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왕 처음으로 썼는데 톡됐네요 싱기방기 이영광을 귀야운우리젓내리에게 돌리묘 저도슬며시 톡되며능 살며시 http://www.cyworld.com/jajarr 요로코롬 집을짓고가요오 그리고진웅쨔응처릉씨 제발나좀만나쥬세요 엉엉 앗 그리고 마지막으로 규혀나 우리싸우지말고 아르콩다르콩좀 하자 T_T 그럼이야기시작할게용용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21살로 현재대학교를다니고있는 사람이여요 이렇게 시작하는게 맞...맞나요? 제가 톡을 즐겨보는데 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T_T 그래도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가 너무 맴돌아서 여러분도 알고있으면 좋을거같아 요렇게 친구허락을 받고 글을 씁니당:D 그럼 이제 톡에서 쓴다는 음 슴 체로 적어볼게요 ! 대학교를 다니면서 같이다니는 친구중에 진짜 키도작고 애기같은 귀엽게 생긴 친구가 있음 심지어 목소리도 애기목소리같아서 사람들이 애를 진짜 순하고 어리게 봄 그렇지만 겉모습과 다르게 애가 한번 욱한다 싶으면 욕을 걸쭉하게 잘뿜어냄 ㅋㅋ 그러던 오늘날 난 평소와 다르게 싸이월드 모아보기로 일촌근황을 무심코 슥슥 흘려보는데 '애드라 너네도 조심해' 라는 다요리글이 눈에 들어와 이름을 보니 애기같은귀엽게생긴친구가 쓴 다요리 글 이였음 애가 미니홈피를 잘안하는데 왠일로 다요리를 썼데 하고 다요리를 클릭해서 읽어보니 요론글이있는거심 뭐지뭐지하고 카톡으로 애기같은친구 당사자를 불러 oo야 다요리글 무슨말이야 사기당할뻔했어? 난 물어보기시작함 그리고 나서 내친구가 씩씩거리는듯한 말로 나에게 oo야 너두조심해 지쨔 분노의 경고를 날린후 이야기보따리를 풀기 시작함 어느날과 같이 내친구는 한적하고 나른한 토요일을 맞이하게됨 평소에 주말에는 해가떨어지도록 자는아이인데 그날 토요일은 왠지모르게 일찍 눈이떠져 티비를 보고있었다고함 그러다 통통통 띵또옹띵또옹 누가 초인종을 겁나누르거심 근데 애가 원래 택배와도 집에없는척하고 아무리누가초인종눌러도 집에 아무도 없는척하는데 그날따라 아침의 그초인종 소리는 왠지 자꾸 열어주고싶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에 언니하나 있는데 언니는 방안에서 쿨쿨자고있는데 초인종소리는 계속들리고 언니자고있는데 안열어주면 시끄럽다고 뭐라할까봐 내친구는 동그란구멍을 통해 매의 눈으로 바깥에 있는 사람을 확인하며 누구세요 라고 말을했다고해슴 그러더니 바깥아줌마가 가스점검이요~이것도아니고 "가스#$%#"이러는거심 첨에못알아듣고 네? 하고 말하니 이랬는데 "가.스.점.검."이러길래 "아, 넹" 하믄서 엄청친절하게 열어줬다고함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친구는 친한사람한테 막욕하고 쓴소리잘하는데 낯선사람한테 정반대로 과도하게 친절함 그래서 문열어줬는데 점검좀할게여~이러길래 넹..했는데 무슨 가스점검이면 옷도 그런 일하는옷입고 그래야되는데 무슨 걍 아줌마 사복입었었다고함ㅋㅋㅋㅋㅋ 걍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가스렌지쪽 따라갓더니 가스후드필터를 갈아야된다나? 하면서 뭐 두개를 주면서 "이걸오려서 여기에맞게오려서 넣으시면돼요"이러면서 설명해주시길래 완전 경청하며 "네,네" 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 자신의 순수함을경멸한다케씀 '세상이어떤세상인데 내가 문열어준게잘못이지 진짜' 자신을 질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아줌마가 "지금 다른집은 다 5만원씩 받아갔어요. 여기만 저번에왔을 때 아무도 없어서 그냥갔는데 저희가 본사에다가 돈을 내야되니까 오늘 5만원 받아갈께요?" 이랬다함 점검인데 무슨돈..? 하면서먼가이상하단생각이들어서 친구가 잠깐만요 하고 엄마한테 전화를함 친구 - "엄마어댜?" 엄마 - "엄마시장인데 왜?" 친구 - "아 근데 엄마 지금가스점검왔는데 머갈아야된다구 5만원을 내라는데...?" 그랬더니 친구어머님께서 " .....?뭐? 아니야, 당장나가라고해 oo(친구이름) !!!!!!! " 그때 내친구는 느려터진 촉에서 뭔가짜릿찌릿 느껴졌다고 함 사기같다는걸 둔탱같이 늦게왔다캄ㅋㅋㅋㅋ 허둥지둥 둔탱같은촉의 기운으로 아줌마를 쳐다보며 입을 허 벌리며 쳐다보는데 그때마침 방안에서 자고있던 친구 언니가깼음 그아줌마가 친구언니보고 "안녕하세요~!" 하면서 완전활기차게인사함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언니가 비몽사몽 으로 친구를 바라보며 친구한테 '뭐야..?' 라는 눈빛을쏘기시작함 이래서 친구가 엄마랑계속통화하면서 "가스점검...머갈아야된다고 5만원달라시는데..?" 말하다 친구는그때 생각났다캄.. 언니가 전에 이거에대해 무슨 기사비슷한거 쓴적이있었다는걸..................... 참고로 친구언니는 경찰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친구언니가 "..저 경찰관인데요.. 뭔지 다 아니까 그냥 나가세요" 라고말하고 '마져.. 울언니는 여경이었지........나는 뱡신이고..........' 몽실아련하게 생각났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아줌마가 갑자기 조카당황하더니 친구집식탁에 소쿠리에 고구마 네갠가 다섯개있었는데 그중에 한개를집으며 "에..? 아 본사에서나왔는데...........(고구마발견) 저 ㄱ,감자하나먹어도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고구마하나들고 중년의 아줌마에게 나올수 없는 스피드로 신발을신고 그누구보다빠르게슈슈슈슈슈슈슝사라졌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당황했는지 아줌마는 그렇게 고구마인 감자를 들고 사라지고 뒤로 언니랑 친구랑 거실에서 배찢어지는 줄 알았다캄 친구 언니가하는말이 원래 이거보통 3만원씩 받아먹고사기치는데 친구가 뱡신같이보여서 5만원부른거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실제로 신고받고 나간적있다함 어떤할아버지신고로.. 그래서 그사기치는사람이 할아버지한테무릎꿇고 싹싹빌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할부지가용서해주라해서 안잡아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이야기가 끗났어요! 사실 얼마전 가스점검 왔다갔는데 모르고 있었으면 저같은경우에 속아넘어갈거같아서요 나만모르는 이야기인지 다들 아시는 사례인가요? 그래도 모르는 분들도 있을터이니 조심하자구요 ㅋ_ㅋ! 처음쓰는톡인데 주절주절 쓰다가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하구 모두 가스점검할때 조심하셔요:) 이렇게끗나고 그냥 끗나는거죠? 그럼 끗 용 마지막으루 소녀의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 내용으로 걸어주시면 더 큰도움이 됩니다.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판자집에서 사는 유나는 재 수술비가 없어 밤새 흐느끼며 울고만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15살 소녀의 아픔을 감싸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408 진짜 끗말고 끝용ㅇㅇ 46819
가스점검하는 아줌마가 고구마들고 도망갔어요
오왕 처음으로 썼는데 톡됐네요 싱기방기
이영광을 귀야운우리젓내리에게 돌리묘 저도슬며시 톡되며능 살며시
http://www.cyworld.com/jajarr
요로코롬 집을짓고가요오
그리고진웅쨔응처릉씨 제발나좀만나쥬세요 엉엉
앗 그리고 마지막으로 규혀나 우리싸우지말고 아르콩다르콩좀 하자 T_T
그럼이야기시작할게용용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21살로 현재대학교를다니고있는 사람이여요 이렇게 시작하는게 맞...맞나요?
제가 톡을 즐겨보는데 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T_T
그래도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가 너무 맴돌아서
여러분도 알고있으면 좋을거같아 요렇게 친구허락을 받고 글을 씁니당:D
그럼 이제 톡에서 쓴다는 음 슴 체로 적어볼게요 !
대학교를 다니면서 같이다니는 친구중에 진짜 키도작고 애기같은 귀엽게 생긴 친구가 있음
심지어 목소리도 애기목소리같아서 사람들이 애를 진짜 순하고 어리게 봄
그렇지만 겉모습과 다르게 애가 한번 욱한다 싶으면 욕을 걸쭉하게 잘뿜어냄 ㅋㅋ
그러던 오늘날 난 평소와 다르게 싸이월드 모아보기로 일촌근황을 무심코 슥슥 흘려보는데
'애드라 너네도 조심해' 라는 다요리글이 눈에 들어와 이름을 보니 애기같은귀엽게생긴친구가
쓴 다요리 글 이였음 애가 미니홈피를 잘안하는데 왠일로 다요리를 썼데 하고 다요리를 클릭해서 읽어보니
요론글이있는거심 뭐지뭐지하고 카톡으로 애기같은친구 당사자를 불러
oo야 다요리글 무슨말이야
사기당할뻔했어?
난 물어보기시작함
그리고 나서 내친구가 씩씩거리는듯한 말로 나에게 oo야 너두조심해 지쨔
분노의 경고를 날린후 이야기보따리를 풀기 시작함
어느날과 같이 내친구는 한적하고 나른한 토요일을 맞이하게됨
평소에 주말에는 해가떨어지도록 자는아이인데
그날 토요일은 왠지모르게 일찍 눈이떠져 티비를 보고있었다고함
그러다 통통통 띵또옹띵또옹 누가 초인종을 겁나누르거심
근데 애가 원래 택배와도 집에없는척하고 아무리누가초인종눌러도 집에 아무도 없는척하는데
그날따라 아침의 그초인종 소리는 왠지 자꾸 열어주고싶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에 언니하나 있는데 언니는 방안에서 쿨쿨자고있는데 초인종소리는 계속들리고
언니자고있는데 안열어주면 시끄럽다고 뭐라할까봐
내친구는 동그란구멍을 통해 매의 눈으로
바깥에 있는 사람을 확인하며 누구세요 라고 말을했다고해슴
그러더니 바깥아줌마가 가스점검이요~이것도아니고
"가스#$%#"이러는거심
첨에못알아듣고 네? 하고 말하니 이랬는데
"가.스.점.검."이러길래
"아, 넹
" 하믄서 엄청친절하게 열어줬다고함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친구는 친한사람한테 막욕하고 쓴소리잘하는데
낯선사람한테 정반대로 과도하게 친절함
그래서 문열어줬는데 점검좀할게여~이러길래 넹..했는데
무슨 가스점검이면 옷도 그런 일하는옷입고 그래야되는데 무슨 걍 아줌마 사복입었었다고함ㅋㅋㅋㅋㅋ
걍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가스렌지쪽 따라갓더니 가스후드필터를 갈아야된다나? 하면서
뭐 두개를 주면서 "이걸오려서 여기에맞게오려서 넣으시면돼요"이러면서 설명해주시길래
완전 경청하며
"네,네
"
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 자신의 순수함을경멸한다케씀
'세상이어떤세상인데 내가 문열어준게잘못이지 진짜' 자신을 질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아줌마가
"지금 다른집은 다 5만원씩 받아갔어요.
여기만 저번에왔을 때 아무도 없어서 그냥갔는데
저희가 본사에다가 돈을 내야되니까 오늘 5만원 받아갈께요?"
이랬다함 점검인데 무슨돈..?
하면서먼가이상하단생각이들어서
친구가 잠깐만요 하고 엄마한테 전화를함
친구 - "엄마어댜?"
엄마 - "엄마시장인데 왜?"
친구 - "아 근데 엄마 지금가스점검왔는데 머갈아야된다구 5만원을 내라는데...?"
그랬더니 친구어머님께서
" .....?뭐? 아니야,
그때 내친구는 느려터진 촉에서 뭔가짜릿찌릿 느껴졌다고 함
사기같다는걸 둔탱같이 늦게왔다캄ㅋㅋㅋㅋ
허둥지둥 둔탱같은촉의 기운으로 아줌마를 쳐다보며 입을 허 벌리며 쳐다보는데
그때마침 방안에서 자고있던 친구 언니가깼음
그아줌마가 친구언니보고
"안녕하세요~!
"
하면서 완전활기차게인사함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언니가 비몽사몽 으로 친구를 바라보며
친구한테 '뭐야..?
' 라는 눈빛을쏘기시작함
이래서 친구가 엄마랑계속통화하면서
"가스점검...머갈아야된다고 5만원달라시는데..
?"
말하다 친구는그때 생각났다캄..
언니가 전에 이거에대해 무슨 기사비슷한거 쓴적이있었다는걸.....................
참고로 친구언니는
경찰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친구언니가 "
..저 경찰관인데요.. 뭔지 다 아니까 그냥 나가세요"
라고말하고
'마져.. 울언니는 여경이었지........나는 뱡신이고..........'
몽실아련하게 생각났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아줌마가 갑자기 조카당황하더니
친구집식탁에 소쿠리에 고구마 네갠가 다섯개있었는데
그중에 한개를집으며
"에..? 아 본사에서나왔는데...........(고구마발견) 저 ㄱ,감자하나먹어도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고구마하나들고 중년의 아줌마에게 나올수 없는 스피드로 신발을신고
그누구보다빠르게슈슈슈슈슈슈슝사라졌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당황했는지 아줌마는 그렇게 고구마인 감자를 들고 사라지고
뒤로 언니랑 친구랑 거실에서 배찢어지는 줄 알았다캄
친구 언니가하는말이 원래 이거보통 3만원씩 받아먹고사기치는데
친구가 뱡신같이보여서 5만원부른거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실제로 신고받고 나간적있다함 어떤할아버지신고로..
그래서 그사기치는사람이 할아버지한테무릎꿇고 싹싹빌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할부지가용서해주라해서 안잡아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이야기가 끗났어요!
사실 얼마전 가스점검 왔다갔는데 모르고 있었으면 저같은경우에 속아넘어갈거같아서요
나만모르는 이야기인지 다들 아시는 사례인가요? 그래도 모르는 분들도 있을터이니 조심하자구요 ㅋ_ㅋ!
처음쓰는톡인데 주절주절 쓰다가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하구 모두 가스점검할때 조심하셔요:)
이렇게끗나고 그냥 끗나는거죠?
그럼
끗
용
마지막으루 소녀의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 내용으로 걸어주시면 더 큰도움이 됩니다.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판자집에서 사는 유나는 재 수술비가 없어
밤새 흐느끼며 울고만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15살 소녀의 아픔을
감싸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408
진짜 끗말고 끝용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