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때 기독교신자에 가까?웠 ..아니 신자였지만 여차 여차 해서 지금은 기독교에서 많이 멀어진 비 기독교인 같은 사람입니다. 제가 뭐 이렇다 저렇다 할 건 아닌거 같아요
무튼 이놈의 학교는 채플과 안식일(매주 토욜날 1년간 학교 나가서 강당예배와 과?!예배드림) MVP와 GLE등등 해야 하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또 노작도 필수적으로 들어야하고요.(노작이란 학교 앞에서 식물을 재배하는 그러한 과목을 말함)
나이도 나이고.. 삼수의 나이에...(외국을 십대때 다녀오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그때 입학함) 입학해서 이제와서 편입하자니 그렇고... 참...(현재 2학년...임)
그리고 대부분은 좋은분들이시겠으나 직원분들이(몇몇분) 너무나 불친절 합니다.
정말이지... 등록금은 거의 손에 꼽힐 정도로 <여러 대학 등록금이 지난번 인상되었던 시기에> 비싸구요.
오늘은 특히나 제 잘못도 없잖아 있습니다만
학교 성적에 대해 문의요청하다가 개인적으로 열이 받아서 조금 흥분을 하였는데 정말 가관이더군요. (이 과목은 교수님이 아니고 무슨 참여하고 안하고에 따라 A+ 아니면 바로 F입니다.)
제 목소리가 올라가고 흥분한건 있지만(심한말같은건 안했음) 그렇다고 "학생이 그렇게 흥분한다고 될일아니라고. 그렇게 나오면 학생만 불리해지는거 모르냐고. 학생이 그런식으로 흥분하면 우리쪽에서 성적 정정안해준다고 하면 끝이라고 막말로" 이딴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너무 열이 받더군요. 아니 아직까지 열받아 죽겠습니다. 그사람은 뭐하는 사람인데 학생한테 그렇게 막말을 할 수가 있죠?
남들이 이거 안좋다 저거 안좋다 다 학교 욕해도 사실 그래도 그나마 사이비든 뭐든 기독교란 이름하에 보수적으로 학교 운영이 되고 있으며 직원들도 대부분 종교(=재림교.제칠일안식일교)에 의해 많이 뽑혔기에 착한 기독교인들일 것이다라고 막연히 그렇게 생각해왔지만... 제가 큰 오해를 갖고 학교를 지금까지 다녔단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이지 해도 해도 너무 할때도 많습니다.
또한 행정실에 문의해서 전화가 그쪽에서 잘 안들릴경우 "죄송합니다. 잘안들려요"란 말도 없이
삼육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공부를 잘하지도 못했고 또 노력도 엄청 안해서 지금 삼육대에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그냥 다름이 아니고 삼육대란 학교가 너무 개인적으로 짜증나서 푸념삼아 올립니다.
저희학교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종교 학교 입니다.
제칠일.... , 안.. 식일
뭐 사실...사이비라는 분들도 많구요.
남들 얘기에 치우치지 않고 제 개인적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장로교인이였음)
저는 한때 기독교신자에 가까?웠 ..아니 신자였지만 여차 여차 해서 지금은 기독교에서 많이 멀어진 비 기독교인 같은 사람입니다. 제가 뭐 이렇다 저렇다 할 건 아닌거 같아요
무튼 이놈의 학교는 채플과 안식일(매주 토욜날 1년간 학교 나가서 강당예배와 과?!예배드림) MVP와 GLE등등 해야 하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또 노작도 필수적으로 들어야하고요.(노작이란 학교 앞에서 식물을 재배하는 그러한 과목을 말함)
나이도 나이고.. 삼수의 나이에...(외국을 십대때 다녀오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그때 입학함) 입학해서 이제와서 편입하자니 그렇고... 참...(현재 2학년...임)
그리고 대부분은 좋은분들이시겠으나 직원분들이(몇몇분) 너무나 불친절 합니다.
정말이지... 등록금은 거의 손에 꼽힐 정도로 <여러 대학 등록금이 지난번 인상되었던 시기에> 비싸구요.
오늘은 특히나 제 잘못도 없잖아 있습니다만
학교 성적에 대해 문의요청하다가 개인적으로 열이 받아서 조금 흥분을 하였는데 정말 가관이더군요. (이 과목은 교수님이 아니고 무슨 참여하고 안하고에 따라 A+ 아니면 바로 F입니다.)
제 목소리가 올라가고 흥분한건 있지만(심한말같은건 안했음) 그렇다고 "학생이 그렇게 흥분한다고 될일아니라고. 그렇게 나오면 학생만 불리해지는거 모르냐고. 학생이 그런식으로 흥분하면 우리쪽에서 성적 정정안해준다고 하면 끝이라고 막말로" 이딴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너무 열이 받더군요. 아니 아직까지 열받아 죽겠습니다. 그사람은 뭐하는 사람인데 학생한테 그렇게 막말을 할 수가 있죠?
남들이 이거 안좋다 저거 안좋다 다 학교 욕해도 사실 그래도 그나마 사이비든 뭐든 기독교란 이름하에 보수적으로 학교 운영이 되고 있으며 직원들도 대부분 종교(=재림교.제칠일안식일교)에 의해 많이 뽑혔기에 착한 기독교인들일 것이다라고 막연히 그렇게 생각해왔지만... 제가 큰 오해를 갖고 학교를 지금까지 다녔단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이지 해도 해도 너무 할때도 많습니다.
또한 행정실에 문의해서 전화가 그쪽에서 잘 안들릴경우 "죄송합니다. 잘안들려요"란 말도 없이
그냥 뚝.... 끊어버리기 일쑤고.... 참 정말이지.....
뭐 아무쪼록 혼자 푸념이었고요... 혹시 이글 보시는 분중에 10대인 분들 있으시면.....
정말이지 공부 정말정말 열심히 하셔서... 저희 학교는 오지 마세요....
정말.... 좀 아닌거 ...같아요..
(p.s 왜 자기네 학교를 그렇게 욕해? 그럼 공부 열심히 해서 딴데 갔어야지란 말들 말아주십쇼.
어차피 늦었잖습니까. 편입같은경우도 나이가 있어서.. 쉽게 생각해볼 문제도 아니구요. 저도 제가 공부 안해서 더 좋은 학교 가지 못한거 제 잘못인거 압니다. 그러니 콕 찝어서 얘기 안해주셔도 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