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겜방 알바를 하고 있는 21살 남자사람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고향에 내려와서 겜방에서 4개월째 일을 하고 있는데요 서론은 다 짜르고 바로 이야기 들어 갈게요! 첫번재 이야기는 제가 일을 한지 2달 정도 됐을 때 입니다. 제가 그때 적과의 동침 이라는 영화를 1번자리에서 컴퓨터로 보고 있었죠! 혹시 보신분 계신가요 ??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적과의 동침에서 유해진 아들이 미사일 맞고 죽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장면이 너무 슬퍼서 새벽 5시 쯤에 보고 폭풍 눈물을 흘렸죠 감수성이 안그래도 풍부한대 얼마전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죽어버린 우리 강아지 때문에 더더욱 슬퍼서 오열 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도 별로 없었죠 손님은 한 5명 정도 ㅋㅋㅋㅋ 소리 내지 않고 오열 을 하고 있었죠 ㅋㅋㅋ 폭풍 눙물을 T^T 근데 5명중 하필 딱 한명인 여자사람 손님이 아이온 점검 해서 인지 계산 하려고 카운터 쪽으로 옵니다. 제가 눈물을 훔치면서 영화 창을 내리고 카운터로 갔죠. 제가 사..삼천 이백원이요 흙흑 이렇게 울면서 말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손님이 돈주시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저..저...저..아;;저..저..이러시면서 ㅋㅋㅋㅋㅋㅋ어깨를 손으로 살짝 두번 쳐주시면서 ㅋㅋㅋㅋㅋ 저..저..아;; 저.. 히..힘내세요!!!! 이러고 후다닥 뛰어 나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상황이 얼마나 웃겼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번 자리에서 게임 하던 단골 친한 형이 ㅋㅋㅋㅋㅋ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그 여자사람 손님 이뻤음 ㅋㅋㅋ 요샌 오실 때마다 커피 사다 주심 햄보깡 ㅎㅎ 여친이랑 헤어져서 기분도 꾸리꾸리꿀꿀한대 ㅋㅋㅋ
1시부터 9시까지의 알바 생활 1탄.
저는 겜방 알바를 하고 있는 21살 남자사람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고향에 내려와서
겜방에서 4개월째 일을 하고 있는데요
서론은 다 짜르고 바로 이야기 들어 갈게요!
첫번재 이야기는
제가 일을 한지 2달 정도 됐을 때 입니다.
제가 그때 적과의 동침 이라는 영화를 1번자리에서 컴퓨터로 보고 있었죠!
혹시 보신분 계신가요 ??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적과의 동침에서 유해진 아들이 미사일 맞고 죽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장면이 너무 슬퍼서 새벽 5시 쯤에 보고 폭풍 눈물을 흘렸죠
감수성이 안그래도 풍부한대 얼마전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죽어버린 우리 강아지 때문에 더더욱 슬퍼서 오열 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도 별로 없었죠 손님은 한 5명 정도 ㅋㅋㅋㅋ
소리 내지 않고 오열 을 하고 있었죠 ㅋㅋㅋ 폭풍 눙물을 T^T
근데 5명중 하필 딱 한명인 여자사람 손님이 아이온 점검 해서 인지 계산 하려고 카운터 쪽으로 옵니다.
제가 눈물을 훔치면서 영화 창을 내리고 카운터로 갔죠.
제가 사..삼천 이백원이요 흙흑 이렇게 울면서 말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손님이 돈주시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저..저...저..아;;저..저..이러시면서 ㅋㅋㅋㅋㅋㅋ어깨를 손으로 살짝 두번 쳐주시면서 ㅋㅋㅋㅋㅋ
저..저..아;; 저.. 히..힘내세요!!!!
이러고 후다닥 뛰어 나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상황이 얼마나 웃겼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번 자리에서 게임 하던 단골 친한 형이 ㅋㅋㅋㅋㅋ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그 여자사람 손님 이뻤음 ㅋㅋㅋ 요샌 오실 때마다 커피 사다 주심 햄보깡 ㅎㅎ
여친이랑 헤어져서 기분도 꾸리꾸리꿀꿀한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