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상녀 BEST 5

ㅇㅇ2011.09.27
조회42,220

1. "나 배 별로안고파. 얼마 안먹을거야"

 

  -돈아끼겠다고 둘이서 하나 나눠먹자거나 여럿이서 주문할때 조금만 시키자고 하는애 꼭 있음.

  지는 별로 안먹겠다고. 그래놓고 막상시키면 폭풍섭취

  걔떄문에 모자람.

  배 안고프다매 ;;

 

2. "나 너무 뚱뚱해."

 

  - 꼭 지보다 뚱뚱한애 앞에서 저딴소리 지껄이는 애 있음.

   친구들만나서 쳐먹을거 다 쳐먹으면서 입에 계속 "다이어트해야돼 살빼야돼 살찌면어떡하지?"

   이런말 입에 달고사는애들 있음. 너무 밉상임. 아니그럼 쳐먹질 말든가.. 아님 닥치고 쳐먹든가..

 

3. "내남자친구는 안그런데."

 

  -남자친구가 이러저러해서 서운하다고 털어놓는 친구앞에서 "진짜? 완전못됐다 걔. 내남친은 안그런데." 라고 아주 개념 물에 말아먹은 발언을 하는 애들 있음.

    똥오줌 못가리는 계집. 눈치가 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4. "걔진짜 못생기지않았냐?"

 

 - 꼭 못생긴애들이 남얼굴 비하를 더 잘하는것같음.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뒤에서 남외모 비하 쩌는 여자애들 꼭있음. 니얼굴부터 파악하고 남욕을해라 라고 말해주고싶지만 이런말은 차마 면전에선 못하겠음.

 

5. "난 혼전순견이라 ^^"

 

 -꼭 남자친구 사겨본적 없는것들이 지는 혼전순결이라 강조함.

  그러면서 뒤에서 누구는 누구랑 잤다더라 라는 험담을 잘함.

  막말로 할사람이 없어서 못하는거면서 지는 깨끗한 여자라고 굳게믿는 것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