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쪽팔려서 이불속에 숨고 싶은경험있으시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2011.09.27
조회26,822

제가 지금 그렇습니다.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여기다가 쓰는 절 이해해주십시요 ㅠㅠ

방법좀 알려주십시요..

 

작..

 

전 24입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어요

그애는 21살이구요..

근데 그애는 날 별로 좋게 생각안하는거같음..

아니 호감은 있는데 이성으로 생각은 안한다고 말하는게 좋겠네요

근데 전 어떻게서든 친해지고 가까워지고 싶어서

카톡을 날리죠..

근데 웃긴건 날릴때마다 답장이 와요

 

지금부터임..

 

제가 지만 바라보는줄 알고 착각하는거같아요

물론 사실이죠..

근데 전 그게 자존심이 상한겁니다.

그래서 여자많은척할려고 일부로 잘못보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으로 다른 여자애 이름 부르면서 뭐하냐? 이렇게ㅋㅋ

근데 쌩까는거에요..

그래서 몇시간뒤에 또 그렇게 보냈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내가 미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디가서 말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니까 말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하는말이

없어보이니까 그만좀하지? <----- 이렇게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