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계역/무명칼국수] 엄마손맛이 느껴지는 칼국수집

dalcom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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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어뒤 맛난데로 가나~~ 오홍홍홍홍~~

 

 

 

 

 

 

 

 

 

 

칭구가 맛난 칼국수집이 있다고 해서 가본 무명칼국수

 

 

 

칭구집이 석계역에 있어서 가본 곳인데 구뜨!!!

 

 

 

 

 메뉴는 왕 간단함!

 

해물칼국수 / 닭칼국수 / 왕만두

 

딱 삼종!!

 

 

그래서 삼종 다 시켰음 ㅋㅋㅋ

 

 

 

 

 해물칼국수인데

 

양 댑따 많다는거~b

 

맛도 맛나고잉~

 

 

 

 

 

면도 찰지고 국물도 얼큰한게 맘에 들더군요

 

엄마가 해주면 이런 맛이 나겠죠~

 

 

울엄마도.. 아마...

 

 

엄마 밥좀 해줘.. 이런건 바라지도 않을께...ㅠㅠ

 

 

 

 

 

이건 닭칼국수인데

 

보기엔 완전 심플하져

 

진짜 멋따위 부리지 않고 집에서 해먹는듯 그런 데코임 ㅎㅎ

 

 

 

 

울엄마도 국수 삶으면 김 저렇게 얹어주는데 싶은게

 

갑자기 엄마 생각나고잉~ ㅋㅋ

 

 

울엄마는 맛난거 먹을때 내생각 나려나...

 

 

 

 

 

바라지도 않아요 정여사~ ㅋㅋㅋ

 

 

 

 

 

닭칼국수 나오니 여기저기 퍼가기 정신없고잉~

 

난 해물 칼국수에 심취해있다가 겨우 궁물 한입해봤다는;;

 

국물맛이 ㅉ~~~ㅣㄴ 하니 담백하면서도 고소했어요

 

 

 

칼국수집에서 칼국수만 먹으면 되겠슴꽈!!

 

칼국수하면 왕만두!!!

 

 

엄마손맛 지대로 느껴지는 부들부들한 피에 속까지!!

 

제대로된 왕만두였슴요

 

 

 

피가 얇아서 옮길때 잘 옮겨야되겠더군요

 

자칮잘못하면 터져버려서뤼~

 

암튼 속도 꽉꽉 차고 집에서 엄마가 만들면 이렇게 만들어줄 것 같은 그런 집 만두 같았어요

 

근데 울엄마 말고 다른집 엄마 ㅋㅋㅋ

 

엄마 나 이런거 바라지도 않아

 

밥이라도...

 

 

 

 

 

 

 

그래도 사랑해 엄마~쪽쪽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