥..어의가 없었지만 다 참았습니다..그런데 막상 진술서쓰니 저랑 거의일치하게 썼다고 경찰아저씨가 그러시더군요..막상 진술서쓸때 그때상황이 기억나시는건지 아님 겁이나신건지..에휴.....
암튼 그러고 경찰서를 나오니 아줌마가 되게 화가 나있으셨어요.
저도 이렇게 경찰서 온줄 처음이라 혼자서 여길왔다는게 그리고 제가 잘못한것도없는데 이런곳을 왔다는게 무섭고 이상하더라고요 기분이..
그래도 이렇게 끝내긴 싫어서 아줌마랑 얘기나눌려고 벤치에 앉아서 얘기했습니다.
아줌마는 제가 끝까지 민사소송까지 갈 줄 알았는데 이렇게 얘기하자해서 고맙다고 치료비바로바로 주겠다면서 밥도 사주시고 이제 좋게좋게 하자해서 그러고 전 계속 좋게 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에 사건재연으로 아줌마랑경찰아저씨를 봤고 경찰아저씨가 합의봤냐고물어봐서
병원비만 주기로 합의했다고 말하자 아저씨가 그럼 합의서 쓰자해서 좋게 합의서 쓰고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의3주째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아직 덩어리?진게..뭉친게! 안빠져서 이것만 빠지면 된다고 거의 다 났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셨는데
아줌마는 2주지났고 더이상 돈줄 수 없다하셨습니다..
황당했습니다..
아니면 추석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10만원주셨는데 제가 이거너무 큰돈이라 받을 수 없다했는데 아줌마가 괜찮다고 주신돈있는데 아님 이걸로 병원비 하라고 하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을 바꿔서 아줌마한테 뭐 받기도 싫고 진짜 미칠지경입니다.이럴까봐 다시 돌려드릴려하는데 전화하시면서 괜찮다고 추석인데 맛있는거 먹으라하셔서 고맙게 받았는데..
그리고 설마설마했지요..설마 이돈으로 병원비하라는건아닐까?그런데 병원비 계속 주시길래 아니겠지 했는데 역시 설마가 사람잡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너무 열받아서 그러면 합의서 취소하고 아줌마가 준돈 다 줄테니 보험처리하자했읍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경찰서에 낸 합의서는 취소 못한다네요...
그리고 오늘,
모르는번호로 전화왔는데 학교에 일하시는 아저씨가 제얘기 듣고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아저씨가 계신곳 찾아갔는데 일하는아줌마사무실옆에있는 사무실 아저씨였어요!
저:저기전화하신어저씨세요?
아저씨:????ㅡㅡ
저:저 사고난 학생인데요..
아저씨:아ㅡㅡ얘기좀 해봐라 아줌마한테 너무 그러지말고
저:????????!!!!!!!!!!!!!!!!!!!......
그래서 저는 차근히 처음부터 다 말하였고 아저씨가 제얘기 들어보니 해줄껄아줌마가안해주고있었다고
제 얘기를 들으시니 착하네병원비만 받고 이러시면서 표정 풀으시더라고요....
그러고 전 병원을 갔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료접수하는데 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왔는데 아까 전화한 아저씨인데 왜 아직도 안오시냐하시는겁니다..그래서제가 아까 만났는데 무슨소리냐 했는데 알고보니 다른아저씨였어요..
이 이줌마가 제얘기를 막 하고 다니신거 같아요..그것도 안좋게..왜냐면 아까 사무실아저씨도 표정이 안좋았고 사무실에 오신 다른아저씨도 표정이 안좋으셨는데 제 얘기를 듣고 상황이 파악되자 그제서야 표정이 풀리셨고 전화한 아저씨도 굉장히 정색으로 말씀 하셨으니깐요..
암튼,다른아저씨인걸알았고 제가 병원끝나고 학교간다 했습니다.그래서 병원끝나고 만나기로했지요.
병원이 끝나고 학교에 가서 전화를 했는데 아저씨가 바빠서 오늘은 못만난다는 겁니다..내일만나자고..
근데 제가 좀 화가 났었습니다.
왜냐면 사건도 잘모르시고 무작정 제번호로 전화해서 얘기하자하고..학교엔 안좋게 제소문이 난것같고..그래서 혹시 남편분되시냐고물었는데 아니라네요..그럼 이건 아줌마와저의일이니 이렇게 전화 안하셨으면 한다말하는데 아저씨가 배터리가 없으신지 통화가 끈겼고 다시전화하니 핸드폰이 꺼져있네요...
암튼 학교온 김에 아줌마만나서 지금뭉친쪽이 안나서 그렇다고 말하려하는데 안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나:아줌마퇴근하셨어요?
아줌마:또왜ㅡㅡ니때문에 속이썪겠다
나:...아줌마 혹시 저에 대해 안좋게 말하고 다니세요?
아줌마:와 독하네 진짜 니때문에 살수가 없어.법을 그렇게 잘알면 보험처리하고 치료비 다 내놓고
그리고 니 진짜 똑똑네.
나:제가 똑똑한게 아니라 치료비만 주면되시는건데 그걸 안해주니까 이렇게 되는거잖아요
아줌마:너때문에 벌금도 물고 살수가없다. 법적으로해 난 더이상 병원비 줄수도 없고 어른말도 안듣고
진짜 법으로 하든지 니마음대로해
나:그럼 같이 경찰서 가서 얘기해요
아줌마:경찰서 갈 필요없어 난 더이상 줄 수도없으니까 니마음대로해
대충 이런식의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그때 추석때준 10만원으로 치료비하라전화하셨을때 일반으로치료받지말고 제의료보험으로 받으라고 명령적으로 말하셨는데..제가병원에 물어보니 오토바이사고는 보험처리도안되고 그렇게 안된다 해서 제가 그거 안된다하니 그럼 다른병원다니자해서 자꾸 아줌마편한대로만하고 양보 하면 할수록 더 안해주실려는 모습이 보여서 전 이제 양보 안한다 했더니 그거에 화가 나신모양인지 조금이라도 아줌마한테 해가되면 저렇게 돌변하시고 제가 나쁜애라 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 학과의 교수님들한테도 다 말한답니다..말해도 솔직히 상관없습니다.제가잘못하게 없다고 봅니다 저는. 근데 다만 아줌마가 얘기를 만들어내시니 진실을 말 안하시니 그게 문제인거죠..
민사소송해야되나요..?그러면 변호사도움이 필요하지않나요..그러면 돈이 많이들텐데 저는 학생이라 그럴 돈은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부모님은 진작에 보험처리했어야한다고 이제 그만 하시라는데..저는 그러기에 너무 분합니다...
제 사비로 목욕탕가고찜질하고파스사고..
최대한 그래도 아줌마한테 돈안들게하려고 약도안먹고 주사도 안맞았는데..
너무힘듭니다..정신적으로 돌것같아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