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될 인연..

정말,,!!2011.09.27
조회5,739

남친잇는거 알면서..사이 좋은거 알면서

 

나는 너를 못잊고.. 속으로만 좋아하면서..

 

가끔이나 나에게 잘해주는걸로 행복해 하면서 ..

 

너를 못잇는 나..

 

혹시나..해서 계속 기다리는나 ..

 

아직도 얼굴만 봐도 좋은데 ..

 

너랑 대화하는것만으로도 좋은데..

 

그것만으로 행복한데..

 

너랑 안될것 알면서도 ..

 

계속 마음속에 담아두는 멍청한나

 

차라리 안될인연 과감히 뿌리치고 싶은데.. 뿌리쳐지지는 않고 ..

 

너를 우연히 만날떄마다.  너 남자친구 때문에 항상 혼자 마음이 찡하고 ..

 

미니홈피에 남자친구에게 쓴글을 우연히가 아닌 .. 일부로 미니홈피를 찾아가면서라도 .. 그 글을 보면서라도 .. 너의 미니홈피에 항상가고 ..

 

 

 

 

 

이제 차라리 완전 잊고싶지만 ..

 

 

 

잊기엔 너무 가까이 있어 항상 마주치고 ..

 

 

좋은친구 되자고 노력하지만 ... 너 옆에 남자친구가 있는걸 보고 있으면 ..

 

 

아 차라리 너랑 안보고 사는게 나을지라도 ,.. 그렇게 찡한 가슴

 

 

 

 

 

항상 반복되는 ...............................그냥 항상 기다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