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난 여친이 있습니다.. 둘이 동갑이라 첨부터 말도 잘통하고 필이 꽂혀 만났지만 싸우기도 엄청 싸웁니다ㅠㅠ 좋을때는 또 엄청 좋구요~ 극과극의 커플이지요 특히나 속궁합은 정말 좋습니다 ㄷㄷㄷ 이십대 후반이라.. 여친은 저를 결혼생각하고 만난다고 하는데요 전 이여자과의 결혼이 망설여 집니다 ㅠㅠ 헤어질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어린아이같은 성격.. (응석이 좀 있고 저에게 의지를 많이 한다는것) 싸우면 자기도 똑같이 "너도 그랬잖아~" 이러면서 싸우려 듭니다.. 자기가 잘못해서 싸워도 원인은 전부 나한테로만 돌리는... 상전대접 받으려고 하는 성격이죠.. 저 힘든거 얘기하면 자기 힘든 얘기는 더 많이 합니다 사실 저도 남자인지라.. 이런 여자 받아주기가 힘드네요 너무 나이 값을 못한다고 해야겠죠 여친이 너무 응석을 부려서요 -.-; 그리고..뚜렷한 직장이 없음.. 자격증공부하며 알바처럼 일하는데....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가 미래에 대한 걱정이 별로 없어보여요.. 그러면서.. 왜 결혼 얘기는 하는건지.. 저 낼 모레 서른인데 . 가끔 하는말.."나 취직 못하면 너한테 취집갈까?" 18 속으로 어찌나 욕을 했던지요.. 여친때매 성인군자 다되었네요 그래서 헤어지려고 몇번을 다짐 했지만.. 그놈에 속궁합이 먼지... 저도 나이가 있는지라.. 연애를 많이는 아니지만 다섯손가락에 꼽힐만큼은 해봤지요.. 속궁합이 제일 잘맞는것 같다고 항상 속으로 느꼈고. 여친에게도 그렇게 얘기 했구요 여친도 저랑 속궁합 최고라고 말합니다. 여친 168에 몸매도 좋구 밤되면 엄청 섹시해지거든요 ;; 맨날 녹습니다 그 글래머한 몸매에 여우 같은 교태에.. 저.... 이대로 발목잡힌걸까요?? 헤어지면 후회 할까요??.......?? 657
내게 취집하려는 한심한 여친..-.-;
1년 만난 여친이 있습니다..
둘이 동갑이라 첨부터 말도 잘통하고 필이 꽂혀 만났지만 싸우기도 엄청 싸웁니다ㅠㅠ
좋을때는 또 엄청 좋구요~ 극과극의 커플이지요
특히나 속궁합은 정말 좋습니다 ㄷㄷㄷ
이십대 후반이라.. 여친은 저를 결혼생각하고 만난다고 하는데요
전 이여자과의 결혼이 망설여 집니다 ㅠㅠ 헤어질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어린아이같은 성격.. (응석이 좀 있고 저에게 의지를 많이 한다는것)
싸우면 자기도 똑같이 "너도 그랬잖아~" 이러면서 싸우려 듭니다..
자기가 잘못해서 싸워도 원인은 전부 나한테로만 돌리는...
상전대접 받으려고 하는 성격이죠..
저 힘든거 얘기하면 자기 힘든 얘기는 더 많이 합니다
사실 저도 남자인지라.. 이런 여자 받아주기가 힘드네요
너무 나이 값을 못한다고 해야겠죠
여친이 너무 응석을 부려서요 -.-;
그리고..뚜렷한 직장이 없음..
자격증공부하며 알바처럼 일하는데....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가 미래에 대한 걱정이 별로 없어보여요..
그러면서.. 왜 결혼 얘기는 하는건지.. 저 낼 모레 서른인데 .
가끔 하는말.."나 취직 못하면 너한테 취집갈까?"
18 속으로 어찌나 욕을 했던지요.. 여친때매 성인군자 다되었네요
그래서 헤어지려고 몇번을 다짐 했지만..
그놈에 속궁합이 먼지...
저도 나이가 있는지라.. 연애를 많이는 아니지만 다섯손가락에 꼽힐만큼은
해봤지요..
속궁합이 제일 잘맞는것 같다고 항상 속으로 느꼈고.
여친에게도 그렇게 얘기 했구요 여친도 저랑 속궁합 최고라고 말합니다.
여친 168에 몸매도 좋구 밤되면 엄청 섹시해지거든요 ;;
맨날 녹습니다 그 글래머한 몸매에 여우 같은 교태에..
저.... 이대로 발목잡힌걸까요??
헤어지면 후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