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기한테 말을 건것도 아니고 그 할머니 쳐다도 안보고 서로 얘기중인데 본인이 왜 끼어드셔서
대화 맥을 툭툭 끊고 그러죠?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데 그래도 그냥 어른이고 그러니깐
그냥그냥 넘어가고 있었어요.
근데 몇일 전에는 아침7시부터 티비를 켜시는데 여기 병실 티비가 리모컨으로만 채널이랑 볼륨조절 할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병실사람들 다 자고 있는 그 7시에 티비를 켜서 보겠다고 자고있는 울 엄마를 깨워서 리모컨어디있냐고 그러는거에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아니 자고 있는 사람 깨워서까지 그 아침에 꼭 티비를 봐야해요? 그러고선 소리는 또 이빠이 켜놓고 ... 저도 티비소리에 깨서 혼자서 속으로 화 억누르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할머니가 주무시는거에요 ㅡㅡ
아진짜 .. 그리고 밤에 코는 얼마나고는지 울 엄마 예민하셔서 저 할머니 지금 병실로 들어오고 나서부터 매일 새벽까지 뒤척이시다가 겨우겨우 잠드시는데 그건 모르시는지 창문열면 차소리난다고 창문도 못 열게 하시고 ..
그리고 또 어이없는건 나이 많으신걸로 모든걸 맘대로 하시려는지 제가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할머니 코고는 소리땜에 잠을 못자고) 할머니가 깨셔서 리모컨어딨냐고 엄마를 또 깨우는거에요 .아나진짜.......
잠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리모컨 제가 가지고 있었는데 일부러 안드렸어요 ㅡㅡ
엄마가 못찾고 왜그러시냐고 그랬더니 티비 끌려고 그런데요. 엄마가 저 안자는거 알고 "저희 딸이 본데요" 라고 세번이나 말씀드렸는데 . 그거 듣고나서 화장실 갔다가 침대로 오면서 티비를 끄는거에요.. 와...진짜.....분명히 침대로 가시면서 제가 두눈 똑바로 뜨고 티비 보는거 쳐다보고 가셨으면서!!!
제가 엄마 욕먹을까봐 암말도 안했는데 아.. 화나네요 진짜.
그래서 일부러 창문 열었어요 지금
그래도 어른이신데 제가 버릇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정말 옆에서 같이 몇일 있어보니까 너무 심해요. 뭐 먹을때도 뭐 먹냐고 물어보고 빤히 쳐다보시고 .. 안그래도 뭐 먹을땐 엄마가 할머니 이거 드시라고 먼저 권해드리는데..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다고 하는거 있죠.. 딱 그격인듯.....
다음주 엄마 퇴원이니 그때까지 참고 있어야 하는데 진짜 욕이 막 나올려그런다니까요 휴...
아 병실같이쓰는 할머니때문에 욕나옴
울 엄마 바로 옆에 어떤 만60세 할머니가 계시는데
말이 엄청 많으시고 막 엄마 병문안 오신 친구분들이나 손님들이랑 얘기하고 있는데도
중간에 끼어들어서 자기 할말 다 하시는 이상한 분이 계세요
아니 자기한테 말을 건것도 아니고 그 할머니 쳐다도 안보고 서로 얘기중인데 본인이 왜 끼어드셔서
대화 맥을 툭툭 끊고 그러죠?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데 그래도 그냥 어른이고 그러니깐
그냥그냥 넘어가고 있었어요.
근데 몇일 전에는 아침7시부터 티비를 켜시는데 여기 병실 티비가 리모컨으로만 채널이랑 볼륨조절 할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병실사람들 다 자고 있는 그 7시에 티비를 켜서 보겠다고 자고있는 울 엄마를 깨워서 리모컨어디있냐고 그러는거에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아니 자고 있는 사람 깨워서까지 그 아침에 꼭 티비를 봐야해요? 그러고선 소리는 또 이빠이 켜놓고 ... 저도 티비소리에 깨서 혼자서 속으로 화 억누르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할머니가 주무시는거에요 ㅡㅡ
아진짜 .. 그리고 밤에 코는 얼마나고는지 울 엄마 예민하셔서 저 할머니 지금 병실로 들어오고 나서부터 매일 새벽까지 뒤척이시다가 겨우겨우 잠드시는데 그건 모르시는지 창문열면 차소리난다고 창문도 못 열게 하시고 ..
그리고 또 어이없는건 나이 많으신걸로 모든걸 맘대로 하시려는지 제가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할머니 코고는 소리땜에 잠을 못자고) 할머니가 깨셔서 리모컨어딨냐고 엄마를 또 깨우는거에요 .아나진짜.......
잠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리모컨 제가 가지고 있었는데 일부러 안드렸어요 ㅡㅡ
엄마가 못찾고 왜그러시냐고 그랬더니 티비 끌려고 그런데요. 엄마가 저 안자는거 알고 "저희 딸이 본데요" 라고 세번이나 말씀드렸는데 . 그거 듣고나서 화장실 갔다가 침대로 오면서 티비를 끄는거에요.. 와...진짜.....분명히 침대로 가시면서 제가 두눈 똑바로 뜨고 티비 보는거 쳐다보고 가셨으면서!!!
제가 엄마 욕먹을까봐 암말도 안했는데 아.. 화나네요 진짜.
그래서 일부러 창문 열었어요 지금
그래도 어른이신데 제가 버릇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정말 옆에서 같이 몇일 있어보니까 너무 심해요. 뭐 먹을때도 뭐 먹냐고 물어보고 빤히 쳐다보시고 .. 안그래도 뭐 먹을땐 엄마가 할머니 이거 드시라고 먼저 권해드리는데..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다고 하는거 있죠.. 딱 그격인듯.....
다음주 엄마 퇴원이니 그때까지 참고 있어야 하는데 진짜 욕이 막 나올려그런다니까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