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왓어요 댓글0과 추천2에힘입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무심한 사람들 ㅠ.ㅠ 나 정말 달달하게 해줄수잇는 이야기가 많단말이에여 밉습니다 미워욬...ㅋㅋㅋㅋㅋㅋㅋ암튼 나란여자 따뜻한 관심과 무한 사랑이 필요한 그런여자에요 뭐 암튼 2편엔 추천 5개를 기대하며 고고할게영 ==================================================================================== "계산여" 아 시크햇음 너란남자 역시 그런남자 생키얔ㅋㅋㅋㅋㅋㅋ 여자알바생 앞에 계산을외치며 성인잡지를 들이미는 너란남자 임마 내가 진짜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겟어ㅡㅡ 삑- "네 9000원입니다 ^____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이잖아 .. 발로 찰순없잖슴? 그렇게 변태는 ㅂㅂ하고 난 정말 ㅠㅠ 세상에 훈남은 전부 남의 남자거나 이성친구로만끝나거나 동성을만나거나 나를 싫어하거나 변태구나 라는걸 이날 느꼇음 개숑킼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절망에 빠져 그 하정우는 변태다 그 하정우는...그 하정우는 ㅠㅠㅠ 하 잘생겻다 아니 이럼안되 넌 변태!훈나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생각남 괜히 휴대폰 뒷자리 4885로 바꾸고싶고 그랫음 뭔가 성인잡지쯤이야 성인이라면 한번쯤읽어도 된다고 생각햇음 새벽시간엔 땡길수도 잇다고....영상보단 정지되있는 잡지가 나을수도 잇다고 그럴수도잇다고 세뇌시키고잇엇음 그래서 갓 성인이된 나도 성인잡지를........................ㅋ ㅋ ㅋ ㅋ ㅋㅋㅋ 보진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성인잡지놈이 잊혀져 갈때쯤 하 .. 내싸랑 너의싸랑 성인잡지여 그대는 왜 오질않나요ㅜ.ㅜ똥줄이 타들어감 성인잡지 사러와도 나 정말 이사람 이해해주고 널너무나 사랑해서 난 커텐을치고 엄마미소로 엉덩이 토닥토닥 두드려줄수 있을정도로 기다림에 목이말라갈때쯤ㅋ 입구 종소리가 딸랑 헐ㅋ ㅋ..ㅋ다들 예상하셧죠? 드디어 내싸랑 너의싸랑 훈나미가!!! 두둥 하고 왓는데 헐,진짜 나 여자 하정우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네 누나인듯 보이는 사람이랑 같이왓엇음 캔맥주 두개랑 모듬안주같은걸 사고는 밖에 의자같은게 있는데 (제가 일했던 편의점 패@리) 거기 앉아서 속닥속닥 얘기를 하는거임 아 바라만 보고 잇어도 조앗음 그렇게 호빵기계 뒤에서 몰래 몰래 이렇게훔쳐보고잇는데 훈나미랑 눈이 딱.. 헐ㅋ눈마주침 그러자 훈나미가 표정을 찡그..리고..읏챠하고 일어나서는 가게안으로 들어오는거임 나정말 안절부절 진짜 학교마치고 집에 씐나서 들어갓는데 엄마가 한쪽손에 성적서들고 미소짓고 잇을때.. 네이년 이리와보렴 할때의 생명줄이 눈앞에 보이는 그런초긴장 하는 상태가 도ㅣ엇음 내앞에 딱 서더니 뚫어져라 쳐다보는게 아님?헐.. 나 당황해서 고개 숙이고 "아니ㅋㅋ..하하..바깥구경하는데 눈이 마주쳣나봐요 쳐다보고 잇엇던거아니에요" "..." 왜말이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개를 들엇음 내 뒤를 쳐다보더니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기..요ㅋㅋㅋㅋㅋㅋㅋ저기요!!! ㅋㅋ야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너 안되겟다 사우자 우리 내가 말하자나 내가 지금 임마 말을 하 자!!!!!나 ..요 "야 너 담배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 .. 담..배 사러 오셧구나^^그런거엿구낰 나 쳐다본게아니고 담배보셧구나 ㅋ참..나 "저기요 던@주세요" "아.........네" 삑- 이렇게 계산하고 나가더니 영영.. 영ㅇ영 그대는 가버림ㅋ 빈 맥주캔 치우면서 훈나미의 체온이 남아잇는 의자에 앉아서 떠오르는 새벽 태양을 봐야만 햇 을줄알앗죠?앉아서 치우고 잇는데 저기 골목에서 훈나미가 헐래뻘떡래벌떡 뛰어옴 그러더니 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드디어ㅋ나도 번호따이고 뭐 그런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올게왓구나 "네?^...^" "거기 제 담배 잇거든요 잠만 일어나주심..ㅋ.." "아 .. 아 네 !!! 여기요 " 담배주워줌ㅋ...하 잠만여 눙무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호 따이고 지랄이고 나 됏어 됐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다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끄러움과 또 부끄러움에 부끄러워져서 가게안으로 들어가려하는데 뒤에서 훈나미가 "손님없죠 많이?" 야 짜식아 있을리가 잇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ㅇ????응??나 한테 말건거?그런거 ?정말 그런거? "네!!!!!!!!!!!!!!!!!!!!!!!!!!!!!한가해요 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급햇나봄 나 정말 급햇나봄 "아 네 수고하세요 ~^^" 잠만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마 도랏지 진짜 이게 사람을 주물럭주물럭 돼지 주물럭을 만드려고 하나 난 또 한가하시면 앉아서 얘기나 해요 라던가 그런 달콤이를 꿈꿧는데 너 이럼안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즐래?.. ㅠㅠㅠ 나란여자 아까 그 여자 하정우도 없겟다 이떄다 싶엇음 ㅠㅠ 왠지 내가 먼저 안다가가면 이남자랑 러브러브는 개뿔 이젠 말한마디 못섞을거같앗음 용기를내서 멀어져가는 훈나미를 위해 외쳣음 "저기..요" "네?@.@?" "저기 괜찮으시면 번호좀 주시면 안될까요?" 당황ㅋ대답없음.. 또 당황.. 쳐다봄ㅋ대답없음 ㅋ또 당황.. 저기.. 야 내가 지금 니한테 임마 번호 달라고 임마 햇으면 임마 뭔가 대꾸를해야 쓰지않것냐?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네 오빠?? "폰주세요 번호 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예 할렐루야 너 내거 이제 찜뽕 침 퉤퉤다 짜식아 그렇게 번호를 받고ㅋ멀어지는 훈나미에게 마음속으로 격렬하게 손을흔들어 주고 난 편의점으로 들어와서 문자를햇음 한때 과팅이니 뭐니 mt니 뭐니 하면서 소개를 굉장히 많이 받아본 나로선 몇살이야 어디살어 이름은머야 이런 진부한것들에 질려잇는 여자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개는 많이 받앗는데 정작 이루어진 사랑은 ..한번도 없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아까 전화번호 물어봤던 여잔데요 20살이구요 이름은 코코볼이구 @@아파트살고 @@학교다녀요 한방에 다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과는 지루한 대ㅋ화ㅋ따위 하고싶지않앗음 내맘 알잖아 언니 동생들 ㅠㅠ?! 5분이지남 ... 10분이지남 ... 30분이 지남 ... 알바마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호는 왜가르쳐줌?주겨버릴라 진챠 나 차인거임?그런거라곤 믿고싶지않지만 현실은 "야이년아 그러게 오르지못할나무는 왜 쳐다 본것이냐 이년아 니팔자가 그렇지 뭐" 라고 친절하게 말해주고 잇엇음 나 주글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빠져서 교대해주고 집으로 터덜터덜........걸어가는데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뚜왕오ㅓㅏ아ㅣ각!!^&*^&*&( 메세지가 옴ㅋ 훈ㄴㅏ미 겟지 훈나미겟지 두근두근ㄱ세근세근 폰을열엇음 답장은ㅋ "만23세"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읭?또 와? "이름은 왕뚜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람 좀 머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게 아니고 별명이 왕뚜껑인데 이땐 별명이아니라 이름을 말해줫엇음 (이름이 별명이랑 비슷함 알아서들..맞춰보셔요)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그쪽집 바로 근처 주택에살구요 미술전공이요" 초정색이고 끈어보내긴했지만 너무 좋앗음 아 나에게 도 싸랑이 아진짜요?저희집바로옆이네요?저지금 마치고 집가는데ㅎㅎ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그럼○○○○○○○○" 응?지금?이렇게?이래가지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그럼 그러지 뭐 >< ㅎㅎ힇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끈고 싶다 왠지 다음편에 쓰고싶다 그럼 다음편에또 만나요 ! 제 발 =================================================================================== -문제- 저 ○○○○○○○○ 를 맞추어 보세요 상품으로 드래그 ↓ (3편에 캡쳐해서올려드릴게요 책임지고 뿌듯하게해드림) 언니 오빠 동생들의 스크롤 길이 봐주세요 이정도 로 스크롤길이 짧으면 추천&댓글 무조건 해준다면서영?^........^\ 5개는 넘어야 으쌰ㅏ으쌰하면서 3편쓸텐데 응?ㅠ.ㅠ 3편부터 초달달 기대해도 좋아요 찡긋 ●추천&댓글 해줄꺼라 믿어요 난 빛의 속도로 업데이트하고싶은 여자랍니다 7911
★★널 만족시킬 언니의 연애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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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달달하게 해줄수잇는 이야기가 많단말이에여
밉습니다 미워욬...ㅋㅋㅋㅋㅋㅋㅋ암튼 나란여자
따뜻한 관심과 무한 사랑이 필요한 그런여자에요
뭐 암튼 2편엔 추천 5개를 기대하며 고고할게영
====================================================================================
"계산여"
아 시크햇음
너란남자 역시 그런남자 생키얔ㅋㅋㅋㅋㅋㅋ
여자알바생 앞에 계산을외치며 성인잡지를 들이미는 너란남자 임마
내가 진짜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겟어ㅡㅡ
삑-
"네 9000원입니다 ^____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이잖아 .. 발로 찰순없잖슴?
그렇게 변태는 ㅂㅂ하고 난 정말 ㅠㅠ 세상에 훈남은 전부
남의 남자거나 이성친구로만끝나거나 동성을만나거나 나를 싫어하거나 변태구나 라는걸
이날 느꼇음 개숑킼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절망에 빠져 그 하정우는 변태다 그 하정우는...그 하정우는 ㅠㅠㅠ 하
잘생겻다 아니 이럼안되 넌 변태!훈나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생각남 괜히 휴대폰 뒷자리 4885로 바꾸고싶고 그랫음 뭔가
성인잡지쯤이야 성인이라면 한번쯤읽어도 된다고 생각햇음
새벽시간엔 땡길수도 잇다고....영상보단 정지되있는
잡지가 나을수도 잇다고 그럴수도잇다고 세뇌시키고잇엇음
그래서 갓 성인이된 나도 성인잡지를........................ㅋ
ㅋ
ㅋ
ㅋ
ㅋㅋㅋ
보진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성인잡지놈이 잊혀져 갈때쯤
하 .. 내싸랑 너의싸랑 성인잡지여
그대는 왜 오질않나요ㅜ.ㅜ똥줄이 타들어감 성인잡지 사러와도 나 정말 이사람
이해해주고 널너무나 사랑해서 난 커텐을치고 엄마미소로 엉덩이 토닥토닥 두드려줄수
있을정도로 기다림에 목이말라갈때쯤ㅋ
입구 종소리가 딸랑
헐ㅋ
ㅋ..ㅋ다들 예상하셧죠?
드디어 내싸랑 너의싸랑 훈나미가!!!
두둥 하고 왓는데 헐,진짜 나 여자 하정우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 생각해도 신기하네
누나인듯 보이는 사람이랑 같이왓엇음
캔맥주 두개랑 모듬안주같은걸 사고는 밖에
의자같은게 있는데 (제가 일했던 편의점 패@리) 거기 앉아서 속닥속닥
얘기를 하는거임 아 바라만 보고 잇어도 조앗음 그렇게 호빵기계 뒤에서
몰래 몰래



이렇게훔쳐보고잇는데 훈나미랑 눈이 딱.. 헐ㅋ눈마주침
그러자 훈나미가 표정을 찡그..리고..읏챠하고 일어나서는 가게안으로 들어오는거임
나정말 안절부절 진짜 학교마치고 집에 씐나서 들어갓는데
엄마가 한쪽손에 성적서들고 미소짓고 잇을때..
네이년 이리와보렴 할때의 생명줄이 눈앞에 보이는 그런초긴장 하는 상태가 도ㅣ엇음
내앞에 딱 서더니 뚫어져라 쳐다보는게 아님?헐..
나 당황해서 고개 숙이고
"아니ㅋㅋ..하하..바깥구경하는데 눈이 마주쳣나봐요 쳐다보고 잇엇던거아니에요"
"..."
왜말이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개를 들엇음
내 뒤를 쳐다보더니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기..요ㅋㅋㅋㅋㅋㅋㅋ저기요!!!
ㅋㅋ야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너 안되겟다 사우자 우리
내가 말하자나 내가 지금 임마 말을 하 자!!!!!나 ..요
"야 너 담배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 .. 담..배 사러 오셧구나^^그런거엿구낰
나 쳐다본게아니고 담배보셧구나 ㅋ참..나
"저기요 던@주세요"
"아.........네"
삑-
이렇게 계산하고 나가더니 영영.. 영ㅇ영 그대는 가버림ㅋ
빈 맥주캔 치우면서 훈나미의 체온이 남아잇는 의자에 앉아서
떠오르는 새벽 태양을 봐야만 햇
을줄알앗죠?앉아서 치우고 잇는데 저기 골목에서 훈나미가 헐래뻘떡래벌떡
뛰어옴 그러더니 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드디어ㅋ나도 번호따이고 뭐 그런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올게왓구나
"네?^...^"
"거기 제 담배 잇거든요 잠만 일어나주심..ㅋ.."
"아 .. 아 네 !!! 여기요 "
담배주워줌ㅋ...하 잠만여 눙무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호 따이고 지랄이고 나 됏어 됐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다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끄러움과 또 부끄러움에 부끄러워져서 가게안으로 들어가려하는데
뒤에서 훈나미가
"손님없죠 많이?"
야 짜식아 있을리가 잇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ㅇ????응??나 한테 말건거?그런거 ?정말 그런거?
"네!!!!!!!!!!!!!!!!!!!!!!!!!!!!!한가해요 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급햇나봄 나 정말 급햇나봄
"아 네 수고하세요 ~^^"
잠만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마 도랏지 진짜 이게
사람을 주물럭주물럭 돼지 주물럭을 만드려고 하나
난 또 한가하시면 앉아서 얘기나 해요 라던가
그런 달콤이를 꿈꿧는데 너 이럼안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즐래?.. ㅠㅠㅠ
나란여자 아까 그 여자 하정우도 없겟다 이떄다 싶엇음 ㅠㅠ
왠지 내가 먼저 안다가가면 이남자랑 러브러브는 개뿔
이젠 말한마디 못섞을거같앗음
용기를내서
멀어져가는 훈나미를 위해 외쳣음
"저기..요"
"네?@.@?"
"저기 괜찮으시면 번호좀 주시면 안될까요?"
당황ㅋ대답없음.. 또 당황..
쳐다봄ㅋ대답없음 ㅋ또 당황.. 저기.. 야 내가 지금 니한테 임마 번호 달라고 임마 햇으면 임마
뭔가 대꾸를해야 쓰지않것냐?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네 오빠??
"폰주세요 번호 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예 할렐루야 너 내거 이제 찜뽕
침 퉤퉤다 짜식아
그렇게 번호를 받고ㅋ멀어지는 훈나미에게 마음속으로
격렬하게 손을흔들어 주고 난 편의점으로 들어와서 문자를햇음
한때 과팅이니 뭐니 mt니 뭐니 하면서 소개를 굉장히 많이 받아본 나로선
몇살이야 어디살어 이름은머야
이런 진부한것들에 질려잇는 여자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개는 많이 받앗는데 정작 이루어진 사랑은 ..한번도 없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살이구요 이름은 코코볼이구 @@아파트살고 @@학교다녀요
한방에 다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과는 지루한 대ㅋ화ㅋ따위 하고싶지않앗음
내맘 알잖아 언니 동생들 ㅠㅠ?!
5분이지남
...
10분이지남
...
30분이 지남
...
알바마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호는 왜가르쳐줌?주겨버릴라 진챠
나 차인거임?그런거라곤 믿고싶지않지만
현실은
"야이년아 그러게 오르지못할나무는 왜 쳐다 본것이냐 이년아 니팔자가 그렇지 뭐"
라고 친절하게 말해주고 잇엇음 나 주글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빠져서 교대해주고 집으로 터덜터덜........걸어가는데
뚜왕오ㅓㅏ아ㅣ각!!^&*^&*&(
메세지가 옴ㅋ
훈ㄴㅏ미 겟지 훈나미겟지 두근두근ㄱ세근세근
폰을열엇음
답장은ㅋ
"만23세"
읭?또 와?
"이름은 왕뚜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람 좀 머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게 아니고 별명이 왕뚜껑인데
이땐 별명이아니라 이름을 말해줫엇음
(이름이 별명이랑 비슷함 알아서들..맞춰보셔요)
"그쪽집 바로 근처 주택에살구요 미술전공이요"
초정색이고 끈어보내긴했지만 너무 좋앗음 아 나에게 도 싸랑이
" 그럼○○○○○○○○"
응?지금?이렇게?이래가지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그럼 그러지 뭐 ><
ㅎㅎ힇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끈고 싶다 왠지 다음편에 쓰고싶다
그럼
다음편에또 만나요 !
제
발
===================================================================================
-문제-
저 ○○○○○○○○ 를 맞추어 보세요
상품으로
드래그
↓
(3편에 캡쳐해서올려드릴게요 책임지고 뿌듯하게해드림)
언니 오빠 동생들의 스크롤 길이 봐주세요
이정도 로 스크롤길이 짧으면 추천&댓글 무조건 해준다면서영?^........^\
5개는 넘어야 으쌰ㅏ으쌰하면서 3편쓸텐데 응?ㅠ.ㅠ
3편부터 초달달 기대해도 좋아요 찡긋
●추천&댓글 해줄꺼라 믿어요
난 빛의 속도로 업데이트하고싶은 여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