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름없이 데이트를 시작하려는 그 날. 유난히 잠들기전에 어두움이 불안하게 느껴지던 그날 새벽 뒤척이다 왜이러지...하면서 못내 잠들기 어려웠는데 그 순간 그는 이별을 결심하고 그렇게 잠이 들었나봅니다. 그렇게 이별의 날이 되고말았습니다. 5년 시간동안..크게 싸우지도 않고 늘 행복하다면서 웃음을 주었지만.. 그 시간들이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는가요? 미래를 같이 계획하고 같이 함께라서 행복함을 느끼고 이별이란 단어도 생각하지 않았던 우리였는데. 그 속에 내 심장있고 내 속에 그 심장있다했는데 어느새 그가 자기 심장을 되찾아갔나봅니다. 나를 버려둔채.. 나는 그 텅빈공간 속에 울다가..많이 붙잡았습니다. 그사람 없이 내가 아닌게 되어버리는 것같았어요. 나한테 더이상매력을 느끼지 않는다고.. 나를 보아도 더이상 두근거리거나 설레임을 느낄 수가 없다고.. 점점 더 의존적으로 변해서..그 기댐이 싫고 첫남자여서 더 부담스럽대요.. 나를 사랑한다 말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겠다하고 늘 부족하지만 자신을 사랑해주어서 고맙다 말하던 그가 이제는.. 제가 부족한 가봅니다. 그를 안다 생각했지만은..나는 그를 하나도 모르고 있었나봐요. 떠난 그 사람... 억지로 붙잡고 기다린다..기다려달라했어요 그리고 난 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지금의 시간을 보냅니다. 피가 마르고 살이 한잠한점..타버리는 것같아요 기다림의 시간이 그렇게 나를 사막의 한가운데에 버렸네요. 지금은 웃지도 않지만..울지도 않습니다. 그저 시간이 가고있을뿐이네요. 이전에도 붙잡혀준 사람..이번에 아니라고 단호했는데 그전에 썼다던 편지 끝내 나한테 보여주지 않았는데 ... 보고싶어요. 눈을 감고 뜨면 하루가 지나기를.. 오늘 하루도 이 텅빈 가슴 가족들에게 들티지 않기를.. 나의 이 아픔들을 혹여 그도 겪고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그 품속에 안길 날을 기다립니다. 보고싶어요.. 1
지금은 웃지도 않지만 울지도 않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데이트를 시작하려는 그 날.
유난히 잠들기전에 어두움이 불안하게 느껴지던 그날 새벽
뒤척이다 왜이러지...하면서 못내 잠들기 어려웠는데
그 순간 그는 이별을 결심하고 그렇게 잠이 들었나봅니다.
그렇게 이별의 날이 되고말았습니다.
5년 시간동안..크게 싸우지도 않고 늘 행복하다면서 웃음을 주었지만..
그 시간들이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는가요?
미래를 같이 계획하고 같이 함께라서 행복함을 느끼고 이별이란 단어도 생각하지 않았던 우리였는데.
그 속에 내 심장있고 내 속에 그 심장있다했는데
어느새 그가 자기 심장을 되찾아갔나봅니다.
나를 버려둔채..
나는 그 텅빈공간 속에 울다가..많이 붙잡았습니다.
그사람 없이 내가 아닌게 되어버리는 것같았어요.
나한테 더이상매력을 느끼지 않는다고..
나를 보아도 더이상 두근거리거나 설레임을 느낄 수가 없다고..
점점 더 의존적으로 변해서..그 기댐이 싫고
첫남자여서 더 부담스럽대요..
나를 사랑한다 말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겠다하고
늘 부족하지만 자신을 사랑해주어서 고맙다 말하던 그가
이제는.. 제가 부족한 가봅니다.
그를 안다 생각했지만은..나는 그를 하나도 모르고 있었나봐요.
떠난 그 사람...
억지로 붙잡고 기다린다..기다려달라했어요
그리고 난 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지금의 시간을 보냅니다.
피가 마르고 살이 한잠한점..타버리는 것같아요
기다림의 시간이 그렇게 나를 사막의 한가운데에 버렸네요.
지금은 웃지도 않지만..울지도 않습니다.
그저 시간이 가고있을뿐이네요.
이전에도 붙잡혀준 사람..이번에 아니라고 단호했는데
그전에 썼다던 편지 끝내 나한테 보여주지 않았는데 ... 보고싶어요.
눈을 감고 뜨면 하루가 지나기를..
오늘 하루도 이 텅빈 가슴 가족들에게 들티지 않기를..
나의 이 아픔들을 혹여 그도 겪고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그 품속에 안길 날을 기다립니다.
보고싶어요..