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 베베입니다^^ 흠,, 추천수랑 댓글이 정말 예전같지않네요ㅠㅠ 이만 글쓰기를 그만둬야할까봐요ㅠㅠㅠㅠㅠ 마니아층이많으신건 저도알지만 이젠재미없으신가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판 반응을보고 생각해보려합니다...........^^ 잘하면 다음편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럼오늘도 달달지동연으로 레츠꼬!! 행복하고,값진시간들을 푸우랑 보내면서 베베는 한편으론 외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하는것에 부담이되었슴 2편인가?3편에 자세한내용이 나와있음 정주행하신분들 요뷰티풀 푸쳐핸졉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잘지내다가도 정말 몸이멀어지면 정말 예측할수없는게 남녀사이임 난누구보다 잘 알고있었음 차라리 좋은기억을 간직한채 헤어지는게 맞는게아닐까.. 라는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않았음 그럴때마다 푸우는 엄청화냈음 왜그런생각하냐고, 절대안헤어진다고, 그냥 1년 공부하고오는건데 절대기다릴꺼라고.. 이런말도 했음 '여보가는날 공항에서 웃으면서 보내줄께 그리고 돌아오는날 그자리에그대로서서 웃으면서 반겨줄께 진짜약속해' 이말이 정말 위안이되었음 그렇지만 한편으론 계속 맘이안좋았음 푸우가 나를 기다리지못할꺼라는 생각도 당연히있지만 나로인해 푸우까지괴롭고 힘들게 너무싫었음 그렇다고 안갈수는없지않음.....ㅠㅠ하.... 여기서 앞전에말한 반전내용이나옴!! 그건바로!!! 요고임↓ 난 거짓말같게도 여러가지상황과 이유 환경 등등으로 외국에 가지않게되엇음 한국에쭉뽀에버 남아있게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우는 또 로또당첨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그소식듣고좋다고어찌나방방거리던지 하진짜 얠두고내가어딜가 하는생각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반전업죠그러나 저의인생에는 정말반전이랍니다....... 그리고나서 푸우는 내가곧가게될지도모르니까 기다릴 수 있다는 믿음을 주기위해, 단지 그것만 보여주기위해 잘해준 것이 아니라는걸증명하기라도하는듯 쭉~ 잘해줬음 쭉~ 푸우의폭풍매너는 계속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이었음 그렇게 잘 사랑을나누다가 우리에게도 시련이왔음........ 베베는 생각이많은여자임 갑자기.. 푸우랑 이렇게까지 정이들어버렸는데.. 진짜진지하게 결혼생각을 해봐야하나 하는생각이었음 물론어린나이지만 만약 결혼을하지않는다면 헤어진다는뜻인데, 이런애랑 헤어진다면 도대체얼마나아플까 부터시작해서 막오만생각이다드는거임!! 그때마침 권태기같은것도 겹쳐서 찾아왔음 이것저것예민할때라서 더욱더 민감해지고 막그랬음 권태기라는게 참무서운게.. 예전엔보이지않던 단점들이 너무부각되서보이고, 또 보이지않던단점들이보이니까 콩깍지가이제벗겨지나.. 이게얘의 본모습인가... 싶고 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보면 보고싶은데 보면 생각이많아지고 자꾸그랬음.. 그렇게 꾸역꾸역지내다가 푸우에게 다 말해버렸음 그리고....하............................. 이..별............통보.......를...........했음... 이렇게.. 달달지동연은...... 거품처럼..................... 사라지지않았죠당연히!!!!!!!! 우리가누군데!!!!!!!!!!!!! 푸우는 절대 날 쉽게못놔줌 나도 푸우를 절대 쉽게 못놔줌 푸우는계속 노력할께 더잘할께 이러지마 싫어 절대안헤어져 도대체무슨말하는거야 더노력할께 다고칠께 라는말만반복하면서 날너무맘아프게했음 물론.. 내가 푸우맘아프게한거에비하면 아무것도아님.........흐규흐규 그때 정말 진심이느껴졌음 그리고.. 곰곰히생각햇음 분명히 내가 권태기라고 느꼈던시간보다 내가 푸우를 참많이 좋아하구나 라고느꼈던 시간이 훨씬많음 그런데 딱지금이순간 권태기라는감정이 더강하다고해서 헤어져버렸다간 진짜 이런남자놓친걸 너무후회할것같았음 게다가.. 푸우는..... 절대말은안해도 절대눈물꾹참는척,안우는척,해도 다느껴질정도로.. 너무아파하고 괴로워하고있었음 그럼에도 원망한마디보단 다고칠께..더잘할께... 라고말하는 사람이었음 결국 섣부른 결정대신, 며칠 더 시간을두고 푸우를지켜보고 생각해보자고 결론이 난 나는, 그다음날 푸우를만났음 어쩜...하루만에 수척해져있었음 눈도쾡하고 얼마나 맘이아팠으면 얼굴에 다 티나는데 그못난얼굴을하고도 아무렇지않은척 온종일 밝게웃고있었음 진짜 눈이마주칠때마다 너무미안했음.... 그렇게 푸우는 더잘하려고 노력해줬고, 온전히 스스로 내마음을 다시제자리로 갖다놓았음 밤카톡도 오늘은 생각보다 많이 쌀쌀맞지않아줘서 고마웠어 이런내용이었고, 만나서도 조금만 돌에걸려삐그덩거리면 바로 앉아보라고 발괜찮냐고 쫌보자고 호들갑떨고 온몸으로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줬음... 많이웃지도않았고 그런행동들에 고마워하지도않았는데,, 정말 지칠법도한데,, 푸우는 한결같이 자기의사랑이 얼마나큰지를 보여줬음 결국 내마음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때즈음이었음 같이 집으로 돌아오는데 나에겐 유니라는친구가있음 정주행하신분들 요뷰티풀 푸쳐핸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유니랑 이런얘기를 나눈적이있음 '니가 필요하다면 두개있는장기중에 하나정도는 줄수있을것같아 ' '응 나도!!' 그래서 우린 우리스스로를 '장기도나눠줄수있는 사이' 라고 칭하며 웃었던적이있었음 갑자기 그게생각나는거임 근데나도그랬음 혹시 푸우랑헤어지더라도, 너무소중한사람이었고, 너무고마운사람인것은 변하지않을것임 그래서 이렇게말했음 '내가 혹시 여보랑헤어져서 친구로지내거나 아님 계속잘사귀거나 아무튼... 여보도 '장기나눠줄수있는 사이' 해줄께 이게뭐냐면 유니랑나랑 어렷을적에 이런얘기를했었는데 두개있는장기는, 그니까 쫌없어도 사는데지장없는장기는 하나 줄 수 있다고.. 여보도 그래 우리가 어떻게될지는 아직모르겠지만, 고맙고 소중한사람이니깐.. 장기나눠줄수있는 사이야' 쫌....... 멋있음?ㅋㅋㅋㅋㅋㅋㅋ 감동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하나도안멋있어 근데이땐 멋있다고생각했음 말해놓고속으로 하...푸우 감동받겠지.. 크......장기도나눠준데......크으..... 이렇게생각했었음 근데 푸우대답은 뜨뜨미지근했음 '고마워..' 나는막 활짝웃고막 안아주고막 정말정말??내가진짜?? 우와!! 막.. 요렇게는아니어도 요쯤정도? 좋아할줄알았음 그래서 '반응이왜그래...?' 라고물었더니.. 푸우가 그랬음.. 아직도 잊을 수 없음....... '여보.. 나는.........................' 끄덕끄덕 '하나있는장기도 줄수있어..' 저말이뭔지암? 내가 자기목숨과 비례한다는뜻임 ㅠㅠ 내가 자기목숨만큼 소중하다는 뜻임 ㅠㅠ 뿐만아니라 나없으면 살아도 죽은거같다는 ㅠㅠ 그러니까 내가 죽을지경에 심장이필요하면 심장도떼줄수있도 뭐 ㅠㅠㅠㅠㅠㅠ 하여튼 정말많은뜻을 가지고있음 푸우가 날 많이 사랑하는건 알앗지만.. 저땐진짜.. 앞에서는 숨겼지만 집에와서 멍했음.. 날 이렇게까지 사랑해주는사람을두고.. 내가 어딜 가려고했나...... 맞아...푸우는 언제나 늘 날 최고로생각해주고 진짜 소중하게여겨주는데.. 진짜.....이런사람 또못만나겠구나.... 순간 장기두개중에 하나준다는내가 너무 창피해졌음 ㅠㅠㅠㅠ 그리고 이모든건 푸우의 진심이 깃들여져있었기때문일것임 그러므로 별로안감동이신분들은 직접안들어보셔서그럼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멋진푸우는 베베의마음을 고대로 다시 그자리로 아니조금더 푸우에게로 하트뿅뿅하게했음 정말대단한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 이뒤로도 우리는쭉 더많이행복하게 또 더많이달달하게 사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동연이 계속되었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하씌나요~~~~~~? 빨간동그라미콕콕 & 댓글!! 추천과 댓글이 비례할때 베베는 너무행복합니다 *^^* 1313
♥♥♥지금은 동갑내기 연애중17♥♥♥
안녕하세요여러분!!
베베입니다^^
흠,,
추천수랑 댓글이 정말 예전같지않네요ㅠㅠ
이만 글쓰기를 그만둬야할까봐요ㅠㅠㅠㅠㅠ
마니아층이많으신건 저도알지만
이젠재미없으신가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판 반응을보고 생각해보려합니다...........^^
잘하면 다음편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럼오늘도
달달지동연으로 레츠꼬!!
행복하고,값진시간들을 푸우랑 보내면서
베베는 한편으론
외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하는것에 부담이되었슴
2편인가?3편에 자세한내용이 나와있음
정주행하신분들 요뷰티풀 푸쳐핸졉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잘지내다가도
정말 몸이멀어지면 정말 예측할수없는게 남녀사이임
난누구보다 잘 알고있었음
차라리 좋은기억을 간직한채 헤어지는게 맞는게아닐까.. 라는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않았음
그럴때마다 푸우는
엄청화냈음
왜그런생각하냐고, 절대안헤어진다고, 그냥 1년 공부하고오는건데 절대기다릴꺼라고..
이런말도 했음
'여보가는날 공항에서 웃으면서 보내줄께 그리고 돌아오는날 그자리에그대로서서 웃으면서 반겨줄께 진짜약속해'
이말이 정말 위안이되었음
그렇지만 한편으론 계속 맘이안좋았음
푸우가 나를 기다리지못할꺼라는 생각도 당연히있지만
나로인해 푸우까지괴롭고 힘들게 너무싫었음
그렇다고 안갈수는없지않음.....ㅠㅠ하....
여기서
앞전에말한 반전내용이나옴!!
그건바로!!!
요고임↓
난 거짓말같게도
여러가지상황과 이유 환경 등등으로 외국에 가지않게되엇음
한국에쭉뽀에버 남아있게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우는 또 로또당첨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그소식듣고
좋다고어찌나방방거리던지
하진짜 얠두고내가어딜가
하는생각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반전업죠그러나
저의인생에는 정말반전이랍니다.......
그리고나서
푸우는
내가곧가게될지도모르니까 기다릴 수 있다는 믿음을 주기위해, 단지 그것만 보여주기위해 잘해준 것이 아니라는걸
증명하기라도하는듯
쭉~
잘해줬음
쭉~
푸우의폭풍매너는 계속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이었음
그렇게 잘 사랑을나누다가
우리에게도 시련이왔음........
베베는 생각이많은여자임
갑자기..
푸우랑 이렇게까지 정이들어버렸는데..
진짜진지하게 결혼생각을 해봐야하나 하는생각이었음
물론어린나이지만
만약 결혼을하지않는다면 헤어진다는뜻인데,
이런애랑 헤어진다면 도대체얼마나아플까 부터시작해서
막오만생각이다드는거임!!
그때마침
권태기같은것도 겹쳐서 찾아왔음
이것저것예민할때라서
더욱더 민감해지고 막그랬음
권태기라는게 참무서운게..
예전엔보이지않던 단점들이 너무부각되서보이고,
또 보이지않던단점들이보이니까
콩깍지가이제벗겨지나..
이게얘의 본모습인가...
싶고 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보면 보고싶은데
보면 생각이많아지고
자꾸그랬음..
그렇게 꾸역꾸역지내다가
푸우에게 다 말해버렸음
그리고....하.............................
이..별............통보.......를...........했음...
이렇게..
달달지동연은......
거품처럼.....................
사라지지않았죠당연히!!!!!!!! 우리가누군데!!!!!!!!!!!!!
푸우는 절대 날 쉽게못놔줌
나도 푸우를 절대 쉽게 못놔줌
푸우는계속
노력할께
더잘할께
이러지마
싫어
절대안헤어져
도대체무슨말하는거야
더노력할께
다고칠께
라는말만반복하면서
날너무맘아프게했음
물론..
내가 푸우맘아프게한거에비하면 아무것도아님.........흐규흐규
그때 정말 진심이느껴졌음
그리고..
곰곰히생각햇음
분명히
내가 권태기라고 느꼈던시간보다
내가 푸우를 참많이 좋아하구나 라고느꼈던 시간이 훨씬많음
그런데 딱지금이순간 권태기라는감정이 더강하다고해서 헤어져버렸다간
진짜 이런남자놓친걸 너무후회할것같았음
게다가..
푸우는.....
절대말은안해도
절대눈물꾹참는척,안우는척,해도
다느껴질정도로..
너무아파하고 괴로워하고있었음
그럼에도
원망한마디보단
다고칠께..
더잘할께...
라고말하는 사람이었음
결국
섣부른 결정대신, 며칠 더 시간을두고 푸우를지켜보고 생각해보자고 결론이 난 나는,
그다음날 푸우를만났음
어쩜...하루만에 수척해져있었음
눈도쾡하고
얼마나 맘이아팠으면
얼굴에 다 티나는데
그못난얼굴을하고도 아무렇지않은척 온종일 밝게웃고있었음
진짜 눈이마주칠때마다
너무미안했음....
그렇게 푸우는
더잘하려고 노력해줬고, 온전히 스스로 내마음을 다시제자리로 갖다놓았음
밤카톡도
오늘은 생각보다 많이 쌀쌀맞지않아줘서 고마웠어
이런내용이었고,
만나서도
조금만 돌에걸려삐그덩거리면
바로 앉아보라고 발괜찮냐고 쫌보자고 호들갑떨고
온몸으로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줬음...
많이웃지도않았고
그런행동들에 고마워하지도않았는데,,
정말 지칠법도한데,,
푸우는 한결같이 자기의사랑이 얼마나큰지를 보여줬음
결국 내마음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때즈음이었음
같이 집으로 돌아오는데
나에겐 유니라는친구가있음
정주행하신분들 요뷰티풀 푸쳐핸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유니랑 이런얘기를 나눈적이있음
'니가 필요하다면 두개있는장기중에 하나정도는 줄수있을것같아 '
'응 나도!!'
그래서 우린 우리스스로를 '장기도나눠줄수있는 사이'
라고 칭하며 웃었던적이있었음
갑자기 그게생각나는거임
근데나도그랬음
혹시 푸우랑헤어지더라도,
너무소중한사람이었고, 너무고마운사람인것은 변하지않을것임
그래서 이렇게말했음
'내가 혹시 여보랑헤어져서 친구로지내거나 아님 계속잘사귀거나 아무튼...
여보도 '장기나눠줄수있는 사이' 해줄께 이게뭐냐면 유니랑나랑 어렷을적에 이런얘기를했었는데
두개있는장기는, 그니까 쫌없어도 사는데지장없는장기는 하나 줄 수 있다고.. 여보도 그래
우리가 어떻게될지는 아직모르겠지만, 고맙고 소중한사람이니깐.. 장기나눠줄수있는 사이야'
쫌.......
멋있음?ㅋㅋㅋㅋㅋㅋㅋ
감동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하나도안멋있어
근데이땐 멋있다고생각했음
말해놓고
속으로
하...푸우 감동받겠지..
크......장기도나눠준데......크으.....
이렇게생각했었음
근데 푸우대답은
뜨뜨미지근했음
'고마워..'
나는막
활짝웃고
막
안아주고
막
정말정말??
내가진짜??
우와!!
막..
요렇게는아니어도
요쯤정도? 좋아할줄알았음
그래서
'반응이왜그래...?'
라고물었더니..
푸우가 그랬음..
아직도 잊을 수 없음.......
'여보.. 나는.........................'
끄덕끄덕
'하나있는장기도 줄수있어..'
저말이뭔지암?
내가 자기목숨과 비례한다는뜻임 ㅠㅠ
내가 자기목숨만큼 소중하다는 뜻임 ㅠㅠ
뿐만아니라
나없으면 살아도 죽은거같다는 ㅠㅠ
그러니까
내가 죽을지경에 심장이필요하면 심장도떼줄수있도 뭐 ㅠㅠㅠㅠㅠㅠ
하여튼
정말많은뜻을 가지고있음
푸우가 날 많이 사랑하는건 알앗지만..
저땐진짜..
앞에서는 숨겼지만
집에와서 멍했음..
날 이렇게까지 사랑해주는사람을두고.. 내가 어딜 가려고했나......
맞아...푸우는 언제나 늘 날 최고로생각해주고 진짜 소중하게여겨주는데..
진짜.....이런사람 또못만나겠구나....
순간
장기두개중에 하나준다는내가 너무 창피해졌음 ㅠㅠㅠㅠ
그리고
이모든건
푸우의 진심이 깃들여져있었기때문일것임
그러므로
별로안감동이신분들은
직접안들어보셔서그럼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멋진푸우는
베베의마음을 고대로 다시 그자리로 아니조금더 푸우에게로 하트뿅뿅하게했음
정말대단한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헿
이뒤로도 우리는쭉 더많이행복하게 또 더많이달달하게 사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동연이 계속되었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하씌나요~~~~~~?
빨간동그라미콕콕
&
댓글!!
추천과 댓글이 비례할때 베베는 너무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